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고
'26.1.25 1:34 PM
(118.176.xxx.35)
네 없는 삶도 살아본 입장에서 너무너무 편해요
저는 1인가구인데도 10년전부터 둘다 씁니다.
해보고 나서 선택할 수 있어도 안해보고 내가 하는 방식이 낫다라도는 말할 수 없죠.. 전기세.물세 차이 못느끼고요. 식세기도 시간 오해걸려도 손설거지보다 물 안든다 하잖아요. 저는 건조기로 안말린 수건은 까칠해서 쓰고 싶지 않아요.
2. ..
'26.1.25 1:35 PM
(211.177.xxx.85)
관절 문제 없으면 그냥 편리한 정도겠고 관절 아프면 완!!전 신세계
3. ….
'26.1.25 1:35 PM
(114.201.xxx.29)
저는 집이 좁아서 건조기는 없고
(대신 여름에 새탁실에서 제습기는 사용해요)
신혼때부터 식기세척기는 쓰는데
설거지 제때 안하는 게으른 성격이라 그런지 엄전 만족합니다 ㅎㅎ
수저 새트 여벌로 많이 있고
접시랑 볼 주로 사용해요.
식기 세척기 물 사용량은 손 설거지보다 적다고 들었고
하루 이틀 모아서 돌리는데 기름기 없이 뽀송하게 나오고
건조대 따로 필요 없는게 좋아요.
4. 설거지는
'26.1.25 1:36 PM
(58.29.xxx.96)
바로하는게 성격상후닥닥닥
건조기는 진짜 뻣뻣한수건도 보들보들
여름에 필수템
5. 점점
'26.1.25 1:37 PM
(175.121.xxx.114)
건조기는
신세계 맞아요
6. ...
'26.1.25 1:38 PM
(118.235.xxx.60)
식세기 10년차. 그거 없이 어떻게 살아요. 결혼 하면서 샀고 숟가락 하나도 손으로 안 씻어요. 나무 스푼만 손 설거지.
건조기도 그냥 건조기 말고 세탁건조 복합쓰세요. 넣으면 건조까지 알아서 다해서 나옵니다. 핸드폰 나오는데 왜 삐삐 쓰는지... 그거랑 같은 겁니다.
7. 질문이
'26.1.25 1:38 PM
(112.154.xxx.177)
전기요금 많이 나오냐와 편리하냐 두가지네요
편리합니다..만
바로바로 치우는 성격이면 식기세척기 안맞을 수도 있어요
전기요금.. 안쓰는 것보다 당연히 많이 나옵니다
관리비 몇만원으로는 알 수 없고 현재의 전기사용량을 보세요
제가 이번달에 (오늘이 25일) 세척기와 세탁기로 사용한 전기가 103kWh예요
세척기는 하루 두번정도(이달에 40회사용), 세탁기는 하루 한번정도(이달에 21회사용/ 거의매번 건조함께사용)
기존 전기요금에 원글님의 사용패턴 생각해서 가늠해보세요
제가 쓰는 건 지난해 교체한 엘지 12인용 식기세척기와
재작년 연말에 구입한 엘지 세탁건조겸용 워시콤보입니다
8. ㅇㅇ
'26.1.25 1:40 PM
(223.38.xxx.171)
원글님 라이프스타일을 생각해 보세요,
저는 식세기는 무조건 있어야해요, 악력도 안 좋고 그러나 요리는 많이 하고..
이제 관절도 아파 올텐데 설거지같은 하찮은거에 관절 낭비하기 싫어요.
건조기는 계절따라 필요할 때가 있어요,
한국 사시는 분이면 장마철엔 필요하죠.
집이 너무 작거나 애 키우는 집도 필요하고요.
제 경우 스타일러가 더 활용도 높고요.
