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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발레리노들은 타이즈만 입어요

.. 조회수 : 5,205
작성일 : 2026-01-23 19:32:48

민망하게스리 왜 타이즈만 입고 춤을 춰댈까요?

핫팬츠라도 아니면 뭐라도 좀 입지 위는 있는대로 차려입고 아래는 타이즈라 이상하기도 하고 그래요

IP : 211.235.xxx.153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6.1.23 7:34 PM (118.235.xxx.220)

    왜 민망해요? 수영복은 민망하지 않나요?

  • 2. 알아봅시다
    '26.1.23 7:35 PM (58.29.xxx.96)

    ​1. 근육의 움직임을 정확히 보여주기 위해
    ​발레는 신체의 선(Line)을 극대화하는 예술입니다. 헐렁한 바지를 입으면 근육이 어떻게 수축하고 이완되는지, 무릎이 제대로 펴졌는지, 발등의 모양이 어떤지를 관객과 지도자가 확인할 수 없습니다. 타이즈는 몸에 밀착되어 근육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가감 없이 전달해 줍니다.
    ​2. 파트너와의 안전한 호흡
    ​발레리노는 발레리나를 들어 올리거나(Lift), 회전을 돕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때 옷이 펄럭거리거나 장식이 많으면 파트너의 손이나 발가락이 옷에 걸려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밀착된 타이즈는 파트너와의 접촉 사고를 방지하는 일종의 안전 장비입니다.
    ​3. 가동 범위의 극대화
    ​발레 동작 중에는 다리를 180도 이상 찢거나 높이 점프하는 고난도 동작이 많습니다. 일반적인 원단은 신축성에 한계가 있어 동작을 방해하지만, 전문적인 발레 타이즈는 최고의 신축성을 제공하여 무용수가 제약 없이 움직일 수 있게 돕습니다.
    ​4. 신체 비율과 예술적 미학
    ​타이즈는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하고, 몸 전체의 균형감을 돋보이게 합니다. 특히 과거 귀족들이 자신의 건장한 체격과 다리 근육을 과시하기 위해 타이즈 형태의 옷을 즐겨 입었던 역사적 배경도 현대 발레 복장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참고: 발레리노가 타이즈만 입은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안에는 **'댄스 벨트(Dance Belt)'**라는 특수한 보호 장구를 착용합니다. 이는 신체 중요 부위를 고정하고 보호하며, 겉으로 보기에 매끄러운 라인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 3. 그러게요
    '26.1.23 7:35 PM (140.174.xxx.129)

    보디빌더들 삼각 쫄팬티 거슬렸겠어요
    최소한 허리띠라도 차고 나와서 상체 하체 구분이라도 하게 할까요?
    예의 있게 넥타이라도 차고 나오랄까요?

  • 4. ..
    '26.1.23 7:40 PM (211.235.xxx.181)

    수영복은 맨 몸에 가릴 부위만 가리니 어쩔 수 없다 생각되잖나요. 그리고 민망한 부위가 적나라하게 자주자주 잘 보이진 않고요.
    발레는 위는 정장이고 아래는 타이즈라 아웅. 바지를 입고 춰도 예쁘고 아름다운 곡선도 보이는데 왜 타이즈를 입는지 모르겠어요.

  • 5. ..
    '26.1.23 7:42 PM (211.235.xxx.181)

    타이즈만 입었다면 생식기 부위가 더 적나라하게 보였겠죠. 근육 자랑을 하려면 트렁크 팬츠라도 입던가요.

  • 6. 우아
    '26.1.23 7:44 PM (140.174.xxx.129)

    원글님 말대로면

    수영 선수들 앞으로 민망해 해라
    쪽빨림도 모르는 무리들 같으니라고

  • 7. 건강
    '26.1.23 7:45 PM (218.49.xxx.9)

    원글님은
    생각은 조금 바꾸셔야겠어요
    조금 민망하긴 하지만
    다들 받아들이고
    인정합니다
    발레리노들 본인은 얼마나
    생각이 많겠어요

  • 8. dd
    '26.1.23 7:47 PM (1.225.xxx.133)

    발레나 요가 해보시면 알거예요
    관절의 움직임, 근육의 콘트롤 이런걸 세세하게 보는게 발레예요. 요가도 그런편이긴하죠.
    타이즈는 내가 내 몸을 보기 위한 거예요

