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5 2:19 PM
(211.36.xxx.135)
결혼 안해야 할 사람이 했네요. 남이랑 같이 사는데 어떻게 삶의 간소함이 같을줄 알았지...
2. 저런
'26.1.25 2:21 PM
(118.235.xxx.10)
얘길 할려면 지가 남자보디 돈 많이 벌때지
누가보면 남자 입양해서 지가 먹리고 입히고 하는줄
결혼 비용도 통계를 봐라
노후에 연금을 봐라
3. ...
'26.1.25 2:22 PM
(14.39.xxx.125)
남들 하는거니 했고 부모가 떠밀어서 했어요
혼자 살아야 하는 두려움이 제일 컸구요
남편이 든든하게 방패막이 되줄줄 알았거든요
근데 애 낳고 내인생 속았다는거 알았지만
어쩌겠어요 내가 선택한길 잘 마무리 해야죠
누구나 완벽한 삶은 없으니까요....그리 생각합니다
4. 뭐
'26.1.25 2:23 PM
(211.34.xxx.59)
그러니 좋은남자 잘뽑아야하는거죠
원글에 있는 사람은 뽑기를 잘 못한거..
돈안벌어도 될만큼 돈많이 벌어서 그거 다 내손에 쥐어주면 이쁘다 이쁘다 해줄수 있을듯 ㅋ
내가 벌어 먹고사는중인데 그마저도 고마워도 안하고 시집살이나 시키고 바람이나 피우는 넘이면 그냥 혼자사는게 낫고
5. ..
'26.1.25 2:23 PM
(70.106.xxx.210)
그니까 기본은 자기 그릇을 알아야 해요.
결혼? 이혼으로 해결 가능.
문제는 본인 분수를 모르고 자식을 낳았을때 불행이 대물림되는 것.
6. 다시
'26.1.25 2:24 PM
(118.235.xxx.190)
50대되니
저는 너무 공감됩니다.
딸들에게 결혼하지말라고 합니다
7. ...
'26.1.25 2:25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이해안가요
좋은남편, 서로 아껴주고 서로에게 힘이되고 도와주고 싶어하는 부부관계가 더 많아요
8. 흠
'26.1.25 2:26 PM
(175.118.xxx.125)
-
삭제된댓글
다른 집 딸들은 좋은 남자
잘 만나 비싼 신축 아파트 살고
결혼전 보다 얼굴 확 피던데
저런 결혼 한 여자들은 좀 안되긴 했어요
9. ...
'26.1.25 2:28 PM
(118.235.xxx.140)
주제 파악 잘해야함. 82에 노동은 못해 골골해
이런 여자들이 결혼 못하면 그냥
자하방에서 냄새나게 죽게 되는거임
원글에 적혀있는
돈많이 벌고 혼자서 시가 애.남편 본인 다 챙기고 사는 여자가
내가 될수 있다 생각하지마
그러다사 40에 결정사 등록해서 돈많은 연하남자 없냐 헛소리 하지말고
10. ...
'26.1.25 2:28 PM
(121.159.xxx.153)
돈이나 끊김없이 벌면 좋겠음.
본인 맞벌이중(네가 벌어라 하는 할매들 있으니)
11. 아..
'26.1.25 2:29 PM
(223.38.xxx.214)
티셔츠를 세 번 입고 세탁하는 사람이라면 ㅠㅠㅠㅠ
본인이 특이한거 먼저 자각해야 여자랑이든 남자랑이든 살죠
남자들은 돈 번다는거보니 본인은 안 버는것같은데
본인이 특이한 경우예요.
빨래에 지친 냄새나는 곤듀님
12. 아…
'26.1.25 2:30 PM
(223.38.xxx.214)
따라서 이건 뭣도 모르는 남자가 쓴 글같아요
13. ..
