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남에 하수구 냄새

.. 조회수 : 4,167
작성일 : 2026-01-25 17:19:50

이거 저만 예민했던게 아닌거죠?

이상하게 하수구 냄새가 나서 괴로웠는데.

 

https://theqoo.net/hot/4072984105

IP : 217.149.xxx.147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5 5:22 PM (118.37.xxx.223)

    외국사는 가족이 오면 꼭 이 얘기 하더라고요

  • 2. 대치도곡쪽은
    '26.1.25 5:24 PM (211.234.xxx.102)

    안 나는데 무슨 차이일까요

  • 3. 아우
    '26.1.25 5:25 PM (125.187.xxx.44)

    냄새는 정맣 참기 힘든데

  • 4. 청담도
    '26.1.25 5:29 PM (39.7.xxx.216)

    지역마다 다른건지 28년째 안나는데요.ㅠ

  • 5.
    '26.1.25 5:32 PM (115.138.xxx.1)

    구축아파트만 나겧죠 삼성동인데 한번도 못느껴봤어요

  • 6. 1111
    '26.1.25 5:32 PM (218.147.xxx.135)

    지방사람인데 서울역에도 하수구 냄새 엄청 나더라구요

  • 7. ---
    '26.1.25 5:34 PM (211.215.xxx.235)

    ㅋㅋㅋ 집값 안떨어질거예요.

  • 8. .....
    '26.1.25 5:46 PM (219.250.xxx.242)

    한티역쪽이 특히 많이 나더라구요
    인구밀도가 높아서 그런거 같아요

  • 9. ㅇㅇ
    '26.1.25 5:55 PM (211.222.xxx.206)

    저는 신사역만가도 느꼈어요
    압구정동에는 진짜 배수구쪽만가도 어찌나 악취가 심한지 입막고 다녔습니다.
    하수구 냄새난지 한참 됐어요

  • 10. 집값무새
    '26.1.25 6:03 PM (217.149.xxx.147)

    뭔 글만 올라오면 집값타령하는 사람은
    병원에 좀 가세요.
    돈돈돈.
    머릿속에 집값밖에 없으세요?
    다른걸로 좀 채우세요. 한심해보여요.

  • 11. 제 생각
    '26.1.25 6:05 PM (59.8.xxx.75)

    강남쪽이 예전에 뻘밭이었잖아요. 아산병원쪽은 상습침수지역이라 정주영 회장이 어마어마한 돈 들여서 배수로공사를 해서 물난리가 멈춘 지역.

    아마도.. 지하 깊은 곳의 흙이 검게 썪어있지 않을까싶다는. 태생적으로 자연스럽게 물에 잠겼다 빠졌다해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점차 흡수된 오폐수들이 땅속을 검게 썩게 하고 은은히 냄새가 하수구를 통해 올라오고. 그러다가 비가 오고 난 뒤면 비에 적셔진 그 썩은 토양이 다시 배어 나와 일부 흐르고 마르면서 다시 악취..

    거기다 인구밀도도 높아서 매일 발생하는 오폐수도 엄청 날거고.. 강남 보면 예전 프랑스 왕실같다는.. 보기엔 화려하지만 똥과 오물로 악취가 가득했던 파리시와 베르사이유궁전.

  • 12. 유리
    '26.1.25 6:13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번화가 하수구에서 꾸룽내나요.

  • 13. 유리
    '26.1.25 6:13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번화가 하수구에서 꾸룽내나요.
    그건 신도시 말고는 어디나 그래요.

  • 14. 유리
    '26.1.25 6:14 PM (175.223.xxx.251)

    번화가 하수구에서 꾸룽내나요.
    그건 신도시 말고는 어디나 그래요.
    종로 이런 곳도 남

  • 15. ㅋㅋ
    '26.1.25 6:19 PM (58.120.xxx.117)

    강남 내려치기는 82가 최고

  • 16. 58님은
    '26.1.25 6:22 PM (217.149.xxx.147)

    글마다 82 조롱히는 댓글 다는데
    왜 82에 오시나요?
    그냥 다른데 가세요.

    그리고 이게 뭔 강남 내려치긴가요?
    냄새가 나서 냄새가 난거라고 한 것 뿐인데.

  • 17. 그리고
    '26.1.25 6:24 PM (217.149.xxx.147)

    링크에 댓글이나 원글에서 하는 말인데
    뭔 82타령을 하고 앉아있나요?

    정체가 뭔지 진심 궁금해요. 58님.

