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5 9:57 AM
(223.38.xxx.25)
시집보낼때 적은돈으로 보낼수있고
_______________
노노
맨몸으로요
2. ...
'26.1.25 9:57 AM
(118.235.xxx.24)
키울때 지극정성으로 키운건 맞지만 늙으면 부모도 사람인지라
보상심리 없을수 없어요. 저희 엄마도 동생 시집가라고 그렇게 난리치더니 70넘어가면서 쏙 들어갔어요. 같이 살면 의지 되니까
동생이 독립할려고 집구하니까
친구들이 딸이 무슨 소릴 하더라도 따라가라 했다네요
혼자 살면 밤마다 눈물이라고
3. ....
'26.1.25 10:01 AM
(211.234.xxx.184)
엄마 간병하다가 결혼 놓치고 이젠 노인 되어버린 딸들 연예계에도 수두룩.. 대표적으로 윤미라 개똥엄마 현숙
이게 왜 칭송받을 일인지 숨은 잔혹사예요.
4. 장윤정
'26.1.25 10:04 A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유튜브 댓글에 할매들 욕 엄청 많아요 엄마 버렸다고 지가 우구 배에서 태어났는데 부노 버리고 배신했니 어쩌니
그사건은 다 잊고
5. 장윤정
'26.1.25 10:05 AM
(118.235.xxx.84)
유튜브 댓글에 할매들 욕 엄청 많아요 엄마 버렸다고 지가 누구 배에서 태어났는데 부모 버리고 배신했니 어쩌니
그사건은 다 잊고
6. ..
'26.1.25 10:05 AM
(223.38.xxx.241)
옛날얘기죠…저만 봐도 예체능한다고 탈탈 털어가는 딸이었고 지금은 또 제자식위주라서…
7. ㅡㅡ
'26.1.25 10:14 AM
(121.188.xxx.88)
요즘 어떤여자가 맨몸으로감?
맞벌이안하면 힘들고
반반까진 아니더라도 버금가게 득실 따지는 남자들도 많은데
8. ㅇㅇ
'26.1.25 10:27 AM
(118.235.xxx.8)
실제로는 그냥 선호상관없이 내새끼 소중하게 키우는 사람이 다부분이에요 이런저런 내이득에 의한 이유로 선호하는집은 그 집 부모가 이상한거같은데요
어떻게든 자식덕보겠다는 이기적인 부모나그렇지 대부분은 자식에 희생적이지 않나요
지식이 노동력이자 집안재산이었던건 이미 지나간 시대예요
9. 맏딸
'26.1.25 10:48 AM
(203.251.xxx.142)
저게 나네.! ;;
에휴
10. ..
'26.1.25 11:01 AM
(223.39.xxx.86)
-
삭제된댓글
요즘 시대 여자
옛날 시대 여자 모두 비슷해요.
시댁으로 와서 받은걸로 재산얻고 불리고...등등(많건 적건)
다 돌고 돌더라구요.
반반 주장하는 아들엄마들도 아직까진 사실 시댁상속으로 재산이생긴게 많을듯(많건 적건)
여자는 사댁의 재산을 상속받아야 하니 자식을 낳을려고 하고요
불과 50년 전만 해도 부인이 자식을 못 얻으면 둘째부인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여자를 얻어서 그 집의 자식을 낳고 일정부분 대가를 받은 뒤 낳은 자식은 그 집에 놓고 나가요
그 낳은 자식은 본부인(첫째부인)이 계속 키워요.
이게 불과50년전쯤에도 심심치 않게 있던 일들이에요.
그때만 해도 집은의 문중?활동등이 그래도 활발히 이루어졌는데 그 문중사회에는 자식을 꼭 낳아야 하니 그런 문화가 남아 있었나 봐요
어찌 보면 딸이 가성비가 좋은것?으로 착각할수도 있는데
맨몸으로? 거의 빈손으로?가서 빈손으로 왔다고 시댁에서 알게 모르게 겪을 무시와 수모도 무시못할거고
나름의 고충이 있을거에요.