'26.1.25 2:31 PM
(223.38.xxx.131)
-
삭제된댓글
우리 엄마 아빠 연봉의 3배 벌었는데 결혼 만족도 최하위
여기 전업이 대다수인 연령대가 많아서
이런 글 보면 자기 인생을 거부당하는 아픔을 느낄 수도 있어요
결혼 부심 자녀 부심
카톡 프로필에서 30대 이상 여자들 중에도 많구요
우리 나라 여자들
문화 때문 인지 남자 한테 보호 받아야 한다는 틀에 갖힌 경우가 대부분인데 요즘 20대 1/3 정도는 깨어있어요
나머지는
엄마가 넌 나와 달리 좋은 남자 만나야지 라며 주입시키구요
14. ...
'26.1.25 2:35 PM
(1.231.xxx.159)
그래도 도움되는 경우 많아요. 겁많고 멘탈약한 저는 남편이 오늘도 한건 해결해줬어요.
15. ..
'26.1.25 2:35 PM
(1.235.xxx.154)
돈 많은 남자 능력없는 여자 이런 결혼은 유지되는데
그 반대는 이혼하더라구요
남자가 무직되면 집에서 살림 안해요
요즘은 다른가요?
저도 제 딸 결혼 안하는게 낫다고 보거든요
16. 음..
'26.1.25 2:36 PM
(221.165.xxx.123)
뼈 때리고 공감되는 글.
17. ....
'26.1.25 2:37 PM
(106.102.xxx.115)
맞아요 총각때마냥 회사나 다니고 차려주는 밥먹고
가끔 청소기나 돌리고 재활용버리고 세탁기 버튼 누르면 땡인 인생임 메뉴 걱정을 하길하나 애 아프면 어쩌나 걱정을 하길하나 와이프가 애도 낳아줘 밥차려줘 시부모 챙겨줘
다해줌
18. 맞말
'26.1.25 2:44 PM
(211.234.xxx.155)
원글 충분히 동의해요
19. ...
'26.1.25 2:44 PM
(218.48.xxx.188)
별로 공감 안되네요
저는 남편이랑 자식한테 그렇게까지 에너지 쏟고 살지않았거든요
그래도 남편 돈 잘 벌어왔고 애들 대학 잘 들어갔고 저는 일찌감치 퇴직해서 취미생활 잘하며 잘 놀고다닙니다
제가 보기엔 여자가 삶이 편해요
까다롭고 이상한 남자만 안만나면요
20. 술담배까지
'26.1.25 2:44 PM
(58.29.xxx.96)
하면 거덜남
혼자살아야 되는 남자 대다수
저런 남편은 오백을 벌어도 자기혼자 다씀
21. 결혼은
'26.1.25 2:46 PM
(118.235.xxx.14)
끼리끼리임 . 남자 저런 인간이면 본인도 그수준임. 아니다 하지마
남자가 이상한 여자랑 살때 여자들이 항상 하는말임
22. ㅇㅇ
'26.1.25 2:47 PM
(106.101.xxx.73)
그럼 애 생기기전에 이혼하던가
23. 진짜
'26.1.25 2:53 PM
(39.7.xxx.124)
-
삭제된댓글
여자 실수령액 500이상이면 혼자 너끈하게 살이요.
저는 미혼인게 나았어요.
24. ????
'26.1.25 2:53 PM
(58.120.xxx.117)
남편 고도비만 육체노동자예요?
과장이 심한듯
25. 진짜
'26.1.25 2:55 PM
(39.7.xxx.124)
여자 실수령액 월500이상이면 혼자 너끈하게 살아요.
저는 미혼인게 나았어요.
실수령액 500이상인데 남편이 동질혼이라 나만 개고생.
26. 음료는
'26.1.25 2:56 PM
(58.120.xxx.117)
보통은 상향혼해서
얼추 맞아요.
요즘 남자들 에겐남이라고
더 깔끔하고 집안 신경쓰는 사람 많고요
27. ..
'26.1.25 2:57 PM
(211.216.xxx.134)
전 연봉 세후 8천, 남편 생활비 200만원 줬다 말았다...
27년 결혼접고 이혼하니 저축이 되어서 돈이 확 불어나네요.
28. 진짜
'26.1.25 2:59 PM
(39.7.xxx.124)
그러니 많이 상향혼 되어서 밸붕이 해소되는데
남자도 시가도 동질혼 원한다면서요?