  • 9. 예전에
    '26.1.23 7:48 PM (103.108.xxx.52)

    임신한 여성만 봐도 성관계를 통한 관계라고 불결하다고 주장 하던 이도 있더이다
    원글님 그렇게 사세요

    수백년된 발레를 님때문에 룰을 바꿀리가 없겠지요
    안보면 되요

  • 10. ㅇㅇ
    '26.1.23 7:48 PM (211.222.xxx.211)

    레깅스도 일상복으로 입는 세상에
    일반인이 발레복 타이즈 얼마나 본다고...
    음란마귀처럼 그것만 보고 다니시나 보네요.
    그럴려면 돌아다니면서 레깅스부터 단도리 좀 해주세요.

  • 11. ..
    '26.1.23 7:53 PM (211.235.xxx.181)

    수영선수는 생식기 부위가 보이는 순간이 잠깐이지만 발레는 계속 주시하게 되잖아요. 하얀 타이즈 입은 하체가 상체보다 잘 보이고 생식기 부위는 한 덩어리가 완만하게 튀어나와 있으니 더 잘 보이게 되죠. 숏팬츠를 입으면 집중도가 떨어지기라도 할까요.
    요가는 누가 몸을 관람하고 있지 않잖아요. 발레도 자기 몸 관찰이 필요하면 연습 때는 타이즈 신든가 말든가 하고 싶은 대로 필요한 대로 하고 전 지구인이 다 보라고 올린 유튜브 영상이나 수많은 사람들이 내 몸을 집중해서 보는 공연에서는 트렁크 팬츠라도 좀 입히라고요.

  • 12. ...
    '26.1.23 7:55 PM (180.69.xxx.82)

    발레 감상할줄도 모르면 입닫고 계세요

  • 13. .....
    '26.1.23 7:55 PM (220.76.xxx.89)

    안에 낭심보호팬티입어요. 그래서 성기모양이 그대로 드러나지 않아요. 문화에 대해 이해하지않을거면 보질마세요.

  • 14. 쓸개코
    '26.1.23 7:56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원글님 불편한건 이해하겠는데 발레에 트렁크 팬츠는 너무했는데요 ㅎ
    오래전엔 저도 살짝 민망하다 생각했었는데
    몇편 안 본 발레나 현대무용 보는데
    무용수의 등근육이.. 엉덩이에서 허벅지로 이어지는 근육의 움직임이 너무 아름다워서
    나중엔 민망한 생각이 옅어졌어요.

  • 15. 쓸개코
    '26.1.23 7:57 PM (175.194.xxx.121)

    원글님 불편한건 이해하겠는데 발레에 트렁크 팬츠는 너무했는데요 ㅎ
    오래전엔 저도 살짝 민망하다 생각했었는데
    몇편 안 본 발레나 현대무용 보는데
    무용수의 등근육이.. 엉덩이에서 허벅지로 이어지는 근육의 움직임이 너무 아름다워서
    나중엔 민망한 생각이 옅어졌어요.
    정작 발레 매니아들은 아무생각 없을텐데요.

  • 16. 이분
    '26.1.23 7:58 PM (211.51.xxx.221)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도 올라가서 빤스입히고 싶겠어요.
    안창피하세요?

  • 17. ..
    '26.1.23 7:59 PM (211.235.xxx.181)

    발레에서 그런 근육의 움직임을 보는 일이 중요하다면 발레리나들도 타이즈만 입히지 왜 남자들만 타이즈를 입힐까요. 성차별도 아니고요.
    발레를 감상할 줄 알려면 민망하다는 생각도 하지 말라는 미친 발레부심은 또 뭔가요.

  • 18. 건강
    '26.1.23 8:03 PM (218.49.xxx.9)

    허허
    발레를 보면서
    발레리노의 중심부만
    계속 주시하나요?
    넘 웃긴데요

  • 19. ..
    '26.1.23 8:03 PM (211.235.xxx.181)

    다비드상이 내 앞에서 춤춰대면 빤스를 입혀줄 수도 있겠죠. 춤추지도 않는 다비드는 왜 끌고 와서 비꼬는 데 쓰는 것도 미친 발레부심인가 봐요. 다비드 불쌍.