잘 생각해 보세요,
쟈는 식세기는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9. 저도
'26.1.25 1:41 PM
(175.118.xxx.125)
식세기 쓰면서 어깨 손목 아픈거
사라졌어요
설거지할때 냄비나 후라이팬같은 큰 그릇
씻는게 손목이나 어깨에 참 무리를 주는구나 알았네요
애들 커가면서 그릇들도 많이 나오는데
설거지 스트레스 사라졌구요
건조기도 빨래 너는 공간도 필요없고 빨래 일일이 너는
노동력도 안써도 되니 편해졌어요 ㅎㅎㅎ
전기세는 뭐 더 나오겠지만 크게 많이 나오는건
아니네요
10. 저는
'26.1.25 1:43 PM
(210.179.xxx.207)
-
삭제된댓글
저도 세식구인데요.
로청, 식세기 20년 건조기 10년요.
외식 잘 안하고
친구나 가족들 모이면 집으로 부르고
주로 집밥 먹는 맞벌이 집이지만
밥 안해먹냐는 소리 들을 정도로 깨끗해요.
씽크대 상판에 그릇이나 냄비 올라와 있지도 않고
여기저기 빨래가 널려 있지도 않고
로청 다니기 쉽게 가구도 되어 있다 보니 잔살림이 없거든요
11. ㅡㅡ
'26.1.25 1:43 PM
(211.228.xxx.215)
건조기.식세기는 생활을 여유롭게 합니다.
저는 관리비 16~20나와요.35평
그런데 25평 건조기.식세기 없던 시절에도
관리비는 비슷하게 나왔어요.
아이러니ㅡㅡㅋ
12. ㅇㅇ
'26.1.25 1:43 PM
(180.230.xxx.96)
1인가구인데 건조기는 갖고싶단 생각 없는데
식세기는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데
전기세 많이 나온다면
그냥 단념 할래요 ㅎ
13. ㅇㅇ
'26.1.25 1:44 PM
(118.235.xxx.53)
제가 딱 님처럼 생각했거든요.
주변에서 사라고 권유해도 굳이? 했었고
결국 샀는데, 좋아요!! 이건 그냥 필수품!! 이에요.
세탁기 돌리듯, 식세기 건조기 돌려요.
집안일하는 시간이 줄어서 좋아요.
14. 저도 건조기
'26.1.25 1:44 PM
(39.120.xxx.163)
저도 건조기는 꼭 사야겠구나 할때도 있어요.
특히 장마철..제습기 말고 이때 필요성을 엄청 느끼고 삽니다.
따로따로 사지말고, 같이 있는거 구입하라는 말씀이군요??
15. ㅇㅇ
'26.1.25 1:44 PM
(1.225.xxx.133)
당연하죠
16. 식기 세척기
'26.1.25 1:45 PM
(39.120.xxx.163)
식기 세척기 아침에 먹은 그릇 살짝 씻어서 넣어두고, 점심에 먹음 그거 넣어두고 같이 돌리시나요? 바로 바로 아니고요??
17. 흠
'26.1.25 1:45 PM
(59.10.xxx.58)
전기값 아까워 손빨래 할수 있나 생각해보세요
18. ...
'26.1.25 1:47 PM
(114.204.xxx.203)
저는 없음못살아요
전기료는 각 5000 수준 물은 비슷
작년에 로청도 샀어요
문명의 이기는 사용 해야죠
19. 둘이
'26.1.25 1:47 PM
(119.204.xxx.215)
살아도 식세기 12인용 매일 돌리는데 전기료.수도료 많이 안나와요
20년전쯤인가 심심해서 테스트해봤는데 전기료가 1000원 오르면 수도료가 1000원 내리더라구요(식세기 사용시) 식세기가 수돗물은 손설거지보다 덜 써요.
20. ...
'26.1.25 1:47 PM
(118.235.xxx.60)
식세기.
세탁 건조 복합기 무조건 쓰는 겁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건 내 시간과 내 몸이에요.
설거지 + 빨래
이거에 쓰는 시간
나중에 나이들어서 손목 아프니 마니 병원 다녀보세요,
후회해도 돌아오지 않아요.
전 가사 로봇나오면 아무리 비싸도 무조건 살 꺼에요.
21. ...