29. 맞는 말
'26.1.25 3:09 PM
(39.118.xxx.77)
맞벌이 비슷한 직업. 양가 받은거 없고 자수성가.
시가는 조선시대. 제사 중시. 합가 요구. 시누이 셋.
주말부부. 독박 육아. 독박 살림.
자란 환경이 조선시대라 남자 사고 방식도 구시대적. 이 모든걸 당연하게 생각.
이런 조건에서는 결혼 안하는게 나았죠. 내팔내꼰.
30. 오
'26.1.25 3:20 PM
(118.176.xxx.35)
아는 거지만 짚어가며 보니
통착력이 돋보이는 글이네요
제 남자는 거기다 씻는 것도 좋아해서 수건만 하루 4장씩 써대니 저 혼자살면 일주일에 세탁기 두번돌릴거 4배는 돌리는 느낌이예요ㅡ 먹는 것도 엄청 공감하고요.
31. 가스라이팅결혼
'26.1.25 3:32 PM
(117.111.xxx.4)
심도깊은 글이네요
32. ..
'26.1.25 3:38 PM
(58.236.xxx.52)
맞아요. 남자는 결혼해도, 본인 삶을 놓지 않더라구요. 그러니, 미혼때 친구 단촐하고 취미생활 많지 않은 남자와 결혼해야해요.
요새는 또 반반이니 하며 돈도 안갖다 준다죠.
왜 결혼해야 하죠? 안해야죠.
자식 키우느니, 댕댕이랑 사는게 더 나음.
33. .......
'26.1.25 3:41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여기 기혼분들 이런글 싫어합니다 자기 삶 부정당하는거 같아서요.-_-:::
34. 근데
'26.1.25 3:42 PM
(175.113.xxx.65)
엄밀히 따지고보면 틀린말 하나 없네요. 거의 맞말이고 반반 맞벌이의 경우 결혼할 이유 없죠. 뭐 천년의 사랑 아니고서야. 그 천년의 사랑도 몇년이면 식을꺼고요.
35. ....
'26.1.25 3:45 PM
(149.167.xxx.50)
맞긴 맞아요.
36. ...
'26.1.25 4:01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반반 결혼, 반반 생활비 하자면서 반반 육아 반반 가사 반반 소비할 준비는 전혀 안됐어요.
외국여자 월 200~300주고 용역부릴 준비만 하더군요.
37. ...
'26.1.25 4:01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반반 결혼, 반반 생활비 하자면서 반반 육아 반반 가사 반반 소비할 준비는 전혀 안됐어요.
외국여자 월 200~300주고 용역부릴 준비만 하더군요. 저기서 지 식자재비만 오십이상
38. 유리
'26.1.25 4:08 PM
(175.223.xxx.251)
반반 결혼, 반반 생활비 하자면서 반반 육아 반반 가사 반반 소비할 준비는 전혀 안됐어요.
외국여자 월 200~300주고 용역부릴 준비만 하더군요. 저기서 지 식자재비만 오십이상
저 기혼이고 맞벌이인데 여자 갈아서 사는 시스템이에요.
39. o o
'26.1.25 4:09 PM
(59.5.xxx.81)
글의 취지는 알겠으나, 그런게 미운 남자라면 처음부터 결혼을 안 하는게 답입니다. 이 논리를 자식에게 적용하면 '아들을 낳으면 삶의 질은 더더 떨어진다'가 되지 않을까요? 남편은 적더라도 돈이라도 벌어다주지... 그러니, 그런 계산기를 두드리게 만드는건 모두 나의 선택이다. 결혼이라는게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좋은 일만 있을 순 없으니까요.
40. 미나리
'26.1.25 4:11 PM
(175.126.xxx.148)
대충 알지만 그거 감수하고도 남자가 좋으니까 결혼 하는거죠. 돈 벌어오는 남자요.
41. 음..
'26.1.25 4:13 PM
(1.230.xxx.192)
제 생각에는
30% 이혼 + 40% 억지로 이혼 안하고 사는 부부 + 30% 그럭저럭 잘지내는 부부 = 100%
여기서 문제의 구간은 저 40% 라고 봅니다.
