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무트인가 그거 안불려도 된다고해서 안 불리고 밥했더니 이게 제일 딱딱해요.
밥을 한솥해버렸는데 못살릴까요? 압력밥솥이에요. 거칠한건 먹겠는데 딱딱한건 답도없네요 ㅠㅠ
카무트인가 그거 안불려도 된다고해서 안 불리고 밥했더니 이게 제일 딱딱해요.
밥을 한솥해버렸는데 못살릴까요? 압력밥솥이에요. 거칠한건 먹겠는데 딱딱한건 답도없네요 ㅠㅠ
반은 물더붓고 끓인밥해야죠
숭늉처럼
죽처럼 끓여 드세요
누룽지를 만들어서 끓여드세요
저 저녁에 덜 불렸더니 카무트가 좀 딱딱한것 같아서
물 조금 더 넣고 재가열했더니 괜찮아서 잘 먹었어요
카뮤트
불려서 했는데도 딱딱해서 한 봉지 억지로 먹고 굳바이했어요
판매자사이트에 안불려도 잘퍼지니까 불리지말라고 써있거든요. 윗님글 보니까 깝깝하네요 손이커서 왕창 사버렸거든요. 댓글보고 물좀 더넣고 다시 밥해볼까요? 누룽지로 만들어도 저 카무트란 녀석은 안풀릴거같아요 힝
해놓은 밥은 누룽지 만들어 팍팍 끓여드세요
여기서 보고 배운방법인데
밥할때 추가 돌려고 하면 불을 끄고 압력끝날때까지 기다렿ㅈ다가
다시 불을켜서 밥을하면 불릴필요가 없어요
현미 80 백미 10 파로 10 넣고 밥하는데 맛있어요.
너무 딱딱하고 하나도 안 불려졌으면 젓가락으로 골라내서 따로 익히세요
밥이랑 같이 익히면 죽이 될텐데요
어느 정도 익은거면 한 번 더 재가열하시고요
만들어서 바짝 말려서 튀겨드세요
전 그 밥놓은 카무트를 얼려두었다가 백미 밥할때 섞어요. 기장이나 보리 섞는것처럼요. 물은 다른 곡식(기장,조 같은)섞을때보다 적게 잡구요.
그러고는 압력밥솥으로 똑같이 밥하면 그 카무트밥이 백미랑 같이 한번 더 익는건데, 부드럽고 완전 고소하고 맛나답니다. 식감도 잘익은 꽁보리 터지는 것같은 느낌이구요. 카무트 많이 사셨고 이미 한번 익히셨다니 꼭한번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카무트를 안불려도 된다는 사람들 댓글보고 콧웃음을 쳤더랬죠. 통보리만큼 딱딱한 고대 통밀인데 무슨 백미밥하듯 안불리고 밥이 되나요?
카무트 불려서 된 듯한 밥을 하고 냉동에 뒀다 꺼내서 백미와 섞어 다시 밥하면 아주 좋구요. 아니면 카무트만 반나절 가까이 불려서 밥해도 호불호 있을 정도에요.
이미 한 밥은 백미가 섞여 있을테니 백미식감을 포기하고 물추가해 밥을 한번 더하시는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