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ㅁㅁㅁㅁㅁ
'26.1.24 10:59 AM
(218.237.xxx.67)
영자도 영숙도 모두 자기 감정에 솔직하더라구요~
저는 그렇지 못해서
참 멋지다 생각했어요
2. ᆢ
'26.1.24 11:03 AM
(219.241.xxx.152)
요번에 옥순만 빼고 여자들 다 괜찮았어요
이렇게 기수여자들이 좋기도 힘든데
또 최악빌런이 한명이기도 하고
3. 개인적으로
'26.1.24 11:06 AM
(220.78.xxx.213)
순자 다시 보고 싶어요
나솔사계 나오면 좋겠어요
4. 개인적으로
'26.1.24 11:06 AM
(220.78.xxx.213)
아 영자도요
5. --
'26.1.24 11:07 AM
(122.44.xxx.13)
순자도 볼수록 예쁘고 호감이었어요. 자기는 짝이 없지만 다른 여출들 얘기 잘들어주고 동생들?예뻐하고 ㅋㅋㅋㅋ
여출들 모여서 나솔리뷰하는 거 보니 정말 다들 성격좋더라구요. 마지막엔 아무래도 정이 많이 들어서인지 남자출연자들 까이는 거 보면 속상하고 그렇다고 너무 욕하지말아달라고 그러더라구요. 옥순은 좀 별로긴한데 손절안당하고 계속 같이 만나고 하는거보면 또 그냥 그대로 받아들였나봐요. 영자도 여튼 진짜 너무 매력있어요. 좋은 짝들 만나길
6. ...
'26.1.24 11:11 AM
(124.57.xxx.76)
초반에 재미없다가 뒤로 갈수록 재밌어진 반전기수죠... 여출들 옥순빼고 진짜 다 좋음요.
7. ㅁㄱㅁㅁㄱ
'26.1.24 11:22 AM
(121.175.xxx.132)
초반에 영철의 눈빛에 쎄했는데....
갈수록 눈빛이 부드러워 지는걸 느꼈어요.
그 눈빛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랑의 힘인지....
인연이 이렇게 만나서 이루어 지는 과정을 보면서 너무나 좋았어요
8. ...
'26.1.24 11:22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외모도 가공이 덜된 원석처럼
다들 사랑스럽고 미인들임
옥순은 이미 가공할래야 할게없는 상태라서..그 상태가 최대치
9. 옥순
'26.1.24 11:32 AM
(168.126.xxx.50)
빼고 여출들 다 좋아요. 순자가 제일 예쁜 얼굴이라 생각듭니다. 자신감있는 마음가짐이 긍정적이고 생기를 발하는거 같아요
10. ㅎㅎ
'26.1.24 11:34 AM
(58.123.xxx.22)
영철이 결혼까지 하게되었다니
다시 찾아 가겠다는 가게는 약속지켜야 겠군요
11. ㅡㅡ
'26.1.24 11:45 AM
(122.44.xxx.13)
처음엔 있는돈에 맞춰먹지 왜 더달라고했을까 싶었는데 돈은 적지만 정숙과 넉넉하게 먹고 좋은데이트하고싶어서 그런거같아요.
맛있게 데이트잘하고나니 사장님께 고마워서 다시와서 제대로 돈내고 먹겠다고한거죠. 결혼준비바빠서 아직 못갔는데 꼭 다시간다고하네요
12. ㅇ
'26.1.24 12:06 PM
(211.217.xxx.96)
영숙 솔직한 성격이라 생각했는데
나중에 따로 찍은 영상보니
질투심인지 경쟁심인지 참지못하고 계속 드러내는게
성격이 좋아보이지는 않아요
13. ...
'26.1.24 12:11 PM
(59.23.xxx.214)
-
삭제된댓글
전 왜 다 부정적으로만 보이는지..
영철 다 허세같아요
지금이야 반짝 자기한말 땜에 열심히 누가못해요
솔직히 영철이 한말들 너무 당연한 말들이라서 정상적인 남자사람들은 구지 입으로 꺼내지도 않거든요
그래서 허세라는 거에요
뭐 대단찮은걸 본인만의 철학이라도 되는냥말한다는것 자체가
소중한 마누라 맞벌이 시키지않고싶은 사람이 어딨겠어요
14. ...
'26.1.24 12:12 PM
(59.23.xxx.214)
전 왜 다 부정적으로만 보이는지..