'26.1.25 1:48 PM
(122.38.xxx.150)
yes yes yes !!!!!
22. 저는
'26.1.25 1:49 PM
(210.179.xxx.207)
저도 세식구인데요.
로청, 식세기 20년 건조기 10년요.
외식 잘 안하고
친구나 가족들 모이면 집으로 부르고
주로 집밥 먹는 맞벌이 집이지만
밥 안해먹냐는 소리 들을 정도로 깨끗해요.
씽크대 상판에 그릇이나 냄비 올라와 있지도 않고
여기저기 빨래가 널려 있지도 않고
로청 다니기 쉽게 가구도 되어 있다 보니 잔살림이 없거든요
가을부터 거의 매달 초대 모임이 있었는데…
앞접시에 덜어먹는 식으로 해서 식후에 냄비까지 식세기에 싹 넣으니…
매 끼니 먹고도 부엌은 바로 깔끔하고
같이 디저트 먹고 와인 마시고요..
23. 음
'26.1.25 1:49 PM
(59.9.xxx.124)
나이들어 관절 안좋아지니 식세기를 써야겠더라구요
바로바로 설거지해버리는 성향이라 아침 점시은 그냥 순으로 하고 저녁에 그릇 많이 나올때는
꼭 사용해요 닦기 힘든 후드망이나 개수대 스텐건조대 다 넣을수 있어 좋네요
반면 건조기는 장마철에나 쓰지 평소에는 안써요
신세계라는데 저는 그 부들한 촉감이 너무 싫고 햇빛과 바람 건조가 좋더라구요 사람마다 다 다른거 같아요
24. ...
'26.1.25 1:52 PM
(118.235.xxx.60)
건조기를 써야 하는 이유는 빨래 널어야 하는데 그게 몸에 진짜 안 좋아요. 손목. 결국에 다 나가요.
무조건 꼭 복합기로 쓰세요.
나이 들면 바람만 불어도 손목 시리다는 분들 많아요.
25. ㅇㅇ
'26.1.25 1:53 PM
(118.235.xxx.53)
숟가락젓가락 일일이 닦는거 손많이 가는데
식세기가 열풍 세척 건조해주니 좋아요.
모아서 세척, 애벌 설거지, 간혹 세척 미흡으로
불편할때도 있지만, 요령 생겨요
26. lil
'26.1.25 1:55 PM
(211.231.xxx.208)
제가 작년에 건조기 샀는데 관리비 1년전 요금 비교 나오잖아요
(아 미생물음식 쓰레기도 구입)
별 차이 안나요
이번달은 작년보다 적게 나왔어요(여긴 난방비 조금 덜쓴듯)
건조기는 여름에 장마철에 쓰지 겨울엔 집안 건조해서 그냥 말리느라 안써요
여름엔 없으면 못 살듯해요
식세기는 만사 귀찮고 설거지 많이 나오면 쓰고 각자 먹을땐 손설거지 해요
27. ..
'26.1.25 1:57 PM
(118.235.xxx.206)
2인 식구 식세기 없는 삶은 만족해요
예전에 사용해봤고 없어도 딱히 필요하단 생각 안해봤어요
근데 건조기는 무조건 무조건 있어야해요
없이 사는거 상상할수 없어요
28. 나무크
'26.1.25 2:00 PM
(180.70.xxx.195)
근데 건조기 전기 많이 쓰는건 맞아요 ㅎㅎ 확실히 다르긴하네요 맘 먹고 안쓰면 확 줄어들거든요 매일 썻었다는가정하에. 드리는 말씀이구요. 식세기는 왜 물을 더 쓴다는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물쓰는양 확 줄어듭니다.
29. 왕눈이
'26.1.25 2:02 PM
(222.107.xxx.251)
식세기는 딱히
건조기는 초 초신세계 맞아요
30. ..
