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리센츠 59m2가 32억에 실거래 완료됐다고...
근데 작년 1분기만 해도
84m2가 20억 후반대였던 거 같은데...
작년 이맘때 82년생 동생이 리센츠 샀거든요.
잠실 리센츠 59m2가 32억에 실거래 완료됐다고...
근데 작년 1분기만 해도
84m2가 20억 후반대였던 거 같은데...
작년 이맘때 82년생 동생이 리센츠 샀거든요.
잠실 리센츠 사는 사람이 얼마나된다고 .20억 아파트 살수 있는 사람이 서민이예요?
동생은 서민이 아니예요.
전문직+대기업 맞벌이입니다.
여기서 이런글 올려도 . 안믿어요..
믿고 싶은것만 듣고 싶은것만..
1찍이냐 김건희보다낫다 이런소리만하는데..
앞으로 공사비만는 6억이하로 절대 못짓는다는데
지방도 6억이상 분양가겠죠..
서울은 평균가 20억 잡아야 함..
오르는데만 오르죠 서민아파트는 그대로에요
ㅋㅋㅋ 첫댓글 뭐에요.
서울 아파트가가 오른다는 글에 뭔 잠실 리센츠 누가 살수 있냐는 서민드립은 무슨…
소위 서민 아파트들도 다 올랐는데 ㅋㅋ
어디 사는 사람이길래 저런 소리를 팩 해서 하고 앉았나요.
근데 원글도 웃겨.
저런데 사는 사람이 서민이냐는 이상한 댓글에
또 무슨 서민 아니라고 답을 ㅋㅋㅋㅋㅋㅋ
덤앤더머 같네 ㅋㅋㅋ
내가 못산다고 남들도 못살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20억아파트 살만한 사람은 생각보다 많죠.
주변에 보이는것만 보이잖아요.
내 주변에 시세가 안좋은 아파트 살면
그게 준거집단이겠죠..
내가 못산다고 남들도 못살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20억아파트 살만한 사람은 생각보다 많죠.
주변에 보이는것만 보이잖아요.
내 주변에 시세가 안좋은 아파트 살면
그게 준거집단이겠죠..
2222
ㅋㅋㅋㅋㅋㅋ 거리며 댓글 다시는 160님이야말로
Dumber 같아요.
부모님 재건축 잠래아에 정말 오랜기다림 끝에
팔순 중반에 입주 하시는데
잠실이 예전 잠실이 아니에요.
교통이면 편의 시설이며 큰 기업도 많고
젊은 세대가 특히 선호해서
가격도 강남 못지 않더라구요.
작년에 잠실과 분당이 특히 많이 올랐다 하네요.
어디까지 오르는지 궁금하네 ㅎㅎ
덤앤더머인가요?
작년만 해도 82년생 애들이 대출 받아서 살 수 있던 아파트였는데
잠실도 이젠 멀어진 것 같아서요.
사다리가 하나 둘 치워지는 것 같아 뭔가 안타깝네요.
(저에게 사란 말은 하지 마세요. 이미 집 있어요.)
강동구 아파트 25평 문재인때 9억 이것도 어이없었는데
지금 14억5천 거래됐네요
윤때 7억대까지 내려가드만
이럴줄 알았음 잠실 30평대 사두는건데 아오~
2028년까지 더 오를거라는게 문제..
물량이 없고 보유세 양도세 카드 나오는게
국가에서 더 오를거라 인증해줌
앞으로 내릴일은 없음..
내려도 지금가격선에서 형성되겠죠
집값이 오른게 아니라 인플레입니다.
첫댓 왜 저래요?
저 아파트도 전형적인 서민들이 살던 아파트였어요.
보유세 겁나서 돈 있어도 안사요
다주택자 규제로 지방집값은 더 몰락하겠죠
다 팔고 서울에 한채가 수익률이 더 좋으니깐요.
