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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살이 중 얄밉다라고 느껴지는 유형

oo 조회수 : 4,332
작성일 : 2026-01-24 11:44:15

예전에는 많았는데 요즘도 있네요.

지방에서 올라온 잘난 총각을 딸엄마가 있는 척하며 사위를 맞이하네요.

전세금 몇 억 지원.

즉 본인은 마포주상복합거주 중 여의도 큰 평수로 전세와서 결정사에서 고시사위 얻고 마포로 유턴하고 딸은 전세얻어주네요.

지방 총각엄마들 장가보낼 때 꼭 등기부등본에 융자 확인해 봐야겠네요.

IP : 221.139.xxx.136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4 11:46 AM (220.78.xxx.213)

    전세 얻어줬어요?
    그럼 뭐가 문제죠?

  • 2. 서울
    '26.1.24 11:47 A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뭐가 얄미운건지?

  • 3. 원글
    '26.1.24 11:47 AM (221.139.xxx.136)

    전세금 보조정도요.
    전액 15억 이상이면 말 안하죠.
    4억 보조요.

  • 4. ..
    '26.1.24 11:48 AM (211.208.xxx.199)

    그게 왜 얄미워야 하죠?
    설마 총각네가 그 몇억에 홀라당 넘어가겠어요?
    처자도 그 총각에 합당한 좋은 아가씨겠죠.
    남이 좋은 사위 보니까 배가 아프신가봅니다.

  • 5. ...
    '26.1.24 11:49 AM (115.138.xxx.93)

    뭐가 얄미워요
    전세4억 지원이 쉬운가요

  • 6. 얼마나
    '26.1.24 11:50 AM (223.38.xxx.18)

    잘난 지방 총각이길래 이렇게 흥분하세요??

  • 7. 원글
    '26.1.24 11:51 AM (221.139.xxx.136)

    딸 없어요.
    더 잘난 처자를 얻을 수 있는 총각인데 어른 눈에만 보이는 있는 척하는 부분이 안보임이 안타까움이요.

  • 8.
    '26.1.24 11:54 AM (118.235.xxx.236)

    아놔 ㅋㅋ원글너무이상함

  • 9.
    '26.1.24 11:56 AM (223.38.xxx.245)

    어떤 스타일인지 알겠어요.

    설마 여자 자체도 봤겠죠

  • 10. ??
    '26.1.24 11:56 AM (221.149.xxx.36)

    원글이 틀린말 한게 없는데 댓글들 왜 이렇죠? 물론 돈만 안 봤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장모 하는 걸 보면 계산적으로 움직였고 그 계산을 들여다 보니 물정 모르는 지방출신 남자가 손해를 많이 본걸로 보였다면 나중에 본인이 한 결정에 대해 후회할수도 있으니
    조심하라는 글에 댓글들이 왜 이래요? 본인 아들들이 그렇게 계산적인 장모한테 헐값으로 계산되어 결혼해도 좋아요?
    아니면 원글의 장모와 비슷한 계획을 가진 분들이 댓글 다나?

  • 11. ...
    '26.1.24 11:57 AM (222.100.xxx.132)

    이왕이면 더 나은 결혼 하면 좋겠으나
    계산기"만" 두드려서 하는 결혼이 더 나은건가요?
    결혼을 결정하기까지는 종합적인 판단이 있지 않았겠어요? 당사자도 아닌 주변인이 손익 따지는거
    좀 없어보여요.

  • 12. 근데
    '26.1.24 11:59 AM (223.38.xxx.245)

    결정사에서 요즘 재산 다 확인해요..

    원글이 모르는 그 여자집의 자산이 더 있거나
    여자가 매력이나 능력이 있겠죠

  • 13. Umm
    '26.1.24 12:02 PM (122.32.xxx.106)

    지방잘난 총각이 순진할거라고 믿는거에요
    요즘 애들이 주판을 얼마나 잘 튕기는데요

  • 14. ㅡㅡ
    '26.1.24 12:03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내가본 얄미운 서울여자는 부자남편 만나더니 2찍 되어서 정치얘기만 나오면 화제돌리고 온갖 착한척, 고상한 척은 다하는 여자요

  • 15. 원글
    '26.1.24 12:06 PM (221.139.xxx.136)

    ??님 말이 제 의견입니다.
    지방 엄마가 좀 관여한 총각한테는 접근안하고 엄마손이 안 미치는 총각에게 하는 걸 옆에서 보니 안타까움이요.
    아들엄마는 결혼까지 아들만 믿지말고 관여하세요.

  • 16. ...
    '26.1.24 12:10 PM (219.255.xxx.142)

    남자가 얼마나 잘났기에 4억을 받고도 부족하다는 건가요?
    원글님은 그 남자네와 무슨 관계에요?

