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애주가이고 남편은 술 입에도 안대고 완전 싫어하는 타입...
애들 둘중에 한명은 저를 닮을줄알고 기대?하며 키웠어요
첫째 딸래미는 성인되고 술 여러번 마셔보더니
지 아빠랑 붕어빵....
술이 싫다네요
그래서 둘째 아들에게 기대를~~
엄마랑 포차에서 한잔하는 그림을 그리며....
왠걸유... 아들도 아빠 닮았어요ㅜㅡ
왜 애들 다 아빠 닮았을까요??
다른집들도 그러나요?
저는 애주가이고 남편은 술 입에도 안대고 완전 싫어하는 타입...
애들 둘중에 한명은 저를 닮을줄알고 기대?하며 키웠어요
첫째 딸래미는 성인되고 술 여러번 마셔보더니
지 아빠랑 붕어빵....
술이 싫다네요
그래서 둘째 아들에게 기대를~~
엄마랑 포차에서 한잔하는 그림을 그리며....
왠걸유... 아들도 아빠 닮았어요ㅜㅡ
왜 애들 다 아빠 닮았을까요??
다른집들도 그러나요?
ㅋㅋㅋ
어째요 ㅎㅎㅎㅎ
그러다 또 바뀔 수 있어요.
저는 부모님 형제 다 안그러는데
저만 좋아해요.
제 남편 얘기네요.
저는 미스때 잘 마시다가
결혼하고 안 마시거든요.
20대 딸이 술 안마시네요.
남편쪽 유전인자가 쎄군요
보통은 반대이던데 한쪽이 주당이면 아이들도 알콜분해능력이
뛰어나더군요
우리집도 저만 마십니다..성인 아들 딸 그리고 남편 집에 있는 와인 맥주 막걸리 등등 입에도 대지 않아요..밖에서 어쩔 수 없을 때는 마시는데 다들 억지로 한 두 잔...울 집 알콜은 전부 저를 위한 것일 뿐. 그래서 재미 없어요..ㅎㅎ 과메기에 막걸리 한 잔 도 저 혼자서...
술좋아해도 부모님이랑 먹는건 노잼
원글님네랑 반대인데요 제가 알콜 한방울도 섭취를 못하는 체질이라서 남편과 연애때부터 술을 같이 먹어 본 적이 없어요 저희 남편 소원이 애들이 빨리 커서 집에서 같이 반주 한번 하는게
소원이라고 했는데 큰애 아들은 저 닮았고 둘째 딸이 아빠 닮아서 술을 잘해요 자주 많이 먹지
않고 정도는 딱 지키는데 주류 박람회는 꼭 참석해서 특이한 술 아빠랑 시음한다고 종류별로
사오고 마시면서 이얘기 저얘기 하고 분위기 나쁘지는 않습니다 남편이 술은 좋아하지만 주사는 없는지라 이것도 유전이긴 한가봐요
친정아빠는 술을 좋아하셨는데 우리집 6남매중 오빠들 포함 5명이 입에 술을 못대요. 저만 술 마실줄 알아요. ㅎㅎㅎ
울집은 제가 못마셔요
남편도 집에서는 안마시고 회식가서나 좀 마셔요
성인애들 둘 아들딸 둘다 시큰둥
술에 취미가 없어요ㅎ
저도 술 입에도 못데요.친정이 다 술 못 마심.
남편 애주가.
첫째는 우리쪽인듯 (남자애들 셋이 국밥먹는데, 막걸리 하나 나눠 마셨데요 ㅋㅋㅋㅋ)
둘째는 고3인데, 슬슬 술 마시기 시작인데, 아빠 술친구 해줄듯 합니다. 잘마시는듯 해요
저는 결혼전에 소주3병 마셨어요
연애할때 남편이랑 둘이 6병 마시기도 했는데
결혼후 술이 마시기 싫어서 안마셨어요.
간혹 맥주 한두잔~
아들,딸 성인인데
큰애도 잘마시고 둘째도 잘마셔요.
술마시는 모습을 안보여줘서 그런지
필요한자리에서만 마시고 안마시네요.
다행~
4인가족 맘잡고 마시며
소주10병도 마실거 같은데~1년에 한두번 소주한병 맥주2병으로 넷이 나눠마셔요
술꾼은 아니지만 한잔하는 분위기 엄청좋아하고
딱 한잔 반주도 좋아하는데
집에 남편. 큰딸. 작은아들 누구도 그 한잔을 못해요ㅜ
캔맥주 한캔먹는 제가 술고래 ㅠ
이니 님이 단주를 하시는게 빠르겠어요
사실 술담배 배워봤자 실수나 할수있으니 권하지는 마세요
술은 술을 부르기 때문에 주님은 멀리하심이....