  • 20. ㅇㅇ
    '26.1.23 8:04 PM (211.222.xxx.211)

    발레보러갔으면 발레만 보세요.
    무용수들 민망하게 거시기만 보지 말고 ㅠ

  • 21. ..
    '26.1.23 8:04 PM (211.235.xxx.181)

    누가 발레 볼 때 중심부만 주시한대요. 거슬린다는 정도죠. 거슬린다고 하면 그 부위만 주시한다고 매도하는 것도 미친 발레부심인가요

  • 22. 쓸개코
    '26.1.23 8:05 PM (175.194.xxx.121)

    발레리나들 치마 입었어도 속 다 보이드만..;
    자주 감상하는 편은 아니신듯 한데.. 그정도로 불편하시면 안 보는게 낫겠어요.
    아님 국립발레단 같은 곳에 발레리노들 트렁크 팬티 입히라고 메일이라도 보내보셔요.

    제가 검색해보니 발레리노의 타이즈는 근육의 움직임도 잘 보이게 하지만
    다리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한대요>
    발레리노가 발레리나도 번쩍번쩍 들어올리고 날아오르는데 트렁크 팬티 입고 한다고 생각하면 술먹고 주사부리는 아저씨로 보일 수도 있어요.

  • 23. ..
    '26.1.23 8:08 PM (211.235.xxx.181)

    아니 그리고 근육을 관람하는 일이 그리 중요하면 미스터 코리아같은 사진을 보면 되잖아요. 동영상도 있을 테구요. 정말 밥 먹고 근육만 만들어서 엉덩이에 빨래판이 생겨있을 정도던데 그런 모습은 근육을 눈에 확 띄니 삼각팬틴 보이지도 않던데요.
    발레도 그런가요? 전신이 한 눈에 다 잘 보이는 거리에서 주로 움직임을 보게 되니 거슬리죠.

  • 24. 쓸개코
    '26.1.23 8:08 PM (175.194.xxx.121)

    발레리노 타이즈의 역사

    1960년, 누레예프는 타이즈만 입기 위해서
    “돈키호테” 공연 전 무려 40분이나 시위(?)를 벌입니다????
    결국 보수적인 키로프(현 마린스키)극장에서도 허락했는데,
    그러자 다른 발레리노들도 다 트렁크를 벗어던졌다고 해요. (이날만 기다림..)

    가벼워진 옷차림은 발레리노의 화려한 테크닉에 적합했고
    남성적 근육과 우아한 라인을 가감 없이 보여줬어요.
    낭만주의 이후 한동안 발레리나 위주였던 무대에서
    발레리노의 위상이 높아진 것도 이 무렵이에요 ✨
    https://www.youtube.com/shorts/ZyYxAbeLjlE

    덕분에 찾아보았어요.

  • 25. ..
    '26.1.23 8:13 PM (211.235.xxx.181)

    발레리나들 타이즈 입은 하체가 다 보여도 치마가 있으니 치마의 움직임 때문에 또 커다란 덩어리가 불룩하게 존재를 뽐내지 않으니 눈에 안 띄이고 거슬리지도 않죠. 트렁크가 펄럭이면 딱 붙게하고 중요부위는 눈에 안띄게 처리한 사각팬츠를 만들면 되겠네요.
    발레가 고귀한 예술이니 거슬려하지 말아라인가요.

  • 26. **
    '26.1.23 8:15 PM (14.138.xxx.155)

    발레 감상할줄도 모르면 입닫고 계세요22222

    부끄러움은 나의 몫인가...

  • 27. ..
    '26.1.23 8:18 PM (211.235.xxx.181)

    쓸개코님은 고정닉을 쓰면서 저격도 돌려가며 잘 하시네요.
    방탄 공연한다는데 예매는 하셨나요

  • 28. ㅎㅎ
    '26.1.23 8:20 PM (49.236.xxx.96)

    성에 민감하신 분이신가??

    발레를 보면서 누가 그런 생각을 하나요??
    부끄러워요
    82쿡 수준 순식간에 멱살잡아서 끌어내리는 글

  • 29. ㅇㅇ
    '26.1.23 8:23 PM (211.36.xxx.241)

    원글님께서 발레보러가서 그 부위만보시나봐요
    그러니 신경쓰는거게죠

  • 30. ..
    '26.1.23 8:24 PM (211.235.xxx.181)

    이제 수준 낮다는 말까지 나오네요.
    민망하다는 생각이 전혀 스치지 않았다면 우아한 발레부심을 갖고 싶어 미친 위선자로 보이는데요. 그거야 말로 82쿡 수준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수준을 위선자급으로 끌고가는 생각 아닌가요.