  • 17. ..
    '26.1.24 12:12 PM (106.101.xxx.23) - 삭제된댓글

    딸 직장은 어딘데요

  • 18. 자식 결혼을
    '26.1.24 12:12 PM (119.71.xxx.160)

    돈주고 사람 사오는 것으로 표현하네요

    돈만 보고 결혼하는 지방총각이라면 당해도 자업자득이죠

    그런 기준으로 배우자 선택하는 것 부터 바보 멍충이라.

  • 19. ㅇㅇㅇ
    '26.1.24 12:17 PM (210.96.xxx.191)

    결정사 상담후 계약 안한것중 하나가... 사기꾼 인지아닌지는 책임 안지는듯 하더군요. 다 말로만. 그러니 저런 장모에게 걸릴수도 있는거죠. 결혼전 다 본인이 확인하던지

  • 20. ..
    '26.1.24 12:40 PM (223.38.xxx.8)

    마포에서 자가로 살다가(대락 10억대? 문맥상) 결혼할때 여의도 대형 (50억대) 자가인척 한거면 사기 맞네요.연애도 아니고 결정사 통한거면.

  • 21. ........
    '26.1.24 1:00 PM (118.235.xxx.88)

    예전에 딸 결혼 시기에 강남으로 이사해서 월세 살다가 결혼시키고, 외곽으로 이사간 케이스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 비슷한 케이스네요. 다만 타겟이 지방에서 상경한 똘똘한 사웟감이라는 점이 차이네요. 이왕이면 여의도 대형 평수 사는 집하고 결혼시키면 더 성공(?)했다고 볼 수 있겠다 싶기는 하겠네요. 그런데 저런 집안이 부모나 자식이나 도덕성이 있을지 의문이기는 하네요.

  • 22. ㅎㅎ
    '26.1.24 1:05 PM (222.108.xxx.61)

    30년전에도 제 친구중에는 결혼시키려고 평창동 대저택으로 이사한 친구도 있었어요 그런건 뭐라할게 못돼죠 능력이되니깐

  • 23. 잠시 이사
    '26.1.24 1:19 PM (153.208.xxx.237)

    자식 결혼 시키려고 잠시 전세든 월세든 간다는 집 얘기 20년전에도 들었어요
    아마 그전부터 있던 수법이었던듯
    그대도 사기꾼 집안이네 했었은데
    결혼시킬때 잘 알아보고 해야지

  • 24. ㅎㅎㅎ
    '26.1.24 2:22 PM (222.232.xxx.9)

    내밈대로 안되겠지만 친정, 시집 서로 너무 멀리 떨어져있음 불편해서 저는 싫으네요.

  • 25. 사기꾼
    '26.1.24 3:0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잘난 사위 얻으려고 이사를 해서 작정하고 사기친게 문제잖아요
    그냥 말 안해도 사기친게 되는데 저건 작장한거잖아요
    잘난 며느리 얻으려고 저렇게 이사가 부자인거처럼 사기쳐도 되나요
    아 돈만 주면 되나

  • 26. ...
    '26.1.24 3:0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잘난 사위 얻으려고 이사를 해서 작정하고 사기친게 문제잖아요
    그냥 말 안해도 사기친게 되는데 저건 작정하고 일을 꾸민거잖아요
    여자도 공범이잖아요
    자식도 사기꾼 피를 받잖아요
    잘난 며느리 얻으려고 저렇게 이사가 부자인거처럼 사기쳐도 되나요
    아 돈만 주면 되나
    나는 끔찍할거 같은데요

  • 27. ...
    '26.1.24 3:0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잘난 사위 얻으려고 이사를 해서 작정하고 사기친게 문제잖아요
    그냥 말 안해도 사기친게 되는데 저건 작정하고 일을 꾸민거잖아요
    여자도 공범이잖아요
    자식도 사기꾼 피를 받을거잖아요
    잘난 며느리 얻으려고 저렇게 이사가 부자인거처럼 사기쳐도 되나요
    아 돈만 주면 되나
    나는 끔찍할거 같은데요 저런 집구석

  • 28. ...
    '26.1.24 3:0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잘난 사위 얻으려고 이사를 해서 작정하고 사기친게 문제잖아요
    그냥 말 안해도 사기친게 되는데 저건 작정하고 일을 꾸민거잖아요
    여자도 공범이잖아요
    태어나는 자식도 사기꾼 유전자를 받고 그런 엄마에게 교육 받을거잖아요
    잘난 며느리 얻으려고 저렇게 이사가 부자인거처럼 사기쳐도 되나요
    아 돈만 주면 되나
    나는 끔찍할거 같은데요 저런 집구석

  • 29. ...
    '26.1.24 3:1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잘난 사위 얻으려고 이사를 해서 작정하고 사기친게 문제잖아요
    그냥 말 안해도 사기친게 되는데 저건 작정하고 일을 꾸민거잖아요
    여자도 공범이잖아요
    태어나는 자식도 사기꾼 유전자를 받고 그런 엄마에게 교육 받을거잖아요
    잘난 며느리 얻으려고 저렇게 이사가 부자인거처럼 사기쳐도 되나요
    아 돈만 주면 되나
    나는 끔찍할거 같은데요 저런 집구석
    평범하게 법 지키며 살아온 상식적인 집안에서 저런 집구석이 괜찮다고요?
    서로 뭘 믿고 살수 있나요
    저럼 서로 믿음도 없어요
    지인 하나가 저렇게 부모도 속이고 그랬는데 개가 하는 뭐든것 말하는건 하나도 믿을수 없더라구요