솔직히 이혼한 30% 는 남편문제, 시가문제가 해결 된거잖아요.
자신의 에너지를 소비할 많은 부분이 해소 되었기에
훨~씬 자기자신을 위해서 살 수 있고
시간 에너지 돈을 나에게 쓸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그럭저럭 잘 지내는 부부는
부부사이가 좀 좋으면
자식들도 부모를 좋아해요.
그래서 이 부부는 자식들하고 사이도 좋기 때문에
남편 고민, 자식 고민이 크~게는 없어요.
제~일 문제가
저 억지로 이혼하지 못하는 마의 40%부부가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어마어마한거죠.
저 구간이 우울증도 심하고
맨날 상담하는 프로그램 들으면서
스스로를 달래고 사는 거죠.
저 40%의 구간의 부인들은
인간관계도 힘들어요
왜냐면 가족문제가 너무나 커서 다른 곳에 에너지 쓸 수도 없거든요.
그냥 맨날 남편, 자식, 시가 문제로 머리 속이 꽉~차있어요.
이러면 50대 들어서면
남편도 자식도 친구도
주위에 없는 거죠.
차라리 이혼하면 시간, 돈, 에너지를 다른 사람에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회복 될 수 있거든요.
부부사이 괜찮은 30%는 그냥 가족끼리 지인들끼리
서로 잘지내는 사람들과 인간관계 쭉~유지하게 되어 있구요.
진짜 부부사이 엉망인 40% 가~~~장
허무하고 우울한 구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42. 후후
'26.1.25 4:14 PM
(110.9.xxx.18)
맞아요 총각때마냥 회사나 다니고 차려주는 밥먹고
가끔 청소기나 돌리고 재활용버리고 세탁기 버튼 누르면 땡인 인생임 메뉴 걱정을 하길하나 애 아프면 어쩌나 걱정을 하길하나 와이프가 애도 낳아줘 밥차려줘 시부모 챙겨줘
22222222222
43. ...
'26.1.25 4:23 PM
(118.235.xxx.35)
지지리 없는 남자랑 구질구질 하게 사니 질 떨어지지..
남자 잘만나 덕 보며 팔다 편하게 사는 사람도 얼마 많은데
뒤웅박팔자란 말까지 괜히 있는게 아니고,
애초에 잘 골라야지
44. 가족
'26.1.25 4:27 PM
(118.235.xxx.195)
먹여살리느라 자기용돈 줄어들면 ㅂㅅ이래잖아요 그럼 가정을 이루질 말던가
45. 아오
'26.1.25 4:45 PM
(220.71.xxx.130)
이 글, 왜이리 공감 팍팍 되는거죠? 분명 맹점이 있을텐데
너무 맞말이라 내가 왜이리 인생이 기대가 안되고 지겨운지
명쾌하게 알았어요.
46. ...
'26.1.25 5:09 PM
(119.67.xxx.144)
그래서 애정이 있는 사람과 결혼해서 애정을 깊이 키워가야해요.
정을 키워갈 수준이 안되는 사람들은 거르고요.
애정이 있으면, 저런것들을 안괴롭게 할 수 있어요.
47. 유리
'26.1.25 5:19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애정도 무한희생 바라면 안 되지요.
돈 안벌면 퐁퐁
돈 벌어와도 가사 육아 여자일
요즘 총각은
돈벌어오는 아빠+가사하고 동생키우는 엄마+같이 잘 젊은 여자=좋은 배우자임.
48. 아무리
'26.1.25 5:27 PM
(175.223.xxx.251)
애정도 상대의 무한희생 바라면 안 되지요.
돈 안벌면 퐁퐁
돈 벌어와도 가사 육아 여자일
요즘 총각은
돈벌어오는 아빠+가사하고 동생키우는 엄마+같이 잘 젊은 여자=좋은 배우자임.
49. 게다가 추가할것
'26.1.25 5:30 PM
(218.54.xxx.75)
성관계 많이 할수록 여자 늙는거 맞아요.