'26.1.25 2:03 PM
(59.17.xxx.43)
건조기 사용한지 10년 넘었어요 없는거 상상하지 못할정도로 필수품이에요
식세기는 6인용조그만거 사용할때는 잘 안써서 별로라 생갇하다 5년전쯤 빌트인 설치 했는데 식세기도 완전 편해요
저흰 누진세 많이 붙는집이라 만원정도 더 나옵니다 뽀송하게 그릇 닦이는거 너무 좋아요
31. 셋다
'26.1.25 2:03 PM
(182.227.xxx.251)
요즘 유행한다는 이모님 셋 다 없는 사람인데
건조기는 조금 땡기는데 식세기는 바로바로 설거지 해서 치우는 타입이라 크게 아쉽지 않아요.
건조기는 다만 세탁실 공간이 아무리 재봐도 들어갈 여력이 없어서 못사고 있고요.
아무거나 돌리면 줄어들거나 한다고 해서 옷 엄청 아끼는 남편 옷은 어차피 못돌릴거 같고 두 식구니까 대충 삽니다.
로청은 집 구조가 로청 돌리기엔 좀 복잡해서 포기 했어요.
50 중반이지만 좀 더 그냥 살려고요.
더 나이 들어 힘들어지거나 이사해서 여건이 바뀌면 그때나 고민 해볼까 해요.
저는 사실 요리 하는거 좋아해서 설거지 많이 나오는데 하기 싫은 날도 있지만
그냥 설거지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도 정리 하고 음악 들으면서 하니까 어느 정도 힐링타임이기도 해요.
물을 좋아 해서 그런가 설거지가 싫지 않아요.
빨래는 돌리기만 하면 남편이 정리해서 옥상에 널어 주고 걷어다가 정리해주고 다 하니까 건조기가 막 절실하진 않기도 해요.
날 안좋을때만 좀 탐나죠.
32. ...
'26.1.25 2:10 PM
(182.221.xxx.38)
밀레 12인용 쓰다가
이사와서 구조때문에 밀레연결못하고 6인용쓰는데 식세기 꼭 쓰세요
건조기도 이불 먼지도 털고 없음 넘불편해요
33. ...
'26.1.25 2:10 PM
(182.221.xxx.38)
게다가, 식세기 뜨거운물로 씽크대 튜브 배관도 깨끗하게 관리되요
34. 어우
'26.1.25 2:14 PM
(14.58.xxx.207)
그두개 없이는 정말 못살아요
거기에 로봇청소기까지~~
너무 살기좋은 세상이예요^^
35. 이번달
'26.1.25 2:18 PM
(39.120.xxx.163)
이번달은 건조기+세탁기 겸용으로 구입하고,
다음달은 식세기 구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보겠습니다.
맞는거 같아요. 세상 제일 아까운 시간을 줄인다는건 정말이지 !! 중요한거 같아요.
일단 비스포크부터..ㅋㅋㅋ
36. ..
'26.1.25 2:18 PM
(182.209.xxx.200)
이게, 안 써보면 좋은지 몰라요.
식세기 안 쓰는 사람들은 빌트인 되어있어도 그릇장으로 쓰더라구요. 그릇 적으면 헹궈서 넣어놓고 아침 점심 같이 돌려요.
건조기는 수건 삶음 빨래해서 건조기에서 말리는데, 그러다보니 일주일에 두 번만 돌려요. 그래도 없으면 안되는게, 3 ~ 4일치 모은 수건빨래를 어디다 널어 말리겠어요.
전 이런 이유로 식세기 건조기 다 필수가전이지만, 안 쓰고 살면 또 안 쓸수도 있을거예요. 전기료는 당연히 쓰는만큼 더 나오는게 맞을거구요.
그냥 다른 사람들따라 목돈들여 사지 말고, 불편하고 너무 힘들다 싶을때 사세요. 사놓고 제대로 활용 못하면 아깝잖아요.
37. 건조기
'26.1.25 2:20 PM
(211.34.xxx.59)
혹시 안방화장실에 설치해도 될까요?