서로 뭔가의 큰 결점을 보완해주지 않으면요.
11. ...
'26.1.25 11:12 AM
(115.22.xxx.169)
자신의 확실한 의견없이 사람들생각은 이런듯 저러는듯 분석하며 적은글보면
자기도 공감하는 생각을 보통 다 이렇게 생각하더라~는 표현을 빌려서 우회적으로 적은 느낌.
12. ......
'26.1.25 11:15 AM
(223.39.xxx.86)
-
삭제된댓글
요즘 시대 여자
옛날 시대 여자 모두 비슷해요.
시댁으로 와서 받은걸로 재산얻고 불리고...등등(많건 적건)
다 돌고 돌더라구요.
반반 주장하는 아들엄마들도 아직까진 사실 시댁상속으로 재산이생긴게 많을듯(많건 적건)
여자는 시댁의 재산을 상속받아야 하니 자식을 낳을려고 하고요
불과 50년 전만 해도 부인이 자식을 못 얻으면 둘째부인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여자를 얻고요. 그 여자는 그 집의 자식을 낳고 일정부분 대가를 받은 뒤 낳은 자식은 그 집에 놓고 나가요
그 낳은 자식은 본부인(첫째부인)이 계속 키워요.
이게 불과50년전쯤에도 심심치 않게 있던 일들이에요.
그때만 해도 가문의 문중?활동등이 그래도 활발히 이루어졌는데 그 문중사회에는 자식을 꼭 낳아야 하니 그런 문화가 남아 있었나 봐요
어찌 보면 딸이 가성비가 좋은것?으로 착각할수도 있는데
맨몸으로? 거의 빈손으로?가서 빈손으로 왔다고 시댁에서 알게 모르게 겪을 무시와 수모도 무시못할거고
나름의 고충이 있을거에요.
서로 뭔가의 큰 결점을 보완해주지 않으면요.
13. …
'26.1.25 11:55 AM
(211.36.xxx.238)
딸들이 스마트폰 손에 쥐게 되면서
가스라이팅이란 단어를 알게 되어 각성된상태라
노인네들한테 쉽게 안휘둘려요.
저도 친정 손절했어요.
14. 50대
'26.1.25 1:07 PM
(118.235.xxx.209)
딱나인데 저거보다 더심해요.
딸둘 중졸하자마자 공장보내 돈벌게하고
불쌍코스프레로 생활비받고 계속 빨대꼽고
딸들이 50살 넘어 각성되었어요.
어리석은 노인네 딸들이 멀리하니 난리예요.
죽을때 다 되었는데 신경안쓴다구요.
그소리 엄마50살부터 듣고살아서 무감각
15. 반반결혼 대세
'26.1.25 1:13 PM
(223.38.xxx.254)
시대가 바뀌었잖아요
반반결혼이 대세잖아요
16. ㅡㅡ
'26.1.25 2:22 PM
(121.183.xxx.138)
-
삭제된댓글
오늘 따라 딸아들 얘기 많네요 ㅎㅎ
아들 둘 엄마인데 딸 있음 좋겠다 싶지만 또 제 성향상 아들이 맞아서 부럽진 않아요
20대 후반 아들, 요즘 아들들도 살갑고 표현 잘 하구요
심플해서 저에겐 맞아요
나중에 어떨지 모르겠지만 집값 제외 60억 정도 있고 재테크로 연10프로 이상 불어나니 애들
결혼하면 도와주며 잘해주며 지낼거라 걱정없어요
17. ᆢ
'26.1.25 2:48 PM
(183.99.xxx.230)
반반 결혼은 82에서만 봤음.
제 주변에도 거의 맨몸으로 결혼 한 여자 둘.
혼수 정도 해가는 집.
딸들 엄마도 딸 혼수는 별로 생각 안함.
아들맘들만 못해도 1,2억을 지원 지원 해야지 하며 허리띠 조름.
이렇게 결혼 해서 효도는 친정가서 하고 반반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