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ㅠㅠ
'26.1.23 11:07 PM
(211.202.xxx.77)
여기 털어놓으셨으니 이제 잊을수있을거예요
그 개 xxxxxxc 새퀴는 벼락맞아 뒤졌을겁니다. 아님 비명횡사예정이거나요
토닥토닥 ㅠㅠ
2. Vivresavie
'26.1.23 11:08 PM
(67.245.xxx.245)
앗,,,, 원글님 너무 힘드시고 무서우셨겠어요. ㅠㅠ 정말 잊기 힘드실듯..
문득 생각나실것같아요. 그 악마같은것들 그런것들은 다 모아놓고 공개처형해야해요... 제가 어디서 들은건데, 뭔가 호신술이나, 몸을 단단하게 만드는 그런 운동있잖아요 킥복싱 같은거... 그런걸 좀 배우면 도움이 될수 있다 들었는데요. 음..도움되실지 모르겠으나, 그딴놈이 뭔 귀신 보낼능력이 있겠나요? ㅠ.ㅠ 귀신 씌워서 말년에 더러운 병걸려서 죽을겁니다.
3. ..
'26.1.23 11:08 PM
(1.235.xxx.206)
다른 건 모르겠지만..귀신을 보내니 뭐니 이런 거 믿지 마세요. 종교인들도 직업군에 속한 사람이라 생각하고 대하세요. 목사건 신부건 스님이건..무당이건. 안 그러면 사는 게 힘들어요.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하나님과 예수님 외 다 그렇다 생각하고 대해요.
4. 도움
'26.1.23 11:14 PM
(39.125.xxx.34)
자꾸 이야기를 하시고 울만큼 울고 하는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상담도 받아보시고 자꾸 그 일을 꺼내서 스스로 극복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아요.. 가능하시면 신고라도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건 현실적으로 어려우실 것도 같구요 ㅠ 어쨌든, 하늘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새끼는 현생에서 제대로 벌 안받으면 죽어서라도 지옥에서 그 벌 다 받을 겁니다.
5. 에휴
'26.1.23 11:16 PM
(125.178.xxx.170)
어젠가 어린딸 성폭행후 살인까지 한 놈
법정에 들어간 엄마가요.
총으로 7발 쏴서 죽이는 외국 영상 봤네요.
실화를 영상으로 만들었다는데
얼마나 처절하던지.
그 맘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죽이고 싶고 잊을 수 없죠.
6. 절대로 못잊죠
'26.1.23 11:19 PM
(116.120.xxx.222)
성폭행은 영혼을 죽이는일인데요
7. ..
'26.1.23 11:22 PM
(211.186.xxx.67)
그게 빨리 얘기를 할수록 더 빨리
극복이 된다고 하는데..
혼자 끌어안고 힘드셨어요. 여기에
털어놓으셨으니 점차 잊혀질 거예요.
그 인간 꼭 천벌 받기를!!
8. 지금
'26.1.23 11:24 PM
(121.128.xxx.105)
신고는 불가능일까요?
9. 제생각도
'26.1.23 11:41 PM
(121.185.xxx.210)
찾아서 지금이라도 고발을 하는게
마음이 나아지는 데 도움이 되지않을까뇨
10. 성폭행하는
'26.1.23 11:53 PM
(211.34.xxx.59)
악마들은 거시기 거세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피해자회복에 큰도움이 될것입니다 사실 죽여버리면 제일 좋겠지만
11. 무당이라하시니
'26.1.24 12:00 AM
(39.123.xxx.167)
전에 고등학교때 인가 치료한다고 무당한테 성폭행 당했던 분이실까요??
여기 기도발 잘 받는데 그 쌍눔의 ** 같이 증오해 드릴게요
아주 지옥에나 떨어져라
12. 음
'26.1.24 12:31 A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그당시는 어렸으니
그런 말에도 겁먹었겠지만
지금은 그게 개소리라는거 아시잖아요.
너무 그 사건에 메이지마시고.
본인을 좀 편안하게 해주세요.
많이 힘드시고
신원을 아신다면
경찰쪽에 상담이라도 해보시든가요.
저는 그때 기억을 그냥 혼자 입다물고.
