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단 소린 한마디 없고
니년키우는데 얼마가 들었는줄 아느냐
싸가지없는년 개가튼년 주리를 틀을년
육시럴년 미친년 썅년 찢어죽일년
별 옛날에 들었던 욕들이 다 튀어나오고
매일 연끊자 육시럴년아. 근데
이제와서 골방에서 고독사 할 생각하니 아찔한가봐요.
보고싶다고 문자가왔고
전 순간 불쌍하단 생각을 했는데
절대 들여다볼 생각 없고요.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전형적인 나르라고 하네요.ㅎ
미안하단 소린 한마디 없고
니년키우는데 얼마가 들었는줄 아느냐
싸가지없는년 개가튼년 주리를 틀을년
육시럴년 미친년 썅년 찢어죽일년
별 옛날에 들었던 욕들이 다 튀어나오고
매일 연끊자 육시럴년아. 근데
이제와서 골방에서 고독사 할 생각하니 아찔한가봐요.
보고싶다고 문자가왔고
전 순간 불쌍하단 생각을 했는데
절대 들여다볼 생각 없고요.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전형적인 나르라고 하네요.ㅎ
님 정신 차리세요.
불쌍한 생각했다간 님인생이 같이 나락갑니다
문자에 당신이 한 욕 그대로 적고 저한테 이렇게 욕하신 것 잊으셧어요/ 하고 보내드리세요.
문자도 안받고 싶네요
전화번호를 바꾸세요.
진짜 어디 학원에서 단체로 배우는지
자기 아쉬울때 들러붙는..
전 연 끊은지 몇년 만에 그렇게 연락해왔길래
면전에서 짧게 한마디 했어요.
안하던짓 하는거 보니 죽을때가 된 모양이라고.
그렇게 의지하고 퍼주는 자식한테 가지 나한테
왜 왔냐고...
어찌 그런 친모가 다 있는지,
눈도 꿈쩍하지말고 거리두셍
헐~~ 그냥 하던대로 욕이나하지.
사랑한답니다.
ㅎㅎㅎ
통화녹음 한거 보내주세요
저 욕들이 음성지원 될 지경입니다
엄마가 아니고 악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