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2주째인데
윗집 발망치가 진짜 어마어마해요
바닥에 뭘 찍고 쿵쾅거리고 생활소음도 심한데
그건 그냥 이해해요
근데 천장이 무너져라 걷는건 미치겠네요진짜ㅠㅠ
애들도 엄마 참고만 있을꺼냐고
진짜 뭐 어떻게좀 해보라고 할 정돈데..
경비실통해 연락한다
윗층에 직접 메모를해서 남겨본다
뭐가좋을까요
말이 통하는 집이면 좋을텐데
적반하장으로 더 보복소음 낼까봐서 걱정이에요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사온지 2주째인데
윗집 발망치가 진짜 어마어마해요
바닥에 뭘 찍고 쿵쾅거리고 생활소음도 심한데
그건 그냥 이해해요
근데 천장이 무너져라 걷는건 미치겠네요진짜ㅠㅠ
애들도 엄마 참고만 있을꺼냐고
진짜 뭐 어떻게좀 해보라고 할 정돈데..
경비실통해 연락한다
윗층에 직접 메모를해서 남겨본다
뭐가좋을까요
말이 통하는 집이면 좋을텐데
적반하장으로 더 보복소음 낼까봐서 걱정이에요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보복이고 뭐고간에.. 본인들이 고통주는거 자체를 모를 수있어요. 저흰 1층인데
위층이 저희집애들이랑 같은 나잇대 초등생이라 진짜 4년을 참았다가.. 몇달전 관리사무소통해서 연락했고.. 좀 괜찮다가 또 11시까지 미친듯 뛰길래 제가 인터폰으로 조곤조곤
작살 내버렸어요.
말을 안하면 모를수 있어요.
내 발소리가 망치소리가 나는지, 내가 당기는 의자가 끼익!!!!!~~~소리가 크게 나는지 진짜 모를수 있으니 말을 해 보세요. 경험상 대부분은 매우 기분 나빠 하면서 보복성 소음을 크게 내더군요. 좋게 얘기 했어요. 그 소리가 너무 커서 밥 먹다가 숟가락을 놓쳤다고. 아내왈 우연히 물건이 떨어졌다고 말하던데 성인 남자가 쾅!!! 뛰어 내리는 소리였어요.
슬리퍼라도 신어야지
상식이하에요
울 윗집 아줌마 본인 발망치구먼 아들탓
나는거 알면서 절대 슬리퍼 안 신어요
슬리퍼라도 신어야지
상식이하에요
울 윗집 아줌마 본인 발망치구먼 아들탓
나는거 알면서 절대 슬리퍼 안 신어요
경비실 통해서 연락해야지요 ㅜㅜ
우리집에 설치기사님이 와서 걷는데
발뒷꿈치로 바닥 찍고 걷더라구요
같이 사는 가족이 모를수가 없겠던대요
진짜 그 집이 울려요
슬리퍼라도 신어야지
상식이하에요
울 윗집 아줌마 본인 발망치구먼 아들탓
나는거 알면서 절대 슬리퍼 안 신어요
경비실 통해서 연락해야지요 ㅜㅜ
우리집에 설치기사님이 와서 걷는데
발뒷꿈치로 바닥 찍고 걷더라구요
같이 사는 가족이 모를수가 없겠던대요
진짜 집바닥이 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