근데 세제개편에 1주택자도 실거주 안하면 세금 때리니..
서울이주가 많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지방소멸 가속화가 될듯..
희망사항을 실거래 된거 처럼 말하지 마시길
당근에 31평이 30역에 나왔더만
거기 사시는분인데 집이 안팔려요???
요새 당근에 엄청 올라와요. 아파트들
그만큼 거래가 안된다는거죠
거래 잘되면 부동산에서 나오기 바쁘게 팔릴건데
누가 그 돈 주고 사요.
정말 희망회로 돌리지 말길
리센츠가 서민아파트요? 재건축전 아니고요?
서울 30억짜리 아파트 거주하는 사람들은 보유세걱정 안해요
25평 32억 거래는 어떻게 알게 된거에요?
강남쪽 거래 별로 되지도 않지만 매수자들이 신고가 찍기 싫어서 주저주저 한다는데..
보유세 걱정 안한다구요
노무현때 종부세 1500만원 때려맞고
친정부모님 내내 힘들어서 죽을판이였는데ㅋ
보유세 걱정 안한다구요?
노무현때 종부세 1500만원 때려맞고
친정부모님 내내 힘들어서 죽을판이였는데ㅋ
그때 아파트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종부세 100만원 전후임
집값은 10배 뛴거 같은데ㅋ
24평 3억 대출 받아서 5년전에 7억4천 주고 샀는데 이 아파트가격이 올라서 14억에 팔리고 지금 호가는 15억에 나오네요 5년만에 2배 특히 이번 대책에 15억 이하는 6억대출되니 이런 아파트들이 올라요. 고가 아파트는 안 오르고 안 팔리고 ᆢ나는 고가 아파트 팔려고 내놓았는데 안팔려요 호가는 올랐어요.
그럼 이번대책은 성공한걸까요? 실패한걸까요?
30억 아파트 이미 보유세 1500넘어요 ㅎㅎ
재산세 + 종부세 하면 이미 2-3000이고 그거 내고 다 살고 있어요
보유세가 보유세 다워야지 걱정하죠
30억이면 일년에 3천을 내라고 해보세요.
집 서너채 가지고 잇는 사람들은 세금때문에 던져야 하는데
세금 안매기겠다는 굳은 의지의 이재명 덕분에
몇채씩 가지고 있는거죠.
정신적으로 부자 되어서
보유세 걱정 안한다구요?
노무현때 종부세 1500만원 때려맞고
친정부모님 내내 힘들어서 죽을판이였는데ㅋ
그때 아파트빌라들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한채 빼고 임사자등록해서 종부세 100만원 전후임
집값은 10배 뛴거 같은데ㅋ
민주당 되면 집값 올려주는건 좋은데 세금걱정 많았는데
보유세 안건드린다니 웬떡이냐 싶고 맘편해요ㅋ
이제는 사치제죠 서울 네임드 동네아파트는
샤넬매장 웨이팅 봐요
30만원 넘는 향수소비에
서울아파트는 사치제입니다
돈있음 사치떨고싶어요
30억인데 1500?
풉~어디서 개구라를
잠실 40억 다되가는 아파트 보유세 200~300선입니다
잠실 리센츠 32억은 그 평수가 아닐 텐데요?
요즘 네이버나 kb에 거래현황 다 뜹니다
30억인데 1500?
풉~어디서 개구라를
잠실 시세 35억대 아파트
총보유세 작년에 500도 안냈는데?
동감
펑수 잘못안 듯
32억 실거래는 트위터(X)에서 봤어요.
제가 팔로우하는 부동산 전문가가 올린 글에서...
아마 토지거래허가 심사 다 받고 실제 실거래가 등재되려면 두달 가까이 시차가 있을 거예요.
저는 작년에 동생네 부부가 대출 받아서 리센츠 사는 거 보고 얘들 참 간도 크다며 속으로 걱정했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 그 애들이 현명했네요.