적당히 좋아서~ 서로 잘 맞아서~ 성관계 할수록
좋다는 사람들은 그냥 인정이고요.
잦은 성관계로 인한 여자의 노화는 겉으로도
속으로도 생체적으로 더 진행되는거 팩트임.
50. 그건왜.ㅊ
'26.1.25 5:40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출산 후 몸상하는 거는요?
51. 그건왜.
'26.1.25 5:43 PM
(175.223.xxx.251)
출산 후 몸상하는 거는요?
역사적으로 그나마 돈벌어 오는 걸로 갑질하는 거 참았는데
이제는 돈벌어 오라며 갑질까지 하니 왜요? 가 나오는 거
52. 음..
'26.1.25 5:50 PM
(1.230.xxx.192)
남자들은 성관계 하면
배출을 하니까 그 시원함이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반면
여자들은 성관계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은 제외하고
오르가즘도 잘 못느끼고
직장, 가사일, 육아에 몸이 지칠대로 지쳐서
피곤해서 죽을 지경에다가
몸 면역력이 낮아진 상태에서 하다 보니
질염, 방광염이
바로 걸리는 거죠.
질염, 방광염 걸리면
또 항생제 먹어야 하고
스테로이드 연고도 발라야 하고
몸이 더더더 상하게 되는거죠.
또 질염 방광염 좀 나아지려고 하면
또 하다보면 또 걸리고
또 약먹어야하고
이러니까 몸이 정상일 때가 없는 거죠.
감기라도 걸려봐요.
더더더 면역력 낮아지고
좀 아프다고 하면
남편이 맨날 천날 아프다는 말 한다고 짜증 내서
어느 순간부터
아파도 아프다는 말도 못하고 살아야 한다는 거죠.
힘들어도 힘들다 말도 못하고
아파도 아프다는 말도 못하고
이러다보니
마음의 병이 걸려서
우울한거죠.
또 우울해 하면
자식들도 엄마는 맨날 우울해 보인다고 싫어하고
그러다보니 점점 사이가 멀어지고
53. 맞말
'26.1.25 5:59 PM
(211.234.xxx.155)
성관계도
노화를 늦추는 건강한 부부생활 횟수 주@회, 여자도 즐겨야 안 늙는다
늙어서도 여성성 타령 등등
가스라이팅 좀 당하나요?
54. …
'26.1.25 6:07 PM
(14.39.xxx.125)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요
여자의 삶은 결국 자기주도적이어야해요
결혼해서 남자에게 의지하는 삶은 남는게 많지 않죠
인생 참 어려워요
55. .....
'26.1.25 6:15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이글 대문글에 간다에 백원겁니다 ㅋㅋㅋㅋ
56. .....
'26.1.25 6:16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이러니 비혼이 개이득이라는 말을 요새 많이 하는군요
57. 궁금
'26.1.25 6:48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결혼하면서 주도적으로 살라면서 힘든건 다 맡기는게 맞나요?
58. 궁금
'26.1.25 6:49 PM
(175.223.xxx.251)
결혼하면서 주도적으로 살라며 힘든건 다 맡기는게 맞나요?
남자는 왜 의존하나요?
59. 음..
'26.1.25 7:00 PM
(1.230.xxx.192)
결혼하면
부인은 직장다녀야 욕 안 먹고, 애 낳아야 하고 , 주도적으로 아이 양육해야 하고
그리고
남편 매니져 해야 하잖아요.
남편은 그냥 직장만 다녀도 중간은 한다~하면서
워~낙 가스라이팅을 시켜놔서
그냥 직장만 다니면 평균이상의 남편이라고 참고 살라고 하도 그래서
여자들이 남자들 아침부터 잘 떄까지 그리고 남자 가족들 행사까지
전~~~~~~~~~부 매니져처럼 챙겨야
욕 안 먹잖아요.
여자들은 정말 자기 자신을 챙길 시간, 돈, 에너지도 없이
전부 남편, 자식, 남편쪽 가족들에게 쏟아붓다보니
50대 되어서 돌아보면
남은 것이 아프 몸과 마음 뿐인거죠.
60. ...
