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캐나다가 미국의 침공 대비로 국경 강화한다네요

...... 조회수 : 1,189
작성일 : 2026-01-23 20:14:23

100년만에 미국 침공 대응 시나리오 수립
미국을 가상 적국으로 상정

국경 강화에 10억달러 투입

향후 수십억 달러 추가 투입 계획

 

 

[서울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노골화하는 가운데 캐나다가 '다음 타깃'을 우려하며 북극 군사력 증강과 함께 미국 침공 대응 시나리오를 100년 만에 처음 수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창립 회원국이자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 공동 운영국인 캐나다가 동맹국을 가상 적국으로 상정한 것은 이례적이다.

 

CNN은 20일(현지시간) "트럼프가 공유한 이미지는 가짜였을지 몰라도 캐나다는 그러한 위협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있다"며 캐나다가 실질적 대비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캐나다는 미국과 맞닿은 남부 국경 강화에 10억달러(약 1조4800억원)를 투입했으며, 향후 북부 국경 강화에 수십억 달러를 추가 투자할 계획이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취임 직후 북극 지역 조기 경보 레이더 시스템 구축에 40억달러(약 5조9200억원) 이상을 배정했고, 향후 수년간 북극 지역 군사력을 대폭 증강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123050238325

 

IP : 118.235.xxx.22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4 1:30 AM (198.244.xxx.34)

    캐나다 뿐이겠어요?
    모르긴 해도 다른 나라도 전쟁 대비해서 무기도 사모으고 군사력 강화에 힘쓸거에요.

    미국 백악관 실세로 알려진 스티븐 밀러가 "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세계는 힘과 강압, 권력에 의해 지배되는 곳” 이라며 노골적으로 힘의 논리를 앞세워 깡패짓을 하고 있는게 사실이니 ....
    부디 3차 대전만 안 나길 기도 할 뿐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981 검찰 압수한 700억 비트코인이 사라졌다…피싱 당해 분실 14 ㅇㅇ 2026/01/24 3,247
1788980 이혜훈 아들 연대입학은 진짜 열받네요 44 2026/01/24 6,227
1788979 민주당 이것들 금투세 할라고 13 .. 2026/01/24 1,902
1788978 노견 배변바지 만드는법 올립니다 6 제가 2026/01/24 917
1788977 비뇨기과 명의 있을까요 3 명의 2026/01/24 818
1788976 망한 신혼여행 사례 제가 상위권일거같아요 41 ... 2026/01/24 17,476
1788975 급질) 내일 덕유산 가면 상고대 볼 수 있을까요? 3 덕유산 2026/01/24 709
1788974 겨울이 추운건 싫지만 6 좋아 2026/01/24 1,810
1788973 네이버) 통그릴비엔나 쌉니다 3 ㅇㅇ 2026/01/24 1,192
1788972 성인adhd 약 먹는데 마운자로 받아 왔어요. 9 ㅇㅇ 2026/01/24 1,617
1788971 금투세폐지! 14 .. 2026/01/24 2,674
1788970 냉장고에 엄청 딱딱한 시루떡을 쪘더니.. 6 맛이 2026/01/24 3,311
1788969 우리집 길냥이 14 집사 2026/01/24 1,389
1788968 해외 진보 단체들,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반대…정청래 대표 사.. 9 light7.. 2026/01/24 1,196
1788967 엄마란 사람이 제게 용서받지 못할일을 저질러놓고 10 부모가 2026/01/24 2,930
1788966 " '코스피 5000 ' 은 신기루" 라던 나.. 6 아아 2026/01/24 2,301
1788965 왜 제목이 기차의 꿈일까요 5 dd 2026/01/24 946
1788964 영드 루드비히:퍼즐로 푸는 진실 추천합니다 5 주말을 즐겁.. 2026/01/24 852
1788963 고양이 무서워하는 언니사무실에 길고양이가 들어왔다는데 6 ㅇㅇ 2026/01/24 1,877
1788962 콩콩팥팥은 이럴 때 쓰는거죠 .... 2026/01/24 552
1788961 이지부스트 무선가습기 버릴까요? 이지부스트 .. 2026/01/24 106
1788960 방학중 겜에 집중하는 아들 9 답답한마음 2026/01/24 963
1788959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8 알려주세요 2026/01/24 1,359
1788958 무시루떡 사서 스벅왔어요 15 2026/01/24 4,118
1788957 사기당했나봐요.. 28 2026/01/24 15,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