영철 다 허세같아요
지금이야 반짝 자기한말 땜에 열심히 누가못해요
솔직히 영철이 한말들 너무 당연한 말들이라서 정상적인 남자사람들은 구지 입으로 꺼내지도 않거든요
그래서 허세라는 거에요
뭐 대단찮은걸 본인만의 철학이라도 되는냥 말한다는것 자체가
소중한 마누라 맞벌이 시키고싶은 사람이 어딨겠어요
15. ㅁ
'26.1.24 12:33 PM
(118.235.xxx.233)
윗님 저도 말이 다 허세같아요
저런 뻔한 소리, 남이 듣기 좋은 소리를 계속 말하는 사람을 신뢰하지 않아요
진정성이 느껴지는 경우 제외하고
16. 정숙
'26.1.24 12:47 PM
(59.1.xxx.109)
처얼 별로였는데
사랑받고 자란사람같고
의모를 떠나 품위있어보여 좋았어요
영철이 제대로 고른듯
17. ..
'26.1.24 12:49 PM
(58.236.xxx.52)
순자, 영숙 좋았어요.
특히 영숙은 사람이 참 성숙된 느낌.
자기 감정 관리 잘하고, 사랑받고 존중받으며 살아온 티가나요.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 곱게 자랐는데, 똑똑한 아이 느낌. 부럽더라구요.
가난한집 자식들이(특히 딸들) 드세거든요.
제가 좀 그래요. 돈으로 사람 가치를 판단하고,
직업 비하도 있는것 같고.
세상을 보는 눈이 다르달까..
영철은 저는 아직도 쎄합니다.
처음에 좋을땐 누구나 좋은 사람이예요.
내 가치가 바닥을 길때(직장,돈,건강)
그때 나에게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하죠.
사람일은 모르는거라, 의리있고 책임감있는 배우자 선택해야 하는데, 어렵지요.
18. ㅡㅡ
'26.1.24 12:58 PM
(112.156.xxx.57)
여출들 옥순빼고 다 괜찮았어요.
영철은 인상 언행이 다 별로.
정숙이랑 결혼했으니 땡잡았다 싶어요.
잘 하고 살길 바래요.
19. ...
'26.1.24 1:53 PM
(223.39.xxx.240)
옥순 빼고 여자들 다 예쁘고 좋은 사람들 같은데 남자들은 단 한 명도 괜찮은 사람이 없어요.
저도 영숙이 좋아요. 초반 우아하고 교양있는 모습이었는데 후반에는 자기 감정에 참 솔직하더라고요.
영철은 사기성향 강한 사람으로 보여요. 항상 말과 행동이 다르고 내로남불 심하고 툭하면 사람 테스트하면서 호탕한 척, 번지르르한 말로 포장은 그럴듯하게 해요. 정숙은 야무진 듯 보이더니 사랑에 빠지고는 판단력을 잃었어요.
20. ..
'26.1.24 2:13 PM
(221.162.xxx.158)
웨딩드레스도 정숙이 입어보고 싶다고 해서 촬영한거고
신부라면 당연히 했을일을
여행 싫어하는 영철에 맞춰 아기가 급선무라고 신행도 안가고
전업주부 신념? 정숙이 일 그만둘일 없을거 잘 알걸요
일도 하고 아침밥도 하겠죠
방송에다 자기 남편 이제 남편이니까 극존칭하는것도 오바구요
대부분 영철 가치관대로 정숙이 거의다 맞춰주던데 이게 천생연분인가봐요
21. . . .
'26.1.24 2:30 PM
(175.119.xxx.68)
대구분 웨딩사진인가 안 이뻐서 놀람
팔뚝보니 살관리 안 하고 사진 찍었나봐요
마지막 방송때 홀터넥 입었을땐 괜찮았는데 말이죠
22. 인터뷰
'26.1.24 2:38 PM
(61.106.xxx.26)
인터뷰보니 방송 끝나고 스포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정숙네 집에서만 데이트했대요. 외출도 못하고..
그래서 둘 다 방송때보다 살이 쩠다고 하네요.
23. 임신
'26.1.24 2:57 PM
(49.167.xxx.252)
정숙 임신한거 아닌가요?
혼인신고부터 서두를 이유가 없는데.
라방서 나 아이 낳아도 하더만
24. 0000
'26.1.24 2:58 PM
(182.221.xxx.29)
정숙 너무 이쁘고 성격좋고 혼자살아도 되는데 나이많다고 영철이랑 ㅠ
지팔지꼰아니었음하네요
제발 잘살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