당근에 올라오는건 거래가 없어서가 아니에요.
답답들 하네.
X 뿐 아니라 부동산 관련 sns 글들은 믿을 게 못 됩니다
부동산 기사들도 뽐뿌질 얼마나 심한데요?
실거래라고 함은 등기를 마친 거래죠
계약만 해도 실거래로 올랐다가 6개월 후에 취소한
사례 넘 많아서 몇 년치 전수조사 한다잖아요
82 글만 해도 주작글 넘 많아요
잠실 엘리트 20평대 30억 넘은지 꽤 됐는데
실거래 등기완료 된 것 기준
새삼스럽게 왜
둔촌 포레온 국평도 30읙 전부 넘어요
이제 50억부터 고가주택 이라고 봐야죠
보유세도 50억 기준으로 거론 되고 있어요
X 뿐 아니라 부동산 관련 sns 글들은 믿을 게 못 됩니다
부동산 기사들도 뽐뿌질 얼마나 심한데요?
실거래라고 함은 등기를 마친 거래죠
계약한 뒤 실거래로 올리고
6개월 후에 취소한 세력 많다잖아요
부동산 작전세력
이거
몇 년치 전수조사해서 처벌한다는 기사 작년에 났어요
82 글만 해도 주작글 넘 많아요
잠실 엘리트 20평대 30억 넘은지 꽤 됐는데
실거래 등기완료 된 것 기준
새삼스럽게 왜
둔촌 포레온 국평도 30읙 전부 넘어요
이제 50억부터 고가주택 이라고 봐야죠
보유세도 50억 기준으로 거론되고 있어요
보유세 확실히 해야죠
적어도 일본 정도는 되어야 투기는 덜하겠죠
이제는 더는 미룰수가 없네요. 보유세를 뛰어 넘는 오름폭이 있을거란 믿음때문에 사는건데..
아무리 올라도 보유세를 이길수 없다는 인식이 들 정도로 이젠 올려야 해요.
어짜피 공급으로 못 잡을거면
고가 아파트 어쩌다 한건씩 거래되지 안 팔려요.
제가 집을 내놓았는데 보러오는사람도 없네요.
대출이 안되니.
대출 규제전에는 많이 팔렸어요.나도 그때 팔았어야 하는데 ᆢ
지금 호가는 올랐는데 팔리지는 않아요.
나도 급하진 않으니 싸게 팔긴 싫고.
반면 아들아파트는 많이 오르네요
팔리기도 잘 팔리고
서민들아파트가 많이 오르네요. 대출이 나오니 .
이게 문제에요. 진짜 .
살기 좋은 서민들아파트가 오르는게.
시세로 매겨서 10억당 천만원씩 때리면 되는데
그것도 못하네 지들이 다들 갖고 있으니 입처닫고 나몰라라
집값 올릴 궁리만 하는거 같은데?ㅋ
철산도 분양가가 15억이고 서울 국평은 분양가 평균 19억 돌파라고 나오는데.. 서울은 안오르는 곳이 소수잖아요. 15억 이상 대출 규제가 괜히 있는게 아닌데요..
주기적으로 부동산글 올라오네요
어쩌란건지 사란소린지
동향올리면 어구 사야지 할까봐선지
전혀 안궁금해요
싼곳도 많아요
저도 어쩌란건지.. 왜올리는지 의심스러워요. 특정구역만 오르지 않나요. 대부분 안올랐고. 아파트상승 글 올리는 사람들 이상해요
선별적으로 오르는 장이에요..지금 주식이 이랗게 오르는데 대부분 자금이 주식으로 모이고 있어요
그 평수 아니에요 지인이 저번주에 팔아서 알아요
보유세 너무 올리면 정권 넘어가요.
세금으로 정치하면 안되요.
