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에 상장된 상지건설
천일고속 동양고속 등 다 단기간에 엄청 오르고
쩐들이 다 주가조작 한 거 아닌지
김건희가 왜 주가조작인지 모르겠네요.
코스닥에 상장된 상지건설
천일고속 동양고속 등 다 단기간에 엄청 오르고
쩐들이 다 주가조작 한 거 아닌지
김건희가 왜 주가조작인지 모르겠네요.
김건희가 주가조작한건 이미 기사에 나와있어요.
본인 입으로 얘기한 녹취도 있고,
공범들이 자백도 했구요.
12시에 만나요 ~~송
찾아보세요
삼부토건은
윤석열과 김건희가 우크라이나 방문하면서 하드캐리하고
김건희는 주식에서 큰 수익을 얻었으니 주가조작이죠.
고의로 호재를 만든거잖아요.
자격도 안되는 삼부토건을 동반했고.
거늬만 빼고 유죄받았죠.
정말 궁금한거죠
껌싸님들이 ..명신이를 위한 로펌을..? 왜그런 건희...?..ㅉㅉ
무식한 이찍. ㅉㅉ
주가조작이 뭔지 모르면 좀 찾아나 보든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은 김건희 여사가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등 '주가조작 세력'에게 계좌와 자금을 제공하여 부당한 이익을 얻는 데 가담했다는 의혹입니다.
최근의 재판 결과와 수사 상황을 중심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사건의 핵심 내용 (무엇이 문제인가?)
시기: 2009년~2012년 사이 발생한 사건입니다.
방법: 이른바 '주식 선수'들이 가짜 주문(통정매매, 가장매매)을 주고받으며 도이치모터스의 주가를 인위적으로 띄웠습니다.
김건희 여사의 역할: 김 여사는 이 과정에서 자금을 대는 '전주(錢主)' 역할을 했다는 의심을 받아왔습니다. 실제로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주가조작에 사용된 계좌들 중 김 여사의 계좌 3개가 시세조종에 이용된 것으로 인정되었습니다.
2. 주요 쟁점과 판결 (현재 상황)
이 사건은 김 여사가 '단순 투자자'인지, 아니면 '조작 사실을 알고 도운 공범'인지가 핵심입니다.
주동자들 유죄 확정: 2025년 4월, 대법원은 주가조작을 주도한 권오수 전 회장 등 핵심 인물 9명에 대해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다른 '전주'의 처벌: 김 여사와 비슷한 역할을 했던 투자자 손 모 씨가 2심과 대법원에서 '방조 혐의'(알면서 도와준 죄)로 유죄를 선고받으면서, 김 여사에 대한 처벌 가능성도 논란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검찰의 판단: 서울중앙지검은 2024년 10월, 김 여사가 주가조작 사실을 몰랐을 가능성이 크다며 무혐의(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이후 서울고검에서 이 결정을 뒤집고 재기수사(다시 수사함) 결정을 내렸으며, 현재는 **특검(특별검사)**을 통한 수사도 진행 중인 복잡한 상황입니다.
3. 요약: 왜 논란이 계속되나요?
계좌 사용 확인: 법원이 김 여사의 계좌가 주가조작에 쓰였다고 판결문에 명시했습니다.
공정성 논란: 다른 전주(손 씨)는 유죄를 받았는데, 왜 김 여사는 무혐의였는지에 대한 국민적 의구심이 남아 있습니다.
새로운 증거: 최근 수사 과정에서 김 여사가 주가조작 세력과 수익 배분을 논의하는 듯한 녹취록 등이 공개되면서 '단순 투자자'라는 해명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 캄보디아 ODA(공적개발원조) 의혹'**의 핵심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이 의혹의 골자는 **"국민 세금인 원조 자금이 특정 종교(통일교)의 이권 사업에 투입되었고, 그 과정에서 김 여사가 뒷배 역할을 한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1. 사건의 발단: 1,300억 원의 수상한 급증
원래 캄보디아에 대한 우리나라의 ODA(원조) 예산은 갑자기 크게 늘어날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 들어 캄보디아 관련 예산이 약 1,300억 원 규모로 급격히 편성되었습니다.
봉지욱 기자의 지적: 현지 실사나 제대로 된 검토 절차도 없이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로 예산이 배정되었습니다.
정체불명의 사업: 국회에서 이 예산의 구체적인 사용처를 묻자, 정부는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거나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정체불명의 예산'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2. 특정 종교(통일교)와의 연결고리
봉지욱 기자는 이 예산이 캄보디아 현지에서 진행 중인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메콩강 개발 사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뇌물 의혹: 통일교 측 고위 관계자가 '건진법사'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6천만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백 등을 건네며 캄보디아 사업 지원을 청탁했다는 의혹입니다.