  • 31. 쓸개코
    '26.1.23 8:27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원글님 .. 원글님 의견에 다른 의견내면 저격인가요?
    발레 타이즈 글에서 왜 방탄 얘기가 나와야 하는거죠?
    원글님이 하고 계신게 저격이에요.

  • 32. 쓸개코
    '26.1.23 8:29 PM (175.194.xxx.121)

    원글님 .. 원글님 의견에 다른 의견내면 저격인가요?
    아니 나도 처음엔 민망했다고 했는데..
    발레 타이즈 글에서 왜 방탄 얘기가 나와야 하는거죠?
    원글님이 하고 계신게 저격이에요.
    여러사람이 뭐라고 하는 데에 대한 본인의 감정을 저에게 다 풀지 마세요.
    저는 덕분에 타이즈의 유래도 찾아보고 모르던거 알게되었는데요.

  • 33. 원글님같은
    '26.1.23 8:31 PM (121.147.xxx.48)

    꼰대의 역사는 전 세계적으로 유구하죠. 유대교 유교 교조주의 공산주의 스탈린치하 문화혁명기 무수한 꼰대들 특히 권력을 가진 절대자 꼰대들이 금지했지만 오늘날까지 살아남은 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원글님이 뭐라고 생각한들....

  • 34. ..
    '26.1.23 8:32 PM (211.235.xxx.181)

    그리고 솔직히 남자든 여자든 열명이 발레를 하고 있으면 집중하게 하는 무용수는 한명이 있거나 없거나예요. 대부분은 율동이지 움직임에 집중할 정도로 영혼이 느껴지지도 않아요. 어쨌거나 발을 혹사해가며 인생을 걸고 연습해온 발레 전공자들도 아니고 겨우 발레 공연 좀 본다고 부심부리는 모습은 허세로 밖에는 안 보이네요. 옛날처럼 귀족이라도 된 줄?

  • 35. ..
    '26.1.23 8:34 PM (211.235.xxx.181)

    쓸개코님 본인이 쓴 댓글 좀 다시 읽어보세요. 발레 보지 말라며요.
    의견을 가지고 저격한다고 했다는 이해력은 도대체 어느 유치원에서 배웠어요?

  • 36. 쓸개코
    '26.1.23 8:35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발래 보지 말라는게 저격이에요? 거기에 대한 원글님의 해결은 겨우 방탄 언급입니까?
    방탄 언급하면서 유치원운운까지..
    뭐에 그리 화가 나신거에요?

  • 37. 쓸개코
    '26.1.23 8:37 PM (175.194.xxx.121)

    발래 보지 말라는게 저격이에요? 거기에 대한 원글님의 해결은 겨우 방탄 언급입니까?
    방탄 언급하면서 유치원운운까지..
    뭐에 그리 화가 나신거에요?
    원글님도 원글님 댓글들 주르륵 읽어보세요. 답은 이미 정해놓으셨고..
    하도 실현 불가능한 고집을 부리시길래 차라리 보지 말라고 한겁니다.
    많이 불편해하면서 볼 필요는 없잖아요? 미스터 코리아는 안 불편하다면서요.

  • 38. ..
    '26.1.23 8:39 PM (211.235.xxx.181)

    쓸개코님 고정닉이니 더 이상 대응하지 않겠습니다. 고정닉을 쓰면 좀 자중하세요. 발레보지 말라는 게 저격인지 아닌지 생각도 좀 해 보시고요.

  • 39. 쓸개코
    '26.1.23 8:40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보통 성격이 아니시네요. 그 고집 기세로 국립발레단에 전화해보세요 뭐라그러나.

  • 40. 쓸개코
    '26.1.23 8:42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보통 고집이 아니시네요. 그 고집 기세로 국립발레단에 전화해보세요
    타이즈 민망하니 트렁크 사각팬티 입히라고.. 뭐라그러나.
    님같은 사람 82에서 가끔 보는데요 꼭 그렇게 애먼데 화풀이 하는 분들이야말로 자중을 못하시더라고요.