아무리 강남 서초 송파 같은 사람들 민주당 지지 안한다고 해도 너무 심하게 나가면 안되요. 그들이 다른 세금도 많이 내는 사람들인데
ᆢ 세금 안내는 사람들 입맛에 맞게 정치하면 안됩니다. 부작용 생겨요.
그래서 정권 넘어가고 솔직히 윤석렬이 뻘짓해서 덩권 가지고 왔는데 함부로 칼 휘두르면 망합니다
오늘도 호구모집중인 부동산 ㅈ문가들 ㅎㅎㅎ
문수저 어쩌고 9배 올랐다는 글 있었는데
팩트 질문하니 글 지웠네요
부동산 글 쓰려면
정책에 대해 찬반 쓰든지
본인 얘기. 쓰든지ㅡ대강 지역이랑 거주형태만 써도 괜찮잖아요ㅡ
좀 합시다
주장하고 싶으면 정책에 대해 담백하게 쓰지
왜 주작글 쓰는지 모르겠어요
사기치는 것 같아서 굉장히 거부감 생겨요
정보 아니면 올리지맙시다 !!!!
25억 32억 실거래맞아요
토지거래허가받고 나면 지금거래되는거 한달지나서 실거래올라와요
인터넷으로 보면 우리동네는 안올랐어요
하지만
집사러 다녀보면 무서운 장입니다
5월에 시즌3이래요
이런 글 볼 때 마다 우리 동네 시세 검색하는데 5%도 오르지 않았어요.
서울입니다.
서울은 매우 큰 도시이고, 강남 마포 용산만 사람 사는데가 아닌데 왜 자꾸 그런데 시세 가지고 와선 공포 분위기 조성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러니 2030들이 결혼 포기들 하죠..
네 윗님 오르는데만 올라요.
서울변두리 구축은 안 올라요.
보유세 너무 올리면 정권 넘어가요.
ㅡㅡㅡㅡ
집값은 개폭등 했는데 보유세 찔끔 올리는 시늉만 하면 정권 넘어갈 뿐만 아니라 폭동 일어날판입니다
알아서 형편에 맞게 사&팔 거래되겠죠.
원글님에겐 오른가격이 안타깝지만
부동산카페 가보세요!
반포는 20평대가 4~50억이다.
잠실은 아직 저렴하다는 사람들도 넘쳐납니다.
24평이 32억의 가치가 있으니 샀겠죠.
수요& 공급애 가격은 결정되는게 시장원리예요.
82에서 맨날 안올랐다는 "우리 동네"는 대체 어디인가요?
제가 살았던 아파트, 제 가족이 살고 있거나 살았던 아파트 중에 오르지 않은 곳이 한 곳도 없거든요.
일례로 제가 결혼해서 처음 살았던 북아현 두산아파트라고 90년대에 한참 자재파동 났을 때 지어진 아파트가 있어요. 24평밖에 없고 좀 날림으로 지은 아파트이고, 절대 재건축 불가능하고, 산속에 있는 아파트인데(언덕 아닙니다. 산위에 지어졌어요)
북아현 두산아파트도 13억이 넘었대요. 제가 신혼때 거기 전세 7천인가에 살았는데, 사실 거기도 작년 이맘때는 8~9억이면 살 수 있었거든요. (회사에 공덕 3차인가 4차에 전세로 사는 부동산 폭락론자 후배가 있는데, 제가 작년에 지금이라도 사라, 북아현 두산이라도 사라... 라고 몇 번이나 권했었는데....)
앞동은 해가 잘 들어 좀 비싸고, 제가 살았던 서향은 좀 저렴하긴 한데, 암튼 거기도 1년만에 엄청 뛰었더라구요.
북아현 두산이 오를 정도인데, 안오른 '우리 동네'는 대체 어딜까요?
북아현 두산아파트 24평도 신고가 거래는 13.5억이래요. 토지거래 허가가 안나와서 아직 신고가 등재는 안됐을 겁니다.
여기도 지금 매물은 14~15억으로 올라온대요.
