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4 9:14 AM
(112.214.xxx.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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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등록할때 정원에 대한 안내 못 받으셨어요?
그만 받으셨으면 좋겠다는 월권이구요.
정원이 몇명이냐고 문의해보세요.
그럼 대충 눈치 채겁니다.
2. ..
'26.1.24 9:15 AM
(112.214.xxx.147)
등록할때 정원에 대한 안내 못 받으셨어요?
그만 받으셨으면 좋겠다는 월권이구요.
정원이 몇명이냐고 문의해보세요.
그럼 대충 눈치 챌겁니다.
3. ..
'26.1.24 9:17 AM
(125.240.xxx.146)
소수정원에 원비 얼마 그렇게 처음부터 규정되어있는데, 늘린거면 말씀드려도 되지만
그게 아닌데 그만 받았으면 좋겠다는 건. 싼 비용에 개인과외처럼 받아서 좋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거잖아요. 그건 윗 글처럼 월권이고 조용히 나가시면 됩니다.
선생님 봉사하려고 차린게 아니라 돈 벌려고 차린 교육 비즈니스 사업장인데 많이 가르쳐서 돈 벌어야죠.
4. ㅇㅇ
'26.1.24 9:20 AM
(125.130.xxx.146)
당연히 월권이죠
5. 보낸 이유가
'26.1.24 9:28 AM
(122.35.xxx.110)
소수라서 꼼꼼하게 봐 줄 수 있어서였는데
상황이 달라진 것이군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거죠.
그만 받아라라고 말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는 것이 놀랍네요.
6. 공부방이
'26.1.24 9:30 AM
(14.57.xxx.167)
공부방이 과외인가요??
만약 인원이 많아져 꼼꼼하게 안 봐준다면
다른 곳으로 옮겨야죠
7. 돈을 더주고
'26.1.24 9:32 AM
(106.102.xxx.158)
공부방이 맘에 드시면 돈을 한시간당 몇만원 더 주고 개인적으로 봐달라고 부탁해보세요.
8. 그게
'26.1.24 9:40 AM
(58.123.xxx.22)
그렇게 친구소개로 모이다 또 쪼르르~
이런저런 아이들이 친구따라 모두 나갈겁니다. ㅎㅎ
9. ..
'26.1.24 9:44 AM
(14.35.xxx.67)
소규모학원이나 공부방은 원생수가 곧 수입이어서 첫 등록때 맥시멈 인원이 몇명이라고 못 박아도 점점 보강 오는 아이 한둘 생기기 시작하다가 어느 순간 인원 더 늘더라구요.
그러다보면 소규모의 잇점이 점점 사라지고 질문도 제대로 못하고 오는 날이 비일비재.
절이 싫음 중이 떠나는게 맞아요
10. 그런데
'26.1.24 9:45 AM
(122.34.xxx.60)
공부방이나 교습소는 9명이 정원일겁니다.
저희 애 영어 교습소(고딩)에, 학생들이 자꾸 시간 바꿔서 들어오는 바람에 10명이 수업 받는 일이 빈번. 그래서 엄마들이 교육청에 신고.
쌤이 다음 학기에 교습소를 학원으로 바꿈. 교습소와 똑같은 조건에서 혼자 수업하는 1인학원.
그런데 학원은 한 반 인원이 훨씬 많음. 그래서 지금은 열 몇 명이 한 반에서 똑같은 수강료 내고 수업 받음. 학생들 멘붕.
내신대비 잘 해주는 곳이라 소문 나서 옮기지도 못하고 인원만 늘었음
11. 과외
'26.1.24 9:46 AM
(58.234.xxx.182)
소수정예 원하셨음 비싼 과외로 돌리셔야지요.공부방은 가격도 저렴하고.선생님 수입이 늘어나는걸 왜 막으시나요.만약 인원이
늘어나서 자녀가 관리안되는것 같으면
과외로 돌리세요.
12. .......
'26.1.24 9:52 AM
(61.255.xxx.6)
헐...자기 아이 불편하다고
인원 그만 받으라니...이런 생각을 어찌 할 수 있죠?
공부방은 법적인원이 동시간대 9명입니다.
너무 적은 소수인원은 요새 폐강시키는 게 수순인데...
처음부터 소수인원 개인과외로 하겠다(그럼 비용이 비싸겠죠)한 거 아니면 말도 안되는 요구사항이죠
아마 님 아이 찍히고 결국 나가라 하는 식이 될 거예요
13. ㅈㅅ
'26.1.24 9:53 AM
(221.149.xxx.157)
그런데 친구들을 끌어들인건 아드님 아닌가요?
다른 인원 적은 곳으로 가도 반복될것 같은데요
14. 댓글이
'26.1.24 9:56 AM
(118.235.xxx.49)
선생님도 먹고 사셔야 하지 않을까요
애초에 정원이 정해져 있다면 모를까
어쨌든 불편하시면 그냥 옮기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15. ..
'26.1.24 9:56 AM
(118.235.xxx.93)
님이 떠나야할때인거죠
16. 그냥
'26.1.24 9:58 AM
(211.234.xxx.243)
아주 싼값에 과외받겠다는거네요.
