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맷을 씌울까요
그게 머리비뚤어진아이교정용으로
나온걸로아는데
요즘은 제왕절개많이들해서
아기머리들이 다이쁜데
굳이 비싼돈들여 저런거 사서 씌우고싶을까요
안쓴아이가없을정도던데
엄마가 아기잘때 수시로 머리 오른쪽한번 왼쪽한번
돌려서 재우면 되는걸 아기답답하게
아이키우는데 돈너무많이든다고
징징거리는게 유모차200만원 저런헬맷 또몇백만원
이러니 돈많이도 들겠어요
헬맷을 씌울까요
그게 머리비뚤어진아이교정용으로
나온걸로아는데
요즘은 제왕절개많이들해서
아기머리들이 다이쁜데
굳이 비싼돈들여 저런거 사서 씌우고싶을까요
안쓴아이가없을정도던데
엄마가 아기잘때 수시로 머리 오른쪽한번 왼쪽한번
돌려서 재우면 되는걸 아기답답하게
아이키우는데 돈너무많이든다고
징징거리는게 유모차200만원 저런헬맷 또몇백만원
이러니 돈많이도 들겠어요
병원에서 장사하는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거 씌운다고 머리모양 안잡힌다고 봐요
제왕절개해도 비딱하게 나온거면 그냥 태생이라고 봐요
제 아들 뒤가 납작하고 딸은 동그래요 서양아이같이
둘다 제왕절개했거든요
외모 교정이죠. 애기들 두상이 다 이쁘진 않아요. (헬멧 풍토 옹호 아님)
예쁘게 정상적으로 태어나는 사람 매우 드물어요.
두상만 찌그러지면 다행이죠.
턱이 덜 벌어지는 등 따라오는 것들이 많으니 씌우죠.
답답한 걸 왜 씌우겠나요?
헬멧회사 상술인가요
저 애 키울땐 은물프뢰벨 안사면 아주 무식한 여자
취급했어요
그거 아무나 두상교정한다고 씌우는게 아니고
사두증있는 아이들 씌우는거예요;;;
뭐하러 그 답답한걸 부러 씌우겠나요;;;
좌우대칭 안맞는 애들 검사하고 씌워요.
부모들도 무척 안쓰러워하는데요;;;
다 제왕절개로 낳는다구요?
전 안씌웠지만 이유가 있어 씌우겠죠.
그렇게 낳은 그대로 키운 지금 어른들
대머리하면 두상 이쁜 사람 몇이나 있어요?
저는 처음에 헬멧 쓴 아기보고 쿵 방지용 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귀엽다 그랬는데 그게 아니라 좀 놀란 기억이 나네요.
그게 정말 교정이 될까요? 아기는 또 얼마나 답답하고 아플까 싶기도 하고...ㅠ
발전하는 현대 사회가 사람들을 오히려 병들게 하는것 같아요.
두상 유전입니다. 유전....
저희애 왼쪽으로만 잤지만
머리 땡글땡글 합니다.
이쪽저쪽 돌려서 머리모양 이뻐지는거 아니예요.
애 자는데 할일없이 머리 안 돌려도 되요
그러니까 아기들 잘때 엄마가 좀만신경써도
이쁘게된다니깐요
앞집에 아이넷 낳은 엄마가
가르쳐줘서 두아키울때 아기잘때 머리를 한번씩 바뀌주는거
열심히해줬더니 둘다 예쁜짱구들이 되더라구요
근데 윗님예전에ㅈ그거유행하기전엔그런거 안해도
다이쁘지않았나요 예쁘게정상적으로
때어나지않는사람이드물지
귀들은 얇아가지고 안씌우면
큰일나는줄아는게 문제죠
아휴 교정 안 되는 걸 씌울까요?
검사하는 과정도 번거롭던데
원래 기능적으로 문제 있는 사두증 교정 치료 맞는데 요즘에는 안 해도 크게 무리없는 경우도 하는지 급증했어요
원글님!
그거 머리 굴려준다고 되는 사람이 쓰는 거 아니에요.
아저씨의 명언이 떠오르네요.
재활치료용으로 쓰는 애기들도 있어요.
의사가 진단해서 쓰는 거예요.
그리고 그냥 쿵 보호용도 팔아요. 다 씌우는 쿠션같은 그거요.
윗님티비뉴스도 나왔잖아요
무분별하게 사용되고있다고
고가인데도 안쓰도 되는 아기들까지 씌우는
열풍이라고 뉴스서봤거던요
그러거나 말거나
내돈쓰는거 아닌데 왜 상관하세요
님이 돈대는 거 아님 나이들 수록 입은 닫으세요.
그리고 제왕절개하면 머리 이쁘다는 헛소리는 왜 할까요?
맞아요
큰아이 뒷머리 납작했는데 지금 동글동글
둘째아이 한쪽으로만 자서 삐뚤어져서 걱정 많았는데 지금 동글동글
사두증 엄마입니다.