토지거래 허가 때문에 '국토부에 올라온 실거래가' vs. '토지거래 허가를 기다리는 최근 실거래가' vs. '집주인들이 받고 싶은 호가' 사이에 간극이 큰 것 같네요.
원글님 82에는 마을이 두개가 있다고 하네요
서울에서 안오른 유니콘의 미지의마을
과 임대아파트요
아무튼 제 말 안듣고 공덕 3차인가 4차인가 전세 재계약 했던 후배도 안타깝고,
앞서도 댓글에서 언급했듯이 대출규제로 점점 중산층으로 가는 사다리가 끊기는 것 같아 다른 후배들도 안타깝고... 좀 싱숭생숭 하네요.
저는 박근혜 거진 말기에 한참 메르스로 난리일 때 분양권을 사서 갈아타기 했었는데, 그때는 모델하우스에 가도 엄청 대접받고 계약자들에게 선물도 많이 주고, 대출 받기도 쉬웠죠.
저는 쫄보로 가진 돈 내에서 집을 하기는 했지만, 적금, 채권, ELS, 펀드 같은데 묶여 있던 돈들을 현금화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기 때문에 분양받으신 분의 중도금대출을 일단 다 승계했었어요.
그때는 60~70%까지 중도금대출이 됐기 때문에, 성과급 받으면 은행 가서 대출 갚고, 적금 타면 대출 갚고... 나름 신나게 갚았던 경험이 있네요.
요샌 현금 다 쥐고 있어야만 집을 살 수 있고, 토지거래 허가도 받아야 하고, 자금출처도 소명해야 하고... 뭔가 너무 어려워진 것 같네요.
아무튼 제 말 안듣고 공덕 3차인가 4차인가 전세 재계약 했던 후배도 안타깝고,
앞서도 댓글에서 언급했듯이 대출규제로 점점 중산층으로 가는 사다리가 끊기는 것 같아 다른 후배들도 안타깝고... 좀 싱숭생숭 하네요.
저는 박근혜 거진 말기에 한참 메르스로 난리일 때 분양권을 사서 갈아타기 했었는데, 그때는 모델하우스에 가도 엄청 대접받고 계약자들에게 선물도 많이 주고, 대출 받기도 쉬웠죠.
저는 쫄보라서 가진 돈 내에서 집을 사기는 했지만, 적금, 채권, ELS, 펀드 같은데 묶여 있던 돈들을 현금화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기 때문에 분양받으신 분의 중도금대출을 일단 다 승계했었어요.
그때는 60~70%까지 중도금대출이 됐기 때문에, 성과급 받으면 은행 가서 대출 갚고, 적금 타면 대출 갚고... 나름 신나게 갚았던 경험이 있네요.
요샌 현금 다 쥐고 있어야만 집을 살 수 있고, 토지거래 허가도 받아야 하고, 자금출처도 소명해야 하고... 뭔가 너무 어려워진 것 같네요.
반포의 친구랑 친구의 지인 집 팔려서 둘다 줄여서 서초동으로 이사갔어요
이상황에 집잘 팔려서 놀랐어요
저두 참 놀랍네요.
1호선 선로변에 있는, 동대문구 끝트머리 이런데도 신축은 17~18억씩 부르던데, 사람들이 거진 현금으로 집을 턱턱 사는 거잖아요.
서울 변두리는 안 오른다니.
노원구도 들썩이는데.
서울 변두리 구축도 엄청 올랐어요. 나라가 정상으로 보이나요? 나중에 후폭풍을 어떻게 감당할려구요? 본인, 자식, 후세, 나라 위협하는 상황인데 합리화 정당화하는 정치부역자들 이해불가입니다. 민주당은 정권잡으면 안돼요. 민주당만 정권잡으면 이꼴나네요
안 오른 서울 집이 있다고 아직도 우기는 클라스.
공공임대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