안방화장실에 자리가 좀 있는데 다용도실엔 공간이 없어요 전 관절이 아파서 꼭 필요하긴 합니다ㅠ
38. 세탁기는
'26.1.25 2:21 PM
(14.6.xxx.135)
-
삭제된댓글
삼성ai콤보같은 같이 세탁건조가 한꺼번에 되어있는걸로 사세요.
건조기만 따로 사지말고요. 엄청 편합니다.세제도 알아서 넣어주고 건조까지해서 세탁 끝내주니 엄청 편합니다.
공간도 얼마차지안하고요.
세척기는 그릇과 조리도구만 넉넉하게 있다면 급할거 없이 다 차면 돌려도 돼요. 어차피 소독해서 나오니까요. 무지 편합니다.
39. 세탁기는
'26.1.25 2:22 PM
(14.6.xxx.135)
삼성ai콤보같은 같이 세탁건조가 한꺼번에 되어있는걸로 사세요.
건조기만 따로 사지말고요. 세제도 알아서 넣어주고 건조까지해서 세탁 끝내주니 엄청 편합니다.
공간도 얼마차지안하고요.
세척기는 그릇과 조리도구만 넉넉하게 있다면 급할거 없이 다 차면 돌려도 돼요. 어차피 소독해서 나오니까요. 무지 편합니다.
40. 무조건
'26.1.25 2:25 PM
(175.199.xxx.36)
둘다 있고 사용하는데요
건조기는 정말 사길 잘했다는 생각을 늘 하는 가전이예요
솔직히 설거지 하기 귀찮으면 남편시켜도 되고 애들도
시키면 해줘요
그리고 솔직히 전 냄비 큰거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건 안들어가니 손으로 씻어야하고 그릇도 삼시세끼 다 식구들이 방학이라 먹으니 많이 나오는데 식세기 넣고 빼고 그게 저 귀찮아서 그냥 바로 설거지할때도 많고 시키고 하는데
그런데 옷은 누가 말려줄껀데요ㅋㅋ
널기는 되지만 빨리는 안마르는데 건조기는 급할때
정말 유용해요
건조기 없을때는 어떻게 살았나 싶어요
41. ..
'26.1.25 2:26 PM
(182.209.xxx.200)
우리 집은 다용도실 좁아서 주방에 건조기 놔뒀어요. 예전 집에선 다용도실에서 물이 밖으로 빠지게 설치했었는데, 실내에 놔두니 물을 비워줘야 돼요. 첨엔 불편했지만 이것도 적응되니 할만해요.
시끄러운게 단점이긴 하구요.
42. 저는
'26.1.25 2:27 PM
(210.179.xxx.207)
저는 건조기 드레스룸에 두는데요.
정말 좋아요. 바로 바로 걸고 정리하니까요.
나중에 이사가면 세탁기도 드레스룸에 두고 싶을 정도…
43. 82가좋아
'26.1.25 2:34 PM
(1.231.xxx.159)
수건이랑 속옷 양말 한개한개 일일히 건조대에 걸며 현타왔었는데 건조기 사고 신세계! 저에게 자유를 줬네요. 식세기는 12인용 식세기 배수등 사고얘기 많이 들어서 싱크대위에 올리고 6인용 쓰는데 이것도 급할땐 유용해요. 두개 한꺼번에 하지마시고 일단 하나부터 사고 이용후 결정해보세요
44. 흠
'26.1.25 2:39 PM
(59.8.xxx.201)
식세기 건조기 둘다 필수입니다.
건조기가 공간 차지한다구요? 요즘은 워시타워로 많이 나와서 공간차지 않해요. 세탁기 위에 얹는 구조라. 그리고 자연건조처럼 빳빳하고 건조하게 마르는게 아니라 보송보송 부드럽게 말라요. 자연건조가 자리를 더 많이 차지하는게 빨래건조대에 말리잖아요. 그게 집안에 있는게 자리 너무 많이 차지하고 보기에 어수선해 보여서 전 싫어해요. 지저분하고 정리안된거 질색인 사람이라. 그리고 젖은빨래를 꺼내서 건조대에 하나하나 펴서 너는 그 과정도 엄청 시간걸리고 일이잖아요. 그걸 줄여줘서 좋아요.