  • 41. 뭐래
    '26.1.23 8:47 PM (4.17.xxx.130)

    여보세요 발레는 그냥 서양의 고전문화 예술 형태 중 하나인데 이딴 소리를 쌍심지 켜고 하면 어쩌란 거예요. 문화 상대주의도 안 배우셨어요? 님이 가진 유교마인드 엄숙주의 마인드도 세계 기준으로 보면 구시대적인 과대망상과 자기우월적 도덕감에 불과해요
    소년기부터 인생 전체 바쳐서 올인하는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데이런 식으로 매도하면 안 되는 거죠. 영혼이 느껴지지 않는다뇨..참나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오네요.

  • 42. 쓸개코
    '26.1.23 8:48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보통 고집이 아니시네요. 그 고집 기세로 국립발레단에 전화해보세요
    타이즈 민망하니 트렁크 사각팬티 입히라고.. 뭐라그러나.
    님같은 사람 82에서 가끔 보는데요 꼭 그렇게 애먼데 화풀이 하는 분들이야말로 자중을 못하시더라고요.
    할소리 다 하고 대응을 안 하신다니.. 뭐 알아서 하시고요 댓글들 찬찬히 보세요.

  • 43. 쓸개코
    '26.1.23 8:49 PM (175.194.xxx.121)

    보통 고집이 아니시네요. 그 고집 기세로 국립발레단에 전화해보세요
    타이즈 민망하니 트렁크 사각팬티 입히라고.. 뭐라그러나.
    님같은 사람 82에서 가끔 보는데요 꼭 그렇게 애먼데 화풀이 하는 분들이야말로 자중을 못하시더라고요.
    할소리 다 하고 대응을 안 하신다니.. 뭐 알아서 하시고요 댓글들 찬찬히 보세요.
    너무 감정적이세요.

  • 44. ..
    '26.1.23 8:58 PM (211.235.xxx.193)

    소년기부터 올인이니 부심가질 수도 있다는 얘기고, 그렇다고 해서 실력이 생기진 않는다는 개인적인 감상평일 수도 있지만 모든 예술이 그렇기도 하고 발레가 예술이니 생식기 주변의 근육 움직임까지도 예술로만 봐야 한다길래 그렇게 싸잡아 쳐올려 예술이란 말로 발레를 모르는 수준 낮은 사람 취급하진 말란 의미예요.
    수준하고 상관없는 의견일 뿐이지만 마치 타이즈를 거슬려하는 생각을 가지면 넌 수준 낮은 인간이라고 매도하려고 달려드니 오히려 그러는 쪽의 수준은 뭐냐고 물을 밖에요.

  • 45. 어머나
    '26.1.23 9:03 PM (1.246.xxx.38)

    원글님 대단하시다~~

  • 46. ..
    '26.1.23 9:07 PM (211.235.xxx.61)

    어머나님이 저보다 더 대단하시죠 뭘로 대단한진 모르겠지만요~~

  • 47. ㄱㄱㄱ
    '26.1.23 9:22 PM (112.150.xxx.27)

    땝둬요
    어차피 난리쳐봤자 전세계발레의 의상을 바꿀 능력은 없으니까요.
    실제로 발레무대를 가서 본다면 이런 말은 못하죠.
    집에도 똑같은 소리하는 남편있지만
    전 한마디로 끝냅니다.
    싫으면 보지마

  • 48. ..
    '26.1.23 9:24 PM (211.235.xxx.153)

    땝둬요님 올 해는 그런 의미로 바바리맨 만나시길요

  • 49. ㄱㄱㄱ
    '26.1.23 9:28 PM (112.150.xxx.27)

    바바리맨 어디가면 만나나요?
    만나봤나보네요~
    그래서 응큼한가^^

  • 50. ㄱㄱㄱ
    '26.1.23 9:29 PM (112.150.xxx.27)

    출몰지역 알려줘요
    아직 한번도 못봤네
    보면 발레타이즈 못보는 증상생기나?
    나도 한번 봅시다~~^^

  • 51. 원글님
    '26.1.23 9:29 PM (211.205.xxx.145)

    다른 사람은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요.
    나와 다른 의견 있다는걸 인정하세요.
    왜 쓸데없이 감정 싸움이신지.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의견이 있어요?