  • 18. 냄새
    '26.1.25 6:38 PM (83.86.xxx.50)

    정말 하수구 냄새 나요. 강남뿐만 아니라 서울 골목골목 다 나는데 강남은 대체로 새로 지어진 지역에 건물도 대부분 새건물인데도 하수구 냄새가 많이 나니 신기해요.

    한국에서 계속 사신 분들은 익숙해져서 그 냄새를 잘 모를 수도 있어요

  • 19. ..
    '26.1.25 6:46 PM (121.137.xxx.221) - 삭제된댓글

    강남 강북 다 그래요
    비오는 날이면 냄새가 코를 찔러요
    경기도도 계단 훼손 시설물 훼손 등 예전보다 좀 방치되는 것 같고
    가로수 조성 정리 도로변 꽃,풀 이런쪽에는 세금 잘 쓰는 거 같은데

  • 20. ..
    '26.1.25 6:48 PM (121.137.xxx.221)

    강남 강북 다 그래요
    비오는 날이면 냄새가 코를 찔러요
    경기도도 계단 훼손 시설물 훼손 등 예전보다 좀 방치되는 것 같고
    가로수 조성 정리 도로변 꽃,풀 이런쪽은 관리가 잘되는데

  • 21. 한강버스
    '26.1.25 6:49 PM (217.149.xxx.147)

    쓸데없는 짓거리할 돈으로
    이런거나 좀 고치지.

    외국 관광객들 넘처나는데 하수도 냄새가 뭔 일인지.

  • 22. 동네아낙
    '26.1.25 6:50 PM (112.146.xxx.32)

    광명 입주 아파트인데 게이트 앞에 작은 하수구 구멍 일렬로 나있는데.. 하수구 냄새 장난 아님. 필로티라 2층부터 살림집인데... 과연 이 냄새가 안 들어갈까 의문이 들더군요. 겨울 되고는 냄새 없어졌는지... 차타고 다니니까 잘 몰랐는데. 오수처리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만...

  • 23. 그건
    '26.1.25 6:51 PM (175.223.xxx.251)

    강북도 나요. 그리고 지방대도시 구도심에서도 납니다.
    우리나라 하수도 문제예요.

  • 24. ㅇㅇㅇ
    '26.1.25 7:01 PM (210.96.xxx.191)

    새로 신축 들어선곳 말고는 전체적으로 냄새 나기는 해요. 해외살다오면 느껴져요. 좀 되니까 익숙해져 그려려니 하지만요.

  • 25. 그거
    '26.1.25 7:02 PM (175.223.xxx.251)

    하수구랑 정화조 바로 연결된 곳 있어서 그런듯

  • 26. 대치동
    '26.1.25 7:11 PM (118.235.xxx.109)

    나요.삼성동도 역함

  • 27. 합정 강동구도
    '26.1.25 7:11 PM (118.235.xxx.109)

    오래전부터 났음

  • 28. 도림도림
    '26.1.25 7:25 PM (58.120.xxx.117)

    강남만 그러는게 아닌데
    강남강남 유독 그러니 하는소리.

  • 29. 휴식
    '26.1.25 7:29 PM (106.101.xxx.75)

    강남하고 지목해서 그런듯
    강남이 동네북도 아닌데.
    어느 지역이든 다 냄새나요.
    적응해서 그러려니 할뿐 ᆢ
    특히 여름 ᆢ

  • 30. 서초에서
    '26.1.25 7:29 PM (49.1.xxx.74)

    역삼으로 걸어서 출퇴근 했었는데
    유난히 하수구냄새 심한 구간이 있어요. 강남역 근처도 그렇고요. 아침부터 비위상해서 혼났어요.
    나중엔 배수구 근처 지날 때 숨을 참고 지나가서 괜찮았어요ㅎ
    근데 평창동에서도 주택가 걸어내려가면서 냄새 심한 배수구 위치가 있었어요.
    지금은 강동인데 명일동에도 특별히 안좋은 구간이 있고요. 심지어 자전거로 빨리 지나가도 느껴질만큼 심해요.

  • 31. ...
    '26.1.25 7:34 PM (118.235.xxx.101)

    강남만 그러는게 아닌데
    강남강남 유독 그러니 하는소리.22222

    루저들이 그러나봐요

  • 32. ㅋㅋ
    '26.1.25 7:41 PM (217.149.xxx.147)

    링크에도 강남이라잖아요.

    링크가서 따지세요.