'26.1.25 8:27 PM
(219.255.xxx.39)
이런 말까지 안하고 싶었지만
여자는 배우자 말 그대로고 도우미도 맞음.
남자는 세대주 ㅠ
61. ..
'26.1.25 9:41 PM
(59.14.xxx.159)
저런생각을 갖고 있으면서 왜 살아요?
선택에 책임지려고?
늦지않았으니 배우자 놔주라고 하세요.
남편을 대하는 자세가 너무 ㅆㄹㄱ.
62. ..
'26.1.25 9:45 PM
(59.14.xxx.159)
성형하고 가슴수술하고 어떻게든 돈많은 남자 꼬셔서
결혼하는 여자들은 뭐에요?
63. ....
'26.1.25 9:57 PM
(14.63.xxx.60)
남자는 돈말 벌어오지
부인에게 에너지는 쏟는 것도 아니고
자식에게 에너지 쏟는 것도 아니고
자기 가족인 시가에 에너지 쏟는 것도 아니다 보니
2222
동감이요
그래서 아무리 이해해도 자기중심적인거 심각하죠
사회구조가 바뀌고 있다해도 여자들이 참아주고 배려하고 가정이끌어나가는게 커요
심각하게 남녀 반대인 분들 제외
64. 이걸 몰라요?
'26.1.25 10:08 PM
(218.54.xxx.75)
성형하고 가슴수술하고 어떻게든 돈많은 남자 꼬셔서
결혼하는 여자들은 뭐에요?
------------------------------
댓글중 위 글에 대한 대답 드리고 싶어서요.
뭐긴요. 생계형이죠!!
사람마다 사정이 있으니 그거에 맞춰
하나를 얻고 다른건 잃는거 아니겠나요??
65. ...
'26.1.25 10:43 PM
(173.63.xxx.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여자에게 결혼은 미친짓이다란 거. 그나마 결혼해서 딩크든 싱크로 살면서 남편이 이런저런 뒷치닥거리해주는 든든함이라도 있고 시댁이랑 만날일 잘 없고 그러면서 부부 둘이 여행이나 실컷 다니는 기혼녀들은 저런 후횐 덜할 듯하네요. 혼자 살면 심심해하는 여자들 있으니까요. 지금 30대정들 결혼해서도 위에 쓴것처럼 즐기면서 사는데 50대이상 기혼녀들이 제일 의무가 많은 세대같아요. 개이득이 아니라 개억울.
66. ...
'26.1.25 10:44 PM
(173.63.xxx.3)
그래서 여자에게 결혼은 미친짓이다란 거. 그나마 결혼해서 딩크든 싱크로 살면서 남편이 이런저런 뒷치닥거리해주는 든든함이라도 있고 시댁이랑 만날일 잘 없고 그러면서 부부 둘이 여행이나 실컷 다니는 기혼녀들은 저런 후횐 덜할 듯하네요. 혼자 살면 심심해하는 여자들 있으니까요. 지금 30대들은 결혼해서도 위에 쓴것처럼 즐기면서 사는데 50대이상 기혼녀들이 제일 의무가 많은 세대같아요. 개이득이 아니라 개억울.
67. ....
'26.1.25 11:12 PM
(58.29.xxx.4)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안했다면 지금 살고있는 수준의 집에 살지못할 여자들이 훨씬 많아요
68. 맞아요
'26.1.25 11:26 PM
(106.101.xxx.163)
근데 혼자 살아도 꼭 가족같은 사람들과 지속적 교류해야해요 저는 저녁에 집에 혼자자는게 싫더라구요 그리고 결혼해서 자유롭게 하고픈거하고 살았구요 여행도 많이 다녔구
이젠 남편 과 그만놀고주위 좀 챙기면서 살려구요 남자와사는거 특힘자기관리안하는 남편은 많이 힘들어서 저도 이제 좀 벗어나려고해요
69. ㅋㅋ
'26.1.25 11:47 PM
(125.176.xxx.131)
솔직히 맞는 소리죠 ㅎㅎㅎ
70. ....
