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를 떠는데 다들 너무 목소리가 커서ㅠㅠ
옆테이블 손님들이 다 떠났어요
다들 흘깃흘깃 봐도 아랑곳하지않아요
저도 간만에 나와 경치 좋은 2층에 자리잡았는데 가야할까봐요ㅠ
강화 도레도레 오늘 사람도 없어 너무 좋았는데~~~
진짜 쉬지않고 쉬지않고 큰소리로 떠들어요.
수다를 떠는데 다들 너무 목소리가 커서ㅠㅠ
옆테이블 손님들이 다 떠났어요
다들 흘깃흘깃 봐도 아랑곳하지않아요
저도 간만에 나와 경치 좋은 2층에 자리잡았는데 가야할까봐요ㅠ
강화 도레도레 오늘 사람도 없어 너무 좋았는데~~~
진짜 쉬지않고 쉬지않고 큰소리로 떠들어요.
강화에도 도레도레 있군요카페서 떠들면 머리 아파요 ㅠ
저는 동네에서 남편과 한잔하며 밥먹고 왔는데 조그만가게 가운데 테이블에 6/7명이 앉아서 어찌나 떠들던지 ㅡㅡ 그사람들 나가니 좀 조용히 먹었어요 지금도 귓속이 얼얼해요
아마 집에만 있다 나온 사람들인가봐요.
사회화가 덜 된 사람들이 목소리 크기를
조절 하지 못 하더군요.
저 전업인데 ㅠ 워킹맘 50대 언니 진짜 너무너무너무 목소리 커서 안만나요 좋은 사람인데 목소리 쩌렁쩌렁
아 너무 시러요 ㅠ
사회화랑 상관없어요
성격이랑 나이 문제
저도 중년이지만 성격이 나이를 누르네요
소심해서 진짜 소곤소곤 이야기 하고 남들 눈을 많이 의식해요 정말 몇개 모임에서 저만 조용히 이야기함 -.-;;;
나이가 드니 주변지인들이 너무나 크게 말을 하기 시작해요 진짜 미칠거같고 스타벅스에서 사람들이 너무 쳐다봐서 저 그냥 입다물고 듣기만 했어요
사람 만나는거 너무 좋아했는데 어린 친구들을 사귀기도 어렵구요 참 …
오랜만에 여행와서
들떠서 그런가보다ㅡ합니다
만만해 보이니 떠드는거죠.애들이 배울게 없죠.ㅠㅠ
먹어가는 중인거죠
발성법도 달라지는지 단전에서 끌여 올려진 목소리 득음한것 같아요
특히 깔깔 거리는 웃음소리는 같은 연배인 제가 듣기에도 괴로울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