  • 52. ㄱㄱㄱ
    '26.1.23 9:30 PM (112.150.xxx.27)

    땝두라니까요^~
    어차피 발레계사람이 들을일 볼일 1도 없는
    소리없는 아우성인데 뭐하러 설득해요~~
    혼자 행복하게 놔두세요^^

  • 53. ...
    '26.1.23 9:38 PM (218.144.xxx.70)

    와 원글 댓글 읽을수록 대단하네
    본인이 비정상인거 본인만 몰라요
    무식하고 편협한데 무례하기까지

  • 54. ..
    '26.1.23 9:42 PM (211.235.xxx.153) - 삭제된댓글

    몇백년 전이야 타이즈가 아니면 몸을 자유로이 움직이기 불편하니 자유롭게 표현예술을 하려고 그랬다 쳐도 지금은 만들려면 움직임은 자유롭고 중요부위는 눈에 안 띄는 사각팬츠를 만들 수도 있겠죠.
    잠깐씩이긴 하지만 폭력적이에요 그노무 하얀 타이즈요
    이 글을 좀 점잖게 쓰지 그러냐라고 한다면 그런가 오케이 하겠는데 예술을 모르고 수준 낮다고 몰아부치려는 댓글들이 많아 아이고네요.
    댓글이 많아 구경 들어오는 사람도 많겠어서 좀 이따 글 지울게요. 저는 별로 상관없지만 감정싸움이 돼서 읽기에 공해같잖아요.

  • 55. 하하
    '26.1.23 9:44 PM (121.162.xxx.234)

    나름 신박하네요
    혹시 피겨스케이터 스파이럴 할때 엉덩이 보여줘서 점수 즌다는 안하세요?
    발리댄서들은 스포츠 브레지어도 아닌데 막 흔들어대구요? ㅋ

    그냥 거슬릴정도면 저도 발레를 피하시길 권합니디
    님 기준이 그렇게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으니 님이 안 볼 밖에요

  • 56. ..
    '26.1.23 9:49 PM (211.235.xxx.153)

    다른 의견이 있다를 인정하라고 하려면 본인들이 먼저 다른 의견인 거슬린다를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다른 의견이 있다를 인정해라가 아니라 댓글이(이 글을 보는 사람들이 다 거슬리지 않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대부분 안 거슬린다고 하면 너도 거슬리지 말아라잖아요.
    제가 안 거슬리는 사람들이 위선자라고 먼저 공격적으로 말하던가요.
    그냥 대다수가 안 거슬려도 나는 거슬린다고 했을 뿐이잖아요.

    이제 다수에 끼어 무식하고 편협하고 무례하다고 하네요. 다수 의견 쪽에 있다고 그렇게 말하는 댓글님이 그거 그거 그거예요.

    아니 좀 드는 생각이 발레부심이 있으면 개떼가 되나.. 싶기도 하네요. 뭐 이 댓글에 부심 표현하는 사람들만 그렇겠죠.

  • 57. 미추홀
    '26.1.23 9:50 PM (210.178.xxx.120)

    원글님은 발레를 볼 자격이 없네요.
    보면서 스트레스 받는데 왜 보세요? 보지 마세요.

    전 신체의 움직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감탄하며 보느라 원글님같은 생각은 해본 적도 없어요.

  • 58. ㅇㅇ
    '26.1.23 9:54 PM (211.234.xxx.46)

    보통 이정도면 그런갑다 하고넘어가는데
    하나하나 리댓다는거보니
    대~단하신듯요

  • 59. ....,
    '26.1.23 9:55 PM (211.234.xxx.1)

    진짜 무식해서 말 섞기도 싫네요

    그냥 안보면 되잖아요 거슬리게 굳이 발레까지봐요

  • 60. 와아
    '26.1.23 10:00 PM (68.98.xxx.132)

    부심들 대단합니다.

    발레에서 본인이 민망하다는데 감정이 그렇다는데 볼 자격 운운까지.
    예고 출신이예요. 여기 댓글로 훈계질 하는 님들보다 더 오래전 부터 발레 알거든요.

  • 61. ..
    '26.1.23 10:05 PM (211.235.xxx.219)

    미추홀님 스트레스를 받든 거슬리든 발레를 볼지 말지는 제가 정합니다.
    발레 보는 자격을 심사하는 권력이라도 갖고 계신다고 생각하는 미친분으로 보이니 님이야 말로 발레 보면 안 되지 않을까요.

    이 정도면 그런갑다하고 찍소리 마라는 댓글을 다는 님이야말로 그런 댓글을 굳이 뭐하러 쓸까요 개떼 인증하시나요.

