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에만 두쫀쿠 두 종류를 우연히 먹게 되었는데 모양이 비슷하지만 맛 차이는 확연하네요.
저는 병원 진료 받고 그동안 남편이 근처에서 30분 기다려서 사온 건 우와 할 정도로 쫀득하고 고소하고 달지 않은 훌륭한 맛이었어요. 친구도 하나 줬는데 전에 먹어본 거랑 차원이 다르다고 연신 감탄
오후에 친구랑 강남역 근처 유명 디저트 카페에서 먹은 건 더 비싼데 맛의 조화가 떨어지고 뭔가 따로노는 맛.
결론은 아무거나 먹을 필요는 없고 찐맛집이 근처에 있으면 한번 먹어봐도 좋을 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