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가 섞인 화이트(혹은 베이지 혹은 그레이) 인테리어가 많아지고 있고
대리석 아트월이 다시 등장하네요
우드가 섞인 화이트(혹은 베이지 혹은 그레이) 인테리어가 많아지고 있고
대리석 아트월이 다시 등장하네요
이럴줄 알고 7년전에 화이트 우드로 우드 많이 섞어 인테리어 했어요.
막 깔끔한 맛이 덜해도 우드가 많이 들어가야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기분들더라구오
대리석 노노
어제 LG인테리어 공사 마친집 가보니 전체가 옅은 그레이톤 베이지..흰색은 샤시만 썼더군요.
저는 예전에도 화이트 우드가 좋았어요
화이트 우드는 사랑이죠..
마음이 편안
유행은 돌고 돌지요
몇년후 앤틱유행이 다시 올지도 ㅋ
13년도 인테리어 가구 싹 다 바꿨는데
화이트우드 인테리어
그 가구들 아직도 이쁘고 쉽고 편한 인테리어도 이만한게 없어요
13년도 인테리어공사하며 가구 싹 다 바꿨는데
화이트우드 계열
그 가구들 아직도 이쁘고..
이사를 가도 어차피 크림 화이트 벽지에 갖고 있던 가구 배치해도 쉽고 자연스러운 이만한게 없어요.
일이년마다 인테리어 싹 다시할거 아니면 유행 쫒지마세요.
40평대 미만은 흰색이든 회색이든 밝은 색으로 무조건 단일 색상으로 해야 어수선해보이지않아요.
우드는 소파 식탁만 의자 등 가구만으로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