    무식해서 말 섞기도 싫다는 댓글님도 개떼 인증하시나요.
    유식할지도 아닐지도 모르는 님은 앞으로 뭘 보든 아무 의견도 어디에도 누구에게도 말하지나 마세요. 말하면 개떼 중 무식담당으로 인증되니까요.

  • 62. 와아
    '26.1.23 10:08 PM (68.98.xxx.132)

    발레리노의 복장을 매우 평온하게 처음부터 아무 생각없이 감상하는 수준들이었나봅니다.
    원글님. 지적질하는 이야기는 거르고
    그러나 안전과 육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려 타이츠인건 맞아요. 발레리노도 그런 차림을 매우매우 좋아해서 입지는 않아요. 다만 그렇게 입어야 안전하고 자기의 선을 보여줄수 있으니 입는겁니다 . 발레는 선이 매우 중요하거든요.

  • 63. ..
    '26.1.23 10:11 PM (211.235.xxx.219)

    와아님 정말 와아네요 부심떼들 와중에 보석이라도 발견한 기분입니다.
    어느 댓글부턴가 공격당하다보니 제가 정말 힘들었거든요.
    와아님 덕분에 쌈박질에서 해방되네요.
    무서웠어요 흑.

  • 64. 와~
    '26.1.23 10:14 PM (125.178.xxx.170)

    가볍게 얘기하신 듯한데
    왜 이리 공격적인가요.

    입 닫으라는 표현은 제3자가 봐도
    불쾌합니다.
    공격적인 댓글에 원글님도 정색하면서
    댓글 쓰잖아요.

    좀 릴렉스하고 글을 보자고요.
    이러니 82쿡에 글이 줄어드지요.

  • 65. ..
    '26.1.23 10:16 PM (211.235.xxx.219)

    몇백년 전도 아니고 요즘 시대엔 안 거슬리게 가리면서 보일 선은 다 보이게 사각팬츠를 만들 수는 없나.. 하는 생각이 있지만 와아님 말씀처럼 그 정도로 선이 최우선인가보네 하는 생각도 들긴 해요. 저 윗 댓글에도 그런 정보를 알려준 분도 계셨구요. 좋은 밤 되시길요.

  • 66. ..
    '26.1.23 10:28 PM (211.235.xxx.15)

    아수라장 된 이유가 첫댓글이 분위기 방향을 만드는 경향도 있고 제가 글을 좀 점잖지 않게 쓴 영향도 있을 거예요.
    전쟁통을 뚫고 산소를 공급해주는 댓글 주신 분들과 댓글 수가 많아 들어와 봤다 놀라신 분들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랄게요.

  • 67. ㄱㄱㄱ
    '26.1.23 10:49 PM (112.150.xxx.27)

    원글님 재밌는데요~
    바바리맨 상큼했어요~~
    재미지네요

  • 68. ..
    '26.1.23 11:02 PM (211.235.xxx.79)

    112님 그만 가서 잘것이지 왜 또 싸움을 걸어요. 날밤 까볼까요. 바바리맨을 만나면 더 재밌을 거예요. 일단 쳐자고 기다리세요.

  • 69. 솔직히
    '26.1.23 11:33 PM (112.148.xxx.189)

    다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좀 그러네란 생각 합니다
    입으로 안꺼낼뿐

  • 70. 솔직히
    '26.1.23 11:37 PM (112.148.xxx.189)

    연습할땐그런옷 안입고하던데 그땐 괜찮은가봐요??
    안그런옷입고 여자무용수들 들어올리던데 ㅋ

  • 71. ...
    '26.1.23 11:43 PM (1.242.xxx.42)

    저도 발레리노 타이즈 민망해요.
    색상도 흰색이나 너무 노골적이라.....
    볼때마다... 의상이 왜저런가해요.
    발레리노가 춤추면 시선이 안갈수 없던데요.
    물론 얼굴도 보고 전체 춤을 감상하지만....너무 강조되서 안볼수 앖던데 고령 82 댓글에 놀랍니다.
    원글에 반박하기가 특기라 그런가...
    보기 좀 민망한건 사실이고민 뭔 조각품까지나와요.

  • 72. ..
    '26.1.24 5:57 AM (124.53.xxx.169)

    사람이 다 다른데
    그런 생각 들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발레는 특별하니 그런 시선은 절대 안돼!!
    인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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