    강남에서 유독 냄새가 심하고
    강남에 원래 물이 쌓이고 저지대라서 그렇다는데
    어휴 답답

  • 33. 도대체
    '26.1.25 7:47 PM (213.233.xxx.230)

    도대체 한국은 왜 이렇게 시궁창 냄새가 나나요 이거 못 고치나요?

  • 34. ---
    '26.1.25 8:17 PM (211.215.xxx.235)

    서울시내 다 그래요. 강북에도 나요.. 강북에서 나는건 이상하지 않고 강남에서 냄새나면 이상한거죠?

  • 35. 문해력
    '26.1.25 8:22 PM (217.149.xxx.147)

    무슨 일인가요?

    유독 강남에서 많이 난다구요.
    저 지형이 원래 그래서.

  • 36. ㅇㅇ
    '26.1.25 9:06 PM (121.134.xxx.51)

    신축 32층인데도 화장실 물내려가는 곳과 부엌 개수대로 냄새가 올라오고
    흐린날 가끔 유독 심하게 올라오는 날이 있었어요.
    저 글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 37. 에후
    '26.1.25 9:34 PM (175.223.xxx.251)

    아니에요. 다른 데서도 많이 납니다.
    저는 강남구 말고 송파구 삽니다.
    원글님 너무 우기신다

  • 38. 에후
    '26.1.25 9:37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시궁창 냄새는 노후시설하고 관련 있어요.
    뉴욕 지하철 오줌 지린내처럼

  • 39. 에휴
    '26.1.25 9:39 PM (175.223.xxx.251)

    시궁창 냄새는 인구 많은 곳 노후시설하고 관련 있어요.
    뉴욕 지하철 오줌 지린내처럼

  • 40. $and
    '26.1.25 10:40 PM (58.120.xxx.117)

    끝까지 강남만 물고늘어지네요.

    붐비는 곳 온 데가 그렇다고요.

  • 41. 강남 ㅋㅋ
    '26.1.25 10:43 PM (217.149.xxx.147) - 삭제된댓글

    뭘 우겨요?

    링크에도 강남이 유독 더 많이 난다는데

    원래 지령이 낮아서 물이 잠기는 곳이라서 그렇다는데
    아휴 답답하다 진짜 ㅋㅋ

  • 42. 58님
    '26.1.25 10:43 PM (217.149.xxx.147)

    링크 보세요.
    제가 우겨요?
    ㅋㅋㅋ

  • 43. 많이 나요
    '26.1.25 10:55 PM (221.147.xxx.127)

    제 코가 그리 예민한 편도 아닌데
    거리 걷다 하수도 냄새 자주 맡게 돼요
    강남역 큰길 뒤쪽 식당들 있는 언덕길
    공덕역 큰 도로변 버스 정류장 근처
    홍대 주차장길 근처 하수구 맨홀 지날 때마다
    냄새 나서 진짜 하수관 정비 좀 했으면 합니다

  • 44. ...
    '26.1.25 10:58 PM (223.39.xxx.85)

    대치 도곡쪽이 좀 더 심하게 나는듯 해요
    당연히 강북도 냄새 나죠
    강남은 더 도심이어서 안날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군요
    하천 가까이 있는 습한 지역들이 더 냄새나는거 아닐까 합니다

  • 45.
    '26.1.25 11:12 P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제가 이사를 전국구로 다녔는데 전국 대도시에 나요.
    근데 그러려니 무심하게 지나는 사람들 많아요.
    날때부터 걷다보면 나는 냄새였으니까요.
    옛날에는 저 냄새가 대도시 하천에서 다 났고
    더 강하게 났어요. 70년대, 80년대 초에 심했고
    아시안 게임, 올림픽 때 싹 정비했어요.
    악취 최고봉은 시골 계분 비료 악취...
    옛날 난지도 악취와 비슷한 수준

  • 46.
    '26.1.25 11:15 PM (124.5.xxx.146)

    제가 이사를 전국구로 다녔는데 전국 대도시에 나요.
    근데 그러려니 무심하게 지나는 사람들 많아요.
    날때부터 걷다보면 나는 냄새였으니까요.
    옛날에는 저 냄새가 대도시 하천에서 다 났고
    더 강하게 났어요. 70년대, 80년대 초에 심했고
    아시안 게임, 올림픽 때 싹 정비했어요.
    그래도 하수구에서 나요. 간헐적으로
    악취 최고봉은 시골 계분 비료 악취...
    옛날 난지도 악취와 비슷한 수준

  • 47. 송파사는데
    '26.1.25 11:40 PM (182.212.xxx.153)

    딸이 서울로 이사와서 이 냄새 때문에 너무 우울해했어요. 경기도 신도시 살때는 못 느껴본 냄새인데 비오면 더 심해져서 걸어다니기도 싫다고...