그리고 식기세척기. 저도 세식군데 식사해도 그릇이 아주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냥 하루치를 모아서 한번에 돌려요. 세척기가 12인용이라 크니까. 모아놨다가 (이건 씽크대 안쪽에 들어가 있어서 잘 안보여서 별로 지저분하단 생각이 안듬) 저녁에 한번만 식세기 돌립니다. 12인용이니까 냄비같은것도 아주큰거 아니면 식세기에 넣어요. 저는 애벌을 손으로 한뒤에 돌리기 때문에 (음식물 없게 물에한번 닦아서) 훨씬 더 깨끗하고 뜨거운물로 세척하니까 소독까지 되서 뽀득하고 아주 좋습니다.
꼭 사세요. 가사노동 시간이 정말 많이 줄어들어요.
45. ㅇㅇ
'26.1.25 2:40 PM
(118.235.xxx.53)
건조기+세탁기 겸용 보다
따로 따로 구비한 이들 만족도가 더 높던데요.
건조기+세탁기 겸용이 건조가 만족스럽지 않다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요.
1차 흰빨래 후 건조기
건조기 도는 동시에 2차 색깔빨래
하면 하루에 빨래 더 많이 할 수 있다고.
46. ...
'26.1.25 2:43 PM
(118.235.xxx.60)
건조기는 따로 된 거 쓰지 말고 무조건 일체형.
써본 제가 압니다. 3시간 정도면 빨래 후 건조까지 싹 다 해서 나와요. 전 삼성 ai써요. 최애 가전..
47. 부디
'26.1.25 2:44 PM
(211.184.xxx.124)
-
삭제된댓글
유용한 가전들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손으로 후다닥이라면서 설치를 해줘도 혹은 빌트인 되어 있는 식세기도
사용하지 않는 지인을 보면 너무 답답해요
항상 젖어있는 깨끗하지 않은 수세미로 스윽 닦아서 그릇 건조대에 얻어 놓고
또 깨끗하다고 착각하는 마른 수건으로 그릇 닦는거 정말 극혐이예요
48. ..
'26.1.25 3:16 PM
(39.7.xxx.240)
건조기는 사이즈 딱맞는 아이옷
주는 옷 아끼는 옷은 안돌리는데
맨투맨 수건이라도 돌리면 편해요
49. ᆢ
'26.1.25 3:31 PM
(121.167.xxx.120)
2인 가구 노부부
식세기는 사용한지 15년
건조기는 사용한지 8년
인덕션 사용한지 8년
편리해요
식세기는 아침에 한번 사용하는 그릇 컵 다 넣고 소독 개념으로 톨려요
점심 저녁은 손 설거지 하고 다음날 아침에 식세기에 넣어요
건조기는 건조대에 빨래 널고 걷고 안해서 편하고 흐린 날 비오는 날 미세먼지 많은 날 장마철 겨울철에 날씨 신경 안쓰고 빨래하고 건초하니 좋아요
빨래 덜 건조되는거 찝찝해서 제일 큰 용량으로 샀어요
전기료 수도료 별로 차이 없어요
50. 휴
'26.1.25 4:03 PM
(106.101.xxx.249)
저도젊었을적에는 식세기 있어도 안썼는데 60넘으니 안쓸수가 없어요 손가락 관절 아파서 ᆢ지금은 없으면 안되는 기계이모님들중 하나입니다.
51. ...
'26.1.25 4:27 PM
(1.11.xxx.185)
진짜 식세기는 인생 필수품이에요.
52. ㅇㅇ
'26.1.25 6:00 PM
(119.200.xxx.105)
요새 건조기 고장나서 베란다에 빨래 너는데 추워서 며칠가도 빨래가 안마르네요. 자연건조하면 수건이 뻣뻣하게 마르는데 이건 오랫만에 느껴보니 은근 좋기도 하고요. 그냥 사서 써 보세요. 너무 생각이 많으면 인생 손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