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경이 그남자랑 헤어지나요?
그럼 마지막 2회 보고
안그럼 안볼려구요
드라마가 너무 고구마네요
준경아빠는 환자수발하는 팔자인지
새부인도 치매고
뭐 그래 드라마가..
준경이 그남자랑 헤어지나요?
그럼 마지막 2회 보고
안그럼 안볼려구요
드라마가 너무 고구마네요
준경아빠는 환자수발하는 팔자인지
새부인도 치매고
뭐 그래 드라마가..
보세요. 안 헤어짐.
아직 안 헤어진듯요. 그 결혼한 친구덕에...
준경아빠 참... 팔자기구하죠
내가 치매가 온다면.... 참 슬프네요. 자기 선택 안락사가 생기면 좋겠어요 자식에게도 누구에게도 짐이 되고 싶지
않아요. 어제 나한테 잘해줘서 고마워요 하는데 그 여자도 외로운 삶에 진심이 느껴지고....
작품 고르는 감 떨어졌구나 느껐던 드라마
졸졸졸작
잘 살게 됩니다
다들...
그럭저럭 해피엔딩이라서
마음이 괜찮네요
마무리는 좋았어요
외로움도 행복이다
미친 그 전부인이 끝까지 정신나간 뻔뻔한 ...아이고
보기 힘들었어요
전 마지막2회보고 많이 울었어요. 좋은드라마던데요..ㅜ
사고로 다리잘리고 어떻게 제정신이었겠어요.
우울증도 심했을거고..더군다나 사고였잖아요.
가족모두 제정신이 아니었겠지만..죽은사람만 불쌍한거죠.
위에 졸작이라고 하시분은 드라마 보신거 맞나요?ㅎㅎ
전 웰메이드까진 아니더라도 이 드라마 좋았습니다
어젠 보면서 많이 울었어요( 이것도 스포려나? ㅎㅎ)
아주 대중적인 작품은 아닐수 있어도
졸작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주 대중적인 작품은 아닐수 있어도
졸작은 아니라고 생각해요.2222222
예전에 전도연, 류준열 주연의 "인간실격"이라는
드라마랑 좀 비슷한느낌.
보는 내내 일반적 사고로는 이해가 안되고
답답하고, 뭐지...싶은 느낌인데 전체적인 흐름이나
내용이 나름 괜찮고 여운도 좀 길게 남았던.
전 그 준경이 남친 전부인 나올때부터 안 봤어요
저에게는 별로인 드라마에요
너무 좋은 드라마였어요.
나름 해피엔딩이라 다행이고.
여운이 있어서 내내 생각나네요.
사이다같은 통속적인 결말은 아닐지라도 등장인물 감정선에 꽤 몰입할수 있었던 드라미였어요. 연출도 좋았구요.
그런 결말 있잖아요. 1년후,
모든 출연자들이 다 너무 잘되고 갈등요소들도 다 해결되어 모두가 해피해피해지는. 그런 드라마가 싫거든요.
우리나라 드라마는 마지막회가 젤 재미없다 느꼈어요.
러브미는 너무 현실적이여서 좋았어요. 주인공들의 선택이 가슴아프기도 했지만요. 행복은 잔잔하고 불행은 요란하다. 외로움도 행복이다란 대사 좋았어요.
행복은 잔잔하고 불행은 요란하다. 외로움도 행복이다..
저도 49님 글에 공감합니다. 제겐 좋은 드라마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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