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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고 앉아있네” 원종우의 일침

ㅇㅇ 조회수 : 3,155
작성일 : 2026-01-25 20:32:14

https://x.com/6308jhannes/status/2015027495750517230?s=46&t=Yt8lTEkc7mdRrPLSs_...

 

제말이 그말이에요

IP : 112.152.xxx.23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5 8:32 PM (112.152.xxx.234)

    원종우님은 딴지일보의 오랜 논설위원임
    https://namu.wiki/w/%EC%9B%90%EC%A2%85%EC%9A%B0

  • 2. 꼰대가
    '26.1.25 8:50 PM (58.29.xxx.96)

    괜히 꼰대가 아님

  • 3. 맞아요
    '26.1.25 9:19 PM (123.212.xxx.149)

    공감..
    지금 당신은 그때 그 위치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더 큰 일 잘 할 수 있잖아. 지금 그거 아니야.. 정신차려....

  • 4. 파토
    '26.1.25 9:49 PM (210.179.xxx.207) - 삭제된댓글

    파토님…

    그 시절 딴지 필진들 정말 대단했는데...

    물뚝님 파토님 환타님 너부리 죽돌...
    이름은 기억 안나는 정의당 보좌관
    그 시절의 umc
    떠오르는 이름이 많네요.

    20대에 딴지마켓에서 달고나세트 사고
    딴지 게시판에서 필진들의 지적 유희를 보면서 30대를 보낸거 같아요.

    50대가 된 저는 이제 딴지와 김어준을 놓은 지 꽤 오래네요.

  • 5. 오늘아침에
    '26.1.25 9:50 PM (210.179.xxx.207) - 삭제된댓글

    파토님…

    그 시절 딴지 필진들 정말 대단했는데...

    물뚝님 파토님 환타님 너부리 죽돌 마사오…
    그 시절의 umc
    떠오르는 이름이 많네요.

    20대에 딴지마켓에서 달고나세트 사고
    딴지 게시판에서 필진들의 지적 유희를 보면서 30대를 보낸거 같아요.

    50대가 된 저는
    지금의 저 김총수가 참… 별로네요.

  • 6. 비슷한
    '26.1.25 9:50 PM (61.73.xxx.75)

    의견들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이번엔 좀 심한 듯

  • 7. 딴지
    '26.1.25 9:51 PM (210.179.xxx.207)

    파토님…

    그 시절 딴지 필진들 정말 대단했는데...

    물뚝님 파토님 환타님 너부리 죽돌 마사오…
    그 시절의 umc
    떠오르는 이름이 많네요.

    20대에 딴지마켓에서 달고나세트 사고
    딴지 게시판에서 필진들의 지적 유희를 보면서 30대를 보낸거 같아요.

    50대가 된 저도
    지금의 김총수가 참… 별로네요.

  • 8. ...
    '26.1.25 10:00 PM (61.83.xxx.69)

    저도 깜짝 놀랐어요.
    그러지 말자. 총수.

  • 9.
    '26.1.25 10:09 PM (211.234.xxx.159)

    필력들 대단했죠.
    저도 거기서 30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나꼼수의 시대를 보냈고 김어준에게 빚졌다고 생각하고 후원도 하고 벙커도 가고 뉴스공장, 다스뵈이다, 겸손까지.
    김어준과 함께 나이들어 갑니다.
    김총수도 결국 개인적인 탐욕으로 멀리 가네요.
    교만과 오만의 반대가 겸손인데. 그는 겸손이 어려워 반대길로 가는군요.
    이제 정치 개입 하지마세요. 의원들 불러서 호통치지 마세요.
    윤석열을 포장한 거 사과하세요.
    주진우도 그만 보고 싶어요.
    이재명의 시대입니다.
    70억짜리 건물도 있잖아요. 프랑스 식당 운영하면서 사세요.
    이제 대한민국 정치판은 예전과 달라요.
    시민들은 쉽게 가스라이팅 당하지 않아요.
    은퇴하세요. 시대가 변했습니다.

  • 10. 11
    '26.1.25 10:42 PM (175.121.xxx.114)

    김어준 화살촉 된지 오래잖아요 새삼스레

  • 11. 저도
    '26.1.25 11:52 PM (118.235.xxx.91)

    당대표 선거에 영향주려하는 모습에 실망해서 겸공 안보게 됐네요.
    그때부터 조국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시작이었을까요?
    김민석 서울시장 여론조사 하는것 까지 보고나니 이번 합당과 정청래 연임을 정청래랑 둘이 모의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어요.

  • 12. 김민석은
    '26.1.25 11:57 PM (210.90.xxx.6)

    서울시장이 꿈이었어요.
    좋으면서 한번 튕겨보기 일 것 같아요.
    대통령은 깜이 안되니…
    어쩌다 국무총리가 되긴 했지만 믿음은 가질 않죠.
    김민석 지역구에서 김민석 나올 때 마다 찍은 사람입니다.

  • 13. 언제적
    '26.1.26 12:15 AM (221.150.xxx.104)

    서울시장이요? 총리가 왜 서울시장을요?

  • 14. 매번
    '26.1.26 12:36 AM (211.106.xxx.193)

    김어준이 조국 펌프질 하는 것 꼴보기 싫어요.
    조국이 감옥에 얼마나 있었다고 특별사면으로 풀려 나오고
    정무 감각도 없이 sns 글 올려대고.
    행정 잘 하고 열심히 국가 위해 외교하는 이 대통령 보니
    입만 살아 있는 소위 진보진영 못 미더워요.
    게다가 코스피 5000 날에 합당 소식 투척하고.
    정청래가 이 대통령에게 재 뿌린다는 생각만 드네요.

  • 15. 게다가
    '26.1.26 12:37 AM (211.106.xxx.193)

    김 총리가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빼달라는데
    굳이 넣고
    김어준이 민주당 쥐락펴락 하고 싶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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