또 그당시 내가 좀 방심했던.. 술먹었던..등의
내가 좀 조심했어야했던 부분들을
돠뇌이면서 조심성이 많아져
좀 좋은쪽으로 작용시키고
그냥 묻었던것같아요.
어차피 일어났던일로
내자신을 갉아먹긴 싫었던걸수도 있구요.
13. ...
'26.1.24 12:42 AM
(175.209.xxx.12)
교통사고. 재수없어서 인간쓰레기 부딪힌것. 우리모두
누구에게나 사고는 일어날수 있어요.
사고를 무슨수로 막아요. 살면서 닥친 사고 다 기억하나요?
까맣게 잊으시길 과거는 아무런 힘이 없어요. 버리세요.
14. ...
'26.1.24 12:57 AM
(121.129.xxx.165)
개새끼네요
제가 대신 욕해드릴게요.
님 잘못없고 그 새끼는 벼락맞아 죽을거에요
15. ㅇㅇ
'26.1.24 1:36 AM
(1.243.xxx.125)
그놈이 죄의무게 보다 더한 고통을 꼭 받을거예요
토닥토닥 마음의 짐을 버리고 행복하셔요
16. ...
'26.1.24 5:13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아무 의미없어요
길가다 미친인간한테 욕들면
저 사람은 ㅂㅅ인가 하면 됩니다
당신은 소중한 영혼이니
늘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일듯 하네요♡
17. ...
'26.1.24 5:24 AM
(218.209.xxx.224)
아무 의미없어요
길가다 미친인간한테 욕들면
저 사람은 ㅂㅅ인가 하면 됩니다
그 사지 찢어죽일 ㅅㄲ도 이미 죽었어요
이세상에 없음
당신은 소중한 귀한 영혼이고
늘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일듯 하네요♡
18. ...
'26.1.24 11:02 AM
(1.239.xxx.210)
엄청 불행하게 살다가 벌써 죽었을거에요.
안좋은 기억은 지금 내 행복을 좀먹을 뿐이에요. 다 잊고 자유로워지시길..
19. ㅇㅇ
'26.1.24 12:15 PM
(218.158.xxx.101)
원글님
님의 고통을 가볍게 보려는게 아니라
성폭행도 그냥 길기다가 어떤 미친놈한테
이유도없이 쎄게 두들겨 맞아서
큰 흉터 남게된 물리적 폭행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해요.
내 잘못이 아니라 세상에 미친놈이 많다보니
내가 재수없게 걸린것일 뿐이고
폭행의 기억은 끔찍하지만
상처가 아물면서 자연스레 희미한 기억으로 남듯이
성폭행도 다를바 없어요.
내영혼에 상처를 남길만큼 큰일이라거나
나는 어떤 사람도 경험하지 않는
큰 불행을 겪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지나가던 미친놈에게 쎄게 맞은거예요.
그 상처를 혼자서 품고 더 키우지마세요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리고 그 지나가던 미친놈은 그냥 미친놈인거니까
재수없었다 생각하고
원글님의 인생을 행복하게 누리세요~
원글님 앞날을 축복하고
원글님 위해 기도드릴게요
20. 30년 이면
'26.1.24 1:36 PM
(183.97.xxx.35)
무뎌진 사람도 있겠지만
아직도 공포스러울 정도면
늦었지만 어떻게든 찾아내서 해결을 보는게 ..
세상이 좋아져서 사람 찾아내는건 일도 아니겠고
30년 지났으면 아직 죽지는 않았을텐데 ..
21. 지금이라도
'26.1.24 2:02 PM
(117.111.xxx.254)
고발하세요.
공소시효가 지나서 법적 처벌은 못 받더라도
사회적 처벌은 받게 해야죠
그냥 놔두면 지금 이 시간에도 그 인간이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고 있을지도 몰라요
혼자서는 힘드실테니까
성폭력 상담소 같은 데 가서
우선 상담을 하고 도움을 구하세요
22. ...
'26.1.24 2:19 PM
(61.43.xxx.178)
옛날에는 진짜 원글님처럼 당하고도 말못하고 조용히 혼자 담고 사는 분들
많으실듯 ㅜ
가해자들은 또 아무렇지 않게 위선떨고 사는 사람들 얼마나 많을지
23. ..