  • 48. 느림
    '26.1.26 12:36 AM (58.120.xxx.117) - 삭제된댓글

    링크는 니가 니 취향대로 갖고온거잖아

    보던가말던가 내맘이지 왜 보라고 지랄.

  • 49. 박제
    '26.1.26 12:43 AM (217.149.xxx.147) - 삭제된댓글

    느림
    '26.1.26 12:36 AM (58.120.xxx.117)
    링크는 니가 니 취향대로 갖고온거잖아

    보던가말던가 내맘이지 왜 보라고 지랄

  • 50. 땅꺼짐
    '26.1.26 1:35 AM (1.236.xxx.93)

    그래서 저번에 땅꺼짐 현상이 일어났을까요…

  • 51. 뉴욕
    '26.1.26 7:01 AM (83.86.xxx.50)

    뉴욕 파리 소변냄새나 암스테르담 마리화나 냄새 이건 도시 구조적 문제가 아니고 도시에 사는 사람들 때문에 나는 냄새인데 한국의 도시는 구조적으로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는 게 뭐가 달라서 그런지 궁금해요.

    재래시장도 아닌 개발된지 오래되지도 않은 강남에서도 냄새가 심하게 올라오는 건 구조적으로 하수도 설계를 잘못 한거 아닌가요

  • 52. 분명
    '26.1.26 7:19 AM (124.5.xxx.146)

    하수도 설비 잘못됐고 강남 개발한지도 이미 40년은 넘었는데 인구에 비해 설비가 부족하지 않을까 싶어요. 슬러지 문제도 있고 정화조 문제도 있을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14 독립하겠다는 아들 43 ㅇㅇ 2026/01/25 6,011
1789613 요새 드라마에서. 오현경 씨. 얼굴이 8 레00 2026/01/25 4,612
1789612 삶은 계란 맛없지 않나요 22 .. 2026/01/25 4,177
1789611 마지막치맥 뭐시킬까요? 6 ........ 2026/01/25 1,289
1789610 (펌) 임대주택에 당첨될 정도로 가난해서 24 필독 2026/01/25 4,949
1789609 장쾌력 먹어볼려는데요 10 변비 2026/01/25 798
1789608 나랑 모든 면이 비슷한 사람 만나보셨나요? 5 2026/01/25 1,390
1789607 질긴 LA갈비 구제 방법 없나요? 8 2026/01/25 798
1789606 이혜훈을 보면서 29 이혜훈 2026/01/25 6,039
1789605 샘표간장 선택 도와주세요. 16 ... 2026/01/25 2,294
1789604 최근에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신분께 여쭤요 4 도움부탁 2026/01/25 1,712
1789603 달래무침했는데 너무 매워요 2 달래 2026/01/25 575
1789602 당근에 화분을 팔고 나니 4 당근 2026/01/25 2,862
1789601 월세 신고 안하면 세입자도 벌금 내야하죠? 4 세입자 2026/01/25 1,968
1789600 유시민 작가 이해찬 보좌관??? 9 명복 2026/01/25 2,898
1789599 청년 이해찬이 얼마나 대단했냐면 44 ... 2026/01/25 6,829
1789598 "트럼프 못 믿겠다"…독일, 美 금고 속 '2.. 5 순순히 줄까.. 2026/01/25 3,138
1789597 늦은 나이에 플로리스트 직업으로 가능할까요 8 나나 2026/01/25 1,548
1789596 노로바이러스 잠복기요 8 초이스 2026/01/25 1,365
1789595 김용현 변호사 이하상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할 듯 ㅋㅋ 9 .. 2026/01/25 3,955
1789594 팝송 하나만찾아주세요(추가) 5 S 2026/01/25 691
1789593 욕심많은 지인보니 6 ㅗㅎㅎㄹ 2026/01/25 4,742
1789592 향좋은 핸드워시 선물용으로 뭐 좋을까요 3 명절인사 2026/01/25 1,129
1789591 그냥 굴을 드시지 마세요 48 ..... 2026/01/25 12,477
1789590 아스퍼거에 외도한 남편과 끝내려구요 49 2막 인생 2026/01/25 10,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