우리랑 정확히 반대에요
저만 알쓰고 1,2호 전부 아빠 닮아서 술고래에요
저 혼자 너무 외로워요
굳이 굳이 마시는 것보단,,안마시는게 좋지요
저는 엄마가 애주가였는데,,, 한번씩 혀꼬인 소리 내는거 진짜 듣기 싫었거든요 본인은 말술인지 아시는뎋ㅎ 전혀 아니었던 거죠..그 입에서 나는 술냄새도 싫고요( 멀쩡한 직장인 이셨음요 ㅋㅋ)
저는 술 한모금도 안마셔요...다른 형제들도 마찬가지고요 . 그냥 좀 싫었던 것 같아요 ㅠ.ㅠ
원글님 자녀들은 그런 이유는 아닐거에요 따뜻한 밤 되요
못마시는건 아닌데 술이 싫어서 잘 안마시는데 남편과 두 딸들은 아빠랑 셋이서 새벽 서너시까지 맥주 마시며 수다떨곤 했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1010 | 남자친구와 3일째 연락 안 하는데 헤어지는 중이겠죠? 3 | 화피형 | 2026/02/02 | 3,519 |
| 1781009 | 아픈 가족때문에 거의 저기압인 상태인 동료 7 | 말 | 2026/02/02 | 3,676 |
| 1781008 | 생활의달인 떡볶이집 진미채로 육수내네요。 34 | 와우 | 2026/02/02 | 17,339 |
| 1781007 | 어묵 국물에 막걸리병 우웩 5 | 어우 | 2026/02/02 | 3,489 |
| 1781006 | 딸과 며느리킈 차이 9 | 버디 | 2026/02/02 | 4,281 |
| 1781005 | 그제 다녀온 용인 딸기농장 강추에요 9 | 딸기 | 2026/02/02 | 3,446 |
| 1781004 | 전세 준집으로 대출받을수 있나요[전세금을 빼줘야해요} 6 | ........ | 2026/02/02 | 2,210 |
| 1781003 | 내일 다 팔아버릴까요? 11 | 라다크 | 2026/02/02 | 5,851 |
| 1781002 | 한달 구내식당에서만 먹었더니 살이 빠졌대요 2 | ㅇㅇ | 2026/02/02 | 3,612 |
| 1781001 | 정시 등록 질문이요 4 | 음 | 2026/02/02 | 1,167 |
| 1781000 | 부교감신경이 과활성화랍니다 9 | 건강검진 | 2026/02/02 | 4,183 |
| 1780999 | 제일 부러운 사람 2 | 왜사는지모름.. | 2026/02/02 | 3,178 |
| 1780998 | 20년전 결혼사진 보는데 주례선생님 말씀에 경청하는데 2 | 저는 | 2026/02/02 | 1,933 |
| 1780997 | 라식수술 후 혼자 대중교통으로 이동? 13 | 질문 | 2026/02/02 | 1,685 |
| 1780996 | 잠들기전 시청할 짧은 동영상 추천해주세요. 6 | 영상 | 2026/02/02 | 1,357 |
| 1780995 | 지인을 보니 자녀도 이용대상이던데 4 | ㅁㄴㅇㅎㅈ | 2026/02/02 | 3,796 |
| 1780994 | 손톱 주변 거스머리 많이 생기는 분들요 16 | .. | 2026/02/02 | 4,849 |
| 1780993 | 인스타에 외국 남자 사귀는거.. 5 | ..... | 2026/02/02 | 2,889 |
| 1780992 | 집값이요 어찌될까요? 43 | 제주바람 | 2026/02/02 | 5,704 |
| 1780991 | 분석대상 '민간인 최강욱' ..방첩사 블랙리스트 입수 7 | 그냥 | 2026/02/02 | 2,928 |
| 1780990 | 50대 블랙 코트 입으시나요 12 | 올해 롱코트.. | 2026/02/02 | 5,123 |
| 1780989 | 확실하게 단번에 딱 죽을수 있다 27 | ㅇ | 2026/02/02 | 6,606 |
| 1780988 | 수학 못하는 예비고1 9 | Djsbd | 2026/02/02 | 1,319 |
| 1780987 | 아까 아들맘 딸맘 싸운거 삭제됐네요 21 | ㅇ | 2026/02/02 | 3,351 |
| 1780986 | 이번주에 졸업하는 고3인데요... 3 | sd | 2026/02/02 | 1,7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