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윗집 층간소음 지혜좀 주세요ㅠㅠ

.. 조회수 : 1,952
작성일 : 2026-01-24 21:27:57

이사온지 2주째인데

윗집 발망치가 진짜 어마어마해요

바닥에 뭘 찍고 쿵쾅거리고 생활소음도 심한데

그건 그냥 이해해요

근데 천장이 무너져라 걷는건 미치겠네요진짜ㅠㅠ

애들도 엄마 참고만 있을꺼냐고

진짜 뭐 어떻게좀 해보라고 할 정돈데..

 

경비실통해 연락한다

윗층에 직접 메모를해서 남겨본다

뭐가좋을까요

말이 통하는 집이면 좋을텐데

적반하장으로 더 보복소음 낼까봐서 걱정이에요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P : 59.14.xxx.1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4 9:37 PM (49.164.xxx.30)

    보복이고 뭐고간에.. 본인들이 고통주는거 자체를 모를 수있어요. 저흰 1층인데
    위층이 저희집애들이랑 같은 나잇대 초등생이라 진짜 4년을 참았다가.. 몇달전 관리사무소통해서 연락했고.. 좀 괜찮다가 또 11시까지 미친듯 뛰길래 제가 인터폰으로 조곤조곤
    작살 내버렸어요.

  • 2. ....
    '26.1.24 10:30 PM (114.203.xxx.173)

    말을 안하면 모를수 있어요.
    내 발소리가 망치소리가 나는지, 내가 당기는 의자가 끼익!!!!!~~~소리가 크게 나는지 진짜 모를수 있으니 말을 해 보세요. 경험상 대부분은 매우 기분 나빠 하면서 보복성 소음을 크게 내더군요. 좋게 얘기 했어요. 그 소리가 너무 커서 밥 먹다가 숟가락을 놓쳤다고. 아내왈 우연히 물건이 떨어졌다고 말하던데 성인 남자가 쾅!!! 뛰어 내리는 소리였어요.

  • 3. 자기가 걸을때도
    '26.1.24 11:20 PM (14.57.xxx.167) - 삭제된댓글

    슬리퍼라도 신어야지
    상식이하에요
    울 윗집 아줌마 본인 발망치구먼 아들탓
    나는거 알면서 절대 슬리퍼 안 신어요

  • 4.
    '26.1.24 11:23 PM (14.57.xxx.167) - 삭제된댓글

    슬리퍼라도 신어야지
    상식이하에요
    울 윗집 아줌마 본인 발망치구먼 아들탓
    나는거 알면서 절대 슬리퍼 안 신어요
    경비실 통해서 연락해야지요 ㅜㅜ
    우리집에 설치기사님이 와서 걷는데
    발뒷꿈치로 바닥 찍고 걷더라구요
    같이 사는 가족이 모를수가 없겠던대요
    진짜 그 집이 울려요

  • 5.
    '26.1.24 11:23 PM (14.57.xxx.167)

    슬리퍼라도 신어야지
    상식이하에요
    울 윗집 아줌마 본인 발망치구먼 아들탓
    나는거 알면서 절대 슬리퍼 안 신어요
    경비실 통해서 연락해야지요 ㅜㅜ
    우리집에 설치기사님이 와서 걷는데
    발뒷꿈치로 바닥 찍고 걷더라구요
    같이 사는 가족이 모를수가 없겠던대요
    진짜 집바닥이 울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424 두쫀쿠 1 ㅇㅇ 09:28:13 630
1789423 주변 사람들을 이끄는 사람의 매력 또는 소양이 무엇인 것 같으세.. 9 00 09:28:06 1,707
1789422 썬글 도수 넣어 맞출건데 투톤 말고 원톤 해야겠죠? 2 ㅇㅇ 09:27:16 551
1789421 내정간섭 미국, 밴스, 뜬금없는 손현보 '우려'‥극우 연대 아직.. 5 트석열 09:25:10 1,027
1789420 원하는 성별이 뭔지 안 궁금하고 애나 잘 키워요 3 09:24:42 592
1789419 경상도 사투리가 이상해요. 24 09:24:13 2,620
1789418 박나래는 주사이모를 꽈추형한테 소개까지 했네요 19 ........ 09:24:12 7,620
1789417 80대중반 부모님들 금전적으로어느정도 도와드리나요 ?.. 21 흠흠흠 09:21:25 3,175
1789416 러브미 윤주 못된 여자 6 헉! 09:18:05 2,308
1789415 중3딸 방 너무 드러워서 짜증나요ㅜㅠ 10 ll 09:12:27 1,965
1789414 등가려움 등긁개? 10 요즘 09:06:24 937
1789413 그 엄마에 그 딸이라는 말 4 삐종 09:05:05 1,382
1789412 폴란드 다녀오신분들 조언좀 해주세요(유럽초행) 8 ... 09:04:36 842
1789411 구파발역, 은평뉴타운 인근에 도서관 좋은 곳 있나요? 2 ... 08:59:35 673
1789410 대학생 자녀와 평상시 무슨 주제로 이야기 나누나요? 10 질문 08:56:03 1,121
1789409 딸 선호 현상은 사회적 분위기가 크죠 46 08:36:09 3,551
1789408 새벽까지 술마시고 들어오는 20살 16 하아 08:28:00 2,637
1789407 경기도서관 3 수원영통 08:27:15 1,018
1789406 미국같은 나라는 전무후무 하네요 16 ㅇㅇ 08:21:32 4,167
1789405 나솔사계 백합 후덕한 느낌은 왜.. 10 .... 08:16:31 2,636
1789404 경기도에서 서울로 이사하려고 합니다 23 이사 08:14:37 4,343
1789403 얼마전부터 겨드랑이 07:58:34 395
1789402 쿠팡 대체 생활용품 다이소몰 좋네요. 온라인 쇼핑 2 다이소 07:46:21 1,570
1789401 공황장애약 먹고 있는데 10 일요일 07:35:07 1,703
1789400 해외여행은 앞으로 뉴욕, 파리, 도쿄만 가려구요 127 ㅇㅇ 07:24:50 15,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