공부방 선생은 싼 교습비에 애들 서너명만 늘 가르쳐야합니까?
17. ㅇㅇ
'26.1.24 10:06 AM
(39.125.xxx.199)
초반에 2명일때 득본거네요. 인원 늘었어도 잘 운영하고 가르친다면 문제 없겠지만 맘에 안들면 옮기셔요.
18. ㅡㅡ
'26.1.24 10:08 AM
(112.156.xxx.57)
이녀석아.
친구들을 왜 끌고 갔어?
19. --
'26.1.24 10:11 AM
(152.99.xxx.167)
특이한 사고회로를 가진 분이네. 이래서 진상이 나옵니다.
보통은 이런경우 다른곳을 알아봐야 할까요? 이런 고민을 하지 더이상 학생받지 말라고 얘기할까요? 이런 생각자체를 안하죠
세상이 자기중심으로 돌아가는 스타일
20. 헐
'26.1.24 10:12 AM
(211.211.xxx.168)
공부방인데요 .
21. ㅇㅇ
'26.1.24 10:12 AM
(218.147.xxx.59)
너무하네요 그 선생님 학생 늘기 기다리며 열심히 지도했을텐데 학생 늘었다고 그만 받으라고.... 그 곳 봉사하는 곳 아니잖아요.... ㅠㅠ 인원 늘어서 싫으면 옮기셔야죠
그런데 꼼꼼하게 봐주는 쌤은 인원 늘어도 잘 봐줘요 성격이라서요
22. ㄴㄴ
'26.1.24 10:16 AM
(117.111.xxx.88)
뭐 이리 앞뒤가 안 맞죠?
친구들 다 끌고간건 원글님 아들 이잖아요
내 아들이 우르르르 끌고 왔지만, 인원 많아져서 싫으니까 더 받지 말라고요?
그럴 입찬소리 할 정성으로, 진작에 아들 입단속을 단단히 시키지 그러셨어요
23. ...
'26.1.24 10:25 AM
(106.101.xxx.131)
아는 사람이 새로 개원한 교습소에 등록하고 아이를 뒷문으로 눈에 뜨이지 않게 다니라고 가르쳤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더군요. 싼값에 일대일 수업 하는데 이렇게 오래오래 했으면 좋겠다고요. 인간이 다시 보입디다.
원글님은 처음 등록할 때 한 반 정원이 4명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안내 받은 적 없으면 절대 그만 받아라 어째라 말하지 말고 마음에 안 들면 다른 곳으로 옮기세요.
24. ..
'26.1.24 10:25 AM
(223.38.xxx.232)
더 받지 말라니… ㅋㅋ 원글님이 뭔데요?
그런 말은 돈 내고 할 수 있는 겁니다. 제가 삼백 낼 테니 애들 더 받지 말고 봐 주세요 이렇게. ㅇㅋ?
애초에 2명이던 때가 말이 안 된 거죠. 과외 아닌데 과외처럼 수업받은 거잖아요. 선생님이 그 싼값에 소수를 버틴 건, 잘 하면 인원이 늘 거라는 희망 때문인 거예요. 그런데 내 이득만 누리고 그걸 막고 싶다구요?
입단속 한다는 발상도 웃겨요. 남이 생계로 하는 일의 규모 키우는 걸 막아서 내 이득을 취한다는 건데
입단속이나 그만 받으라는 거나 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
단순 인원 수를 보지 말고 학습이 계속 잘 되는지를 보세요. 꼼꼼함은 성격이라 계속 잘 봐줄 가능성이 높은데. 잘 봐 주면 애들이 20명이어도 보내는 거고 잘 못 봐 주면 두 명이어도 안 보내는 거죠.
25. ...
'26.1.24 10:32 AM
(112.148.xxx.119)
1인 공부방 9명까지예요.
26. 짜짜로닝
'26.1.24 10:56 AM
(182.218.xxx.142)
아들은 인싸, 엄마는 진상
27. ㅇㅇ
'26.1.24 11:27 AM
(218.147.xxx.59)
학생 더 안 늘면 거기 폐업할걸요 그럼 누구 손해인가요 정말 원비 조금 낸다고 갑질 마인드가 참....
28. 에잉
'26.1.24 11:34 AM
(218.154.xxx.161)
과합니다 과해..
그냥 정원이 몇 명이냐고 물어볼 수는 있어요.
타임을 나눠서 수업할 수도 있으니.
근데 그만 받으라니 허허.
그리고 사교육 종사 오래했는데 인원이 적다고 그 시간에 학생이 열심히 하는 건 절대 아니랍니다. 특히나 고등은 정해진 수업이나 루틴이 있는 입시영어인데 과제로 해 올 것들이 많으니 학생 하기 나름이죠.
29. 122.34님
'26.1.24 11:39 AM
(58.123.xxx.22)
교습소를 학원으로 바꿈. 교습소와 똑같은 조건에서
ㅡㅡㅡㅡ 그 지역이 어딥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