  • 30. ...
    '26.1.24 3:1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잘난 사위 얻으려고 이사를 해서 작정하고 사기친게 문제잖아요
    그냥 말 안해도 사기친게 되는데 저건 작정하고 일을 꾸민거잖아요
    여자도 공범이잖아요
    태어나는 자식도 사기꾼 유전자를 받고 그런 엄마에게 교육 받을거잖아요
    잘난 며느리 얻으려고 저렇게 이사가 부자인거처럼 사기쳐도 되나요
    아 돈만 주면 되나
    나는 끔찍할거 같은데요 저런 집구석
    평범하게 법 지키며 살아온 상식적인 집안에서 저런 집구석이 괜찮다고요?
    서로 뭘 믿고 살수 있나요
    저럼 서로 믿음도 없어요
    정확히는 당한 사람이 못믿는거죠
    지인 하나가 저렇게 부모도 속이고 그랬는데 개가 하는 뭐든것 말하는건 하나도 믿을수 없더라구요
    정말 모든것이 의심이 가요
    정말 그럴까

  • 31. ...
    '26.1.24 3:1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잘난 사위 얻으려고 이사를 해서 작정하고 사기친게 문제잖아요
    그냥 말 안해도 사기친게 되는데 저건 작정하고 일을 꾸민거잖아요
    여자도 공범이잖아요
    태어나는 자식도 사기꾼 유전자를 받고 그런 엄마에게 교육 받을거잖아요
    잘난 며느리 얻으려고 저렇게 이사가 부자인거처럼 사기쳐도 되나요
    아 돈만 주면 되나
    나는 끔찍할거 같은데요 저런 집구석
    평범하게 법 지키며 살아온 상식적인 집안에서 저런 집구석이 괜찮다고요?
    서로 뭘 믿고 살수 있나요
    저럼 서로 믿음도 없어요
    정확히는 당한 사람이 못믿는거죠
    지인 하나가 저렇게 부모도 속이고 그랬는데 개가 하는 뭐든것 말하는건 하나도 믿을수 없더라구요
    정말 모든것이 의심이 가요
    정말 그럴까 뭘 또 속이려고하나

  • 32. ...
    '26.1.24 3:1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잘난 사위 얻으려고 이사를 해서 작정하고 사기친게 문제잖아요
    그냥 말 안해도 사기친게 되는데 저건 작정하고 일을 꾸민거잖아요
    여자도 공범이잖아요
    태어나는 자식도 사기꾼 유전자를 받고 그런 엄마에게 교육 받을거잖아요
    잘난 며느리 얻으려고 저렇게 이사가 부자인거처럼 사기쳐도 되나요
    아 돈만 주면 되나
    나는 끔찍할거 같은데요 저런 집구석
    평범하게 법 지키며 살아온 상식적인 집안에서 저런 집구석이 괜찮다고요?
    서로 뭘 믿고 살수 있나요
    저럼 서로 믿음도 없어요
    정확히는 당한 사람이 못믿는거죠
    지인 하나가 저렇게 부모도 속이고 그랬는데 개가 하는 뭐든것 말하는건 하나도 믿을수 없더라구요
    정말 모든것이 의심이 가요
    정말 그럴까 뭘 또 속이려고하나
    졸업장도 조작하더라구요

  • 33. ...
    '26.1.24 3:27 PM (1.237.xxx.38)

    잘난 사위 얻으려고 이사를 해서 작정하고 사기친게 문제잖아요
    그냥 말 안해도 사기친게 되는데 저건 작정하고 일을 꾸민거잖아요
    여자도 공범이잖아요
    태어나는 자식도 사기꾼 유전자를 받고 그런 엄마에게 교육 받을거잖아요
    잘난 며느리 얻으려고 저렇게 이사가 부자인거처럼 사기쳐도 되나요
    아 돈만 주면 되나
    나는 끔찍할거 같은데요 저런 집구석
    평범하게 법 지키며 살아온 상식적인 집안에서 저런 집구석이 괜찮다고요?
    서로 뭘 믿고 살수 있나요
    저럼 서로 믿음도 없어요
    정확히는 당한 사람이 못믿는거죠
    지인 하나가 저렇게 부모도 속이고 그랬는데 개가 하는 뭐든것 말하는건 하나도 믿을수 없더라구요
    정말 모든것이 의심이 가요
    정말 그럴까 뭘 또 속이고있나
    졸업장도 조작하더라구요

  • 34. ㄱㄴ
    '26.1.24 3:29 PM (118.220.xxx.61)

    전세금4억 주는 처갓집
    드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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