'26.1.24 2:31 PM
(106.102.xxx.158)
글 끝부분에 무당, 귀신 얘기하시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어요
24. 옛날
'26.1.24 3:30 PM
(14.39.xxx.125)
무당 점쟁이 사이비목사...상대를 약자로 보고
꼬드겨서 성추행 성폭행하는일이 적지 않은걸로 알아요
25. 치료
'26.1.24 4:12 PM
(122.45.xxx.111)
우리가 큰 사고를 당해서 몸이 다치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잖아요.
원글님도 영혼에 큰 상처를 입으신 겁니다. 어느 미친 새끼한테 물려서요.
그러니 치료를 받으셔야죠. 전문적인 정신과 상담이나 성폭력 상담 센터 같은 곳에 가보세요.
정말 원글님의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해주는 상담자를 만날때까지 찾아보세요.
저 가톨릭 신자이지만 신부님들도 전문적으로 교육 받으신 분 아니면 이런 일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목사들도 마찬가지고 스님들도 마찬가지에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런인간들은 쎄게 나갈수록 더 깨갱합니다.
그 사람이 가까이에 있나요? 아마 원글님에게만 그러지 않았을겁니다.
그런 말종들은 죽여버려야 하는데.... 아 정말 우리나라 법은 너무 물러터졌어요.
26. 잊지못하죠
'26.1.24 5:08 PM
(1.236.xxx.93)
남에게 피눈물나게 한사람은
빨리 죽습니다
아니면
죽을때 고생합니다
27. ...
'26.1.24 5:45 PM
(218.51.xxx.95)
심리 치료가 필요해보이는데 그간 받아보셨나요?
한국성폭력상담소나 비슷한 단체에
상담전화 있으니 그런 곳에라도 털어놓으세요.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하니까
참여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28. ㅠㅜ
'26.1.24 6:24 PM
(182.212.xxx.75)
세상에 그 끔찍한 일을 어찌…
그 놈 천벌받았을꺼에요. 그런 범죄자들 싸그리 처리하는곳 있었으면 좋겠네요.
상담받으세요.
29. ..
'26.1.24 6:39 PM
(223.48.xxx.187)
모 연예인 승승장구할 때 파렴치한 범죄 밝혀져 나락간 것처럼
하늘의 그물이 성긴 것 같아도 놓치는게 없다는 건 진리입니다
법은 아직 약하지만 범죄자가 망신 당하는 세상이 오고 있다고 생각해요
평화와 치유를 기도합니다
30. 트라우마
'26.1.24 7:02 PM
(124.28.xxx.72)
잊을 수 없고, 매번 현재 진행형의 사건으로 여전히 두렵고 괴로워요...
두뇌의 회로가 그 사고(사건)의 충격 상황에 왜곡되어 있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잊으려는 의지로는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살아야하고 행복하게 살아야 하니까 노력해야죠.
'몸은 기억한다'
이 책을 찬찬히 읽어보세요.
30년 넘게 트라우마를 연구하고 치료한 정신과 의사(베셀 콜크)의 책입니다.
저는 도움이 많이 되었기에 추천합니다.
31. ㅇㅇ
'26.1.24 7:15 PM
(118.235.xxx.204)
여기다라도 자꾸 쓰시고 신부님께 가서 고해성사를 볼건아니고 그냥
가톨릭전진상 센터에 가셔서 무료상담받고 다 털고 말을 하세요.
님이잘못한게 아닌데 왜 걱정하세요? 하느님은 그런 시시한 하느님이 아닙니다. 고생했고 너가 얼마나 아팠냐 힘들었냐 위로해주시고 상처치유할 방법을 찾아주실 거에요.
가톨릭 전진상센터 아니면 가톨릭여성 상담 무료 있으니 꼭 가세요.
님을 나쁘게 한그놈은천벌받을테니 맘편히먹고 고통에서 벗어나세요
32. 투덜이농부
'26.1.24 8:49 PM
(220.87.xxx.192)
과거 2명의 여자친구가 그렇게 당했는데 .. 지금은 다 헤어져서 어찌사는지 모르나 남자로써도 분노가 엄청났습니다. 예전 여자 친구들 생각해보면 쉽게 잊혀지는 않는듯 합니다만 행복하면 잊혀집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잊어버리셔야 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