'26.1.26 12:13 AM
(124.60.xxx.9)
같이살고싶은 사람이랑 결혼하는거아닌가요.
19살에 시집가는것도 아니고
30넘어 자기 밥벌이도 해보고, 남자도 만나보고 알거다아는 나이에.
71. ㅇㅇ
'26.1.26 12:25 AM
(24.12.xxx.205)
이런 글에 누가
내 남편은 돈도 잘 벌어오고
전업 부인, 자식한테 에너지 쏟아주고
자기 가족인 시가와도 원만하게 잘 지내고
술, 담배도 안하고
밤마다 설거지도 해주고
전업 부인 쉬라고 친정에 며칠씩 혼자 보내주고
부인이 해외여행 혼자 간다고 해도 보내주고
자기는 휴가내서 자식 챙기고
유머감각까지 뛰어나고
아무 거나 해주면 다 잘 먹고
혼자 챙겨먹으라고 해도 잘 먹고 너무너무 좋아요라고 하면
넌씨눈이라고 욕이 함박눈처럼 쏟아질 거라
이런 글에는 맞다맞다 다 같이 욕하는 댓글만 잔뜩 모임.
72. ㅇㅇ
'26.1.26 12:31 AM
(24.12.xxx.205)
인간은 자기자신에게는 너그러워서
자기가 배우자에게 못하는 건 꼬치꼬치 안따지고
배우자가 자기한테 못하는 건 시시콜콜 다 따자고
자기가 배우자 덕보는 건 당연히 누려야하는 기본이고
배우자가 자기 덕보는 건 억울해서 방방 뛰고....
남편에게 불만많은 여자들은 목소리가 크고
남편에게 만족하는 여자들은 누가 내 남편에게 눈독들일까
조용조용 살고...
이걸 잊지말아요.
73. 동감
'26.1.26 12:38 AM
(58.120.xxx.117)
이런 글에 누가
내 남편은 돈도 잘 벌어오고
전업 부인, 자식한테 에너지 쏟아주고
자기 가족인 시가와도 원만하게 잘 지내고
술, 담배도 안하고
밤마다 설거지도 해주고
전업 부인 쉬라고 친정에 며칠씩 혼자 보내주고
부인이 해외여행 혼자 간다고 해도 보내주고
자기는 휴가내서 자식 챙기고
유머감각까지 뛰어나고
아무 거나 해주면 다 잘 먹고
혼자 챙겨먹으라고 해도 잘 먹고 너무너무 좋아요라고 하면
넌씨눈이라고 욕이 함박눈처럼 쏟아질 거라
이런 글에는 맞다맞다 다 같이 욕하는 댓글만 잔뜩 모임.
22222222
74. ..
'26.1.26 12:42 AM
(223.38.xxx.10)
82 많이 변했네요
40대 가장 어린 연령대에 미혼이 늘어나선가
예전엔 이런 글에 서로싸우느라 난리였는데
75. 완전동의
'26.1.26 12:59 AM
(180.71.xxx.214)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려거든 돈잘버는 남자와 그나마 결혼해야
여유가 생깁니다 . 덜억울하고요
돈도 없고 내몸 쌔빠지게
내용에 열거된 것들을 하다가 진짜 우울증옴
욕나와요
76. 에잇
'26.1.26 1:18 AM
(68.98.xxx.132)
자존심 상하고, 페미이론에 쏠리기도 싫고
자주적으로 사는 편이고
내 쪽이 훨 나은 집안에서 하향 결혼을 사람 하나 보고 한건데
원글에 대놓고 반박이 안되네.
77. ㅎㅎ
'26.1.26 1:38 AM
(106.101.xxx.132)
-
삭제된댓글
선지자들 덕분에 요즘 세대애들이 현실을 알아버린거죠
그래서 결혼도 안해 출산도 안하잖아요 0명대 출산율인 이유죠..뭐
78. ㅎㅎ
'26.1.26 1:39 AM
(106.101.xxx.132)
앞서 결혼한 세대 덕분에 요즘 세대애들이 현실을 알아버린거죠
그래서 결혼도 안해 출산도 안하잖아요 0명대 출산율인 이유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