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화를 받았어요
제가 납입 만기 지났으나 보장은 남은 보험을 갖고 있대요
자기 이름 알려주고 근무 위치 이야기하면서
새로 배정받은 담당자래요
그동안 관리 담당자가 제대로 배정 안된 것 같다고 하면서
저를 만나러 저희 집 쪽으로 오겠다고 합니다. 1시간 거리에요
제 과거 직장 주소지와 집 주소를 먼저 말했고요.
이런 상황은 처음인데 혹시 이거 피싱 종류일까요?
전화한 사람의 이며 사무실은 기억이 안 나고
서울역 근처라고 해서 검색해보니 서울역쪽에 그 보험 대리점이 모여있는 건물은 있더라고요. 같은 전화번호는 없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