엄마들이 바보도 아니고 내 자식 답답하게 누가 씌우고 싶겠어요.
저희 애 태어났을때 심한 사두증이었고요.
애가 눌린 쪽으로만 고개를 고이고 자려고 하니 부모가 수시로 자세 바꿔주고 베개도 온갖 종류 다 사서 쓰고 수건 고여주고 해도 안됩니다.
잠 겨우든 신생아를 그렇다고 수시로 볼때마다 자세 바꿀 겁니까
저 교정헬멧 맞추고 싶어도 봐주는 병원도 거의 없어요.
인천에서 일산에 큰 병원 재활의학과에서 상담받고
사두증 심하다고 하고
의사선생님이 꼭 무조건 쓰란 말은 안하죠
다만 외국에선 많이 쓴다고만 하죠
우리애는 남자애라 외모 걱정은 크게 안했는데
이게 얼굴이 비뚤어지면 치아도 비뚤어질수 있고
사두증이 교정이 안되면 평생 눌린 부분만으로 자게 되니 원인모를 두통 문제 호소하는 경우가있대요.
저 그때 돈 없어서 산후조리도 나홀로 집에서 한 사람인데요. 그 헬멧 60만원주고 맞췄고요. 너무 어릴때 하면 안된다해서 개월수 채우고 감
애가 가만 있나요.
헬멧 안쪽에 수시로 토하고 흘리고
헬멧쓰면 울고
결국 포기.
이거 달래서 씌우는 것도 부모 노력이더구만요.
그거 원하는 두상으로 맞쳐주지도 않아요.
경사진 거 재서 맞추는거에요.
요즘같이 애 귀한 세상에
인터넷 정보 넘쳐나는 세상에
단순히 두상 예쁘게 하자고
멍청한 학대할 부모 없습니다.
사두증만 씌운다기엔 제 주변 아가들 70%는 썼던데요
사두증이 그리 흔한가요?
할머니 그만 하세요.
39.7님 거짓말하지 마세요.
원생 200명 있는 어린이집에서 1명도 못봤는데요.
10명중 7명이 쓰는데가 어딘가요?
주변애 애가 몇명이나 있길래 70%통계가 나오나요ㅋㅋ
그거 사기라고 의사가 그러덥니다.
돈벌려고 그런다고 하지말라고.
사두증 심한케이스 아니면 할필요없어요.
머리가 약간 삐뚜러 보이기는해요.
초보엄마는 겁이 덜컥나죠.
병원갑니다.
사두증이라고는 안나오겠지만.
교정 목적으로 하라 하겠죠. 그게 다 돈이니..
근데 아이 크면서 점점 머리는 땡글땡글해집니다
시대가 바뀌고 엄마들 마인드도 바뀌었어요. 보태줄거 아니면 좀... 두상 예쁘면 좋지 뭘..
근데 쿵 방지도 되고,
애들 머리 말랑해서 그리 답답하게 조일 것 같지도 않고
두상 예뻐지면
뭐 그리 못할 장치는 아니지 않나요? 쿠션 같던데?
하루이틀도 아니도
말도 못가는 아기들은 얼마나 귀찮고 스트레스 받을까요?
17년전에 첫째가 오른쪽으로만 고개를 돌리고자서 오른쪽 뒷통수가 완전히 납작하고 얼굴 비대칭도 심해서 심각하게 고민했던 교정모자네요.
사두증 카페 가입도하고. 블로그 운영하시는 아주대 교수님께 질문도하고 고민하다 안압도 높아지고 뇌압도 높아지는 부작용도 만만치않다길래 포기했어요. 그 모자 일단 그때17년전에도 몇 백이였고. 아기는 머리가 급방크니까 수시로 사이즈 확인하면서
쪼이고. 늘리고. 다시 제작해야해요. 꽉끼는 모자를 24시간 끼고있음 땀범걱이 되더라고요.쉽지않죠.
근데 요즘 무분별하게 쓰는 경향이 있는건 맞아요
자연스럽고 동그랗게 자기 모양으로 되는데 미리 모자를 씌워버리는게 유행이 됐어요.
단순한 모자. 폭신한 모자가 아니에요.
아무나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과정이 아니에요
대부분 선천적으로 찌그러져서 태어나고
이로 인한 안면비대칭, 크면어 골반척추가
틀어지기 때문에 치료받는겁니다
어릴때는 안면비대칭이 티가 크게 안나다가
골격이 성장하는 시기부터 문제가 생기거든요
10대,20대 아이들한테 물어보면 10명에 10명은
다 쓴다고 할겁니다
그만큼 외모에 민감한 시대고, 관리 해줄 수 있는
능력과 관심있는 부모만나는 것도 복인 시대예요
스물넘어 양악이나 윤곽같은 수술받는 것보다
부모라면 리스크 적은 비수술적 치료 선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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