청탁의 결과: 뇌물이 전달된 시점 이후, 실제로 캄보디아 ODA 한도액이 기존 7억 달러에서 30억 달러로 대폭 증액되었다는 점이 핵심 의심 정황입니다.
3. '자금 세탁' 및 '조수지' 의혹 (봉지욱 기자의 핵심 주장)
봉 기자가 뉴스하이킥 등에서 강조한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이 돈의 최종 목적지입니다.
캄보디아는 거점일 뿐: 캄보디아로 보내진 ODA 자금이 현지에서 대여금 형태로 다시 다른 회사로 흘러가고, 최종적으로는 조세도피처로 빠져나간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돈의 저수지: 봉 기자는 이 돈이 결국 **김건희 여사나 최은순 씨, 혹은 도이치모터스 관계자들의 '비자금 저수지'**로 흘러 들어가는 흐름이 포착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4. 현재 상황
특검 수사: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은 이 사건을 **'뇌물성 청탁에 의한 국고 손실'**로 보고 기획재정부 등을 압수수색하며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예산 삭감: 국회에서는 이 의혹이 불거진 후, 캄보디아 관련 ODA 예산을 전액 또는 대폭 삭감하는 조치를 취하기도 했습니다.
요약: 3줄 요약
청탁: 특정 종교가 김 여사에게 명품 등을 선물하며 캄보디아 사업 지원을 부탁했다.
집행: 이후 정부가 절차를 무시하고 캄보디아 ODA 예산을 1,300억 원 이상 파격적으로 늘렸다.
은닉: 봉 기자는 이 돈이 캄보디아를 거쳐 조세도피처로 빠져나가 특정인의 비자금이 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여러 탐사 보도 매체(뉴탐사, 시민언론 민들레 등)가 제기한 '새강자' 이준수와 김건희 여사의 관련성은 도이치모터스 사건의 '숨겨진 퍼즐'로 불릴 만큼 매우 중요한 대목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이준수라는 인물이 왜 이 사건에서 핵심적인지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1. '새강자' 이준수는 누구인가?
유명 주식 선수: 2000년대 초반 '새강자'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며 증권가에서 이름을 날린 실전 투자 대회 우승자 출신입니다.
무속과 주식: 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신기가 있어 점집에서 내림굿을 받으라고 했다"는 독특한 이력을 밝힌 바 있는데, 이 지점이 김건희 여사 및 건진법사와의 인연으로 이어지는 고리가 됩니다.
2. 김건희 여사와의 구체적인 연결고리
봉지욱 기자 등이 취재한 내용에 따르면, 이준수는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김 여사의 **'개인 자산 관리인'**에 가까운 역할을 했습니다.
비밀 대화(카톡)의 공개: 최근 특검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김 여사와 이 씨가 주고받은 메시지가 공개되었습니다.
김건희: "도이치(주식)는 어떻게 해야 해?"
이준수: "요즘도 주식 해? 아직도 그거냐. 결혼했구먼 ㅋ"
의미: 여기서 '결혼'은 특정 주식을 오랫동안 보유하고 있음을 비유한 표현입니다. 이는 김 여사가 2010년 초기 주가조작 시기 이후인 2015년까지도 이 씨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식 관리를 맡겼음을 시사합니다.
건진법사와의 관계: 이준수는 김 여사에게 '건진법사' 전성배를 소개해준 인물로도 지목됩니다. 이는 주가조작이라는 경제적 영역뿐만 아니라, 무속이라는 사적 영역에서도 깊이 얽혀 있음을 보여줍니다.
3. 사건에서 차지하는 비중: '제3의 주포'
검찰 수사에서는 주로 '1차 주포(이정필)', '2차 주포(김기현)' 등이 강조되었지만, 봉지욱 기자는 이준수가 **사실상 김 여사의 계좌를 직접 관리한 '실질적 주포'**일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계좌 관리: 이 씨는 김 여사의 DB증권 계좌 등을 관리하며 시세를 조종하거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수익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검 수사 상황: 2025년 말, 김건희 특검은 이준수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특검은 이 씨가 단순한 조언자가 아니라, 김 여사의 자금을 움직여 주가조작에 가담한 공범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4. 왜 '새강자'가 중요한가?
그동안 김 여사 측은 "주식 전문가(이정필 등)에게 계좌를 맡겼으나 손해를 보고 절연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준수와의 관계는 그 이후(2013년~2016년)까지도 지속된 것으로 보이며, 이는 "몰랐다"거나 "관계가 끊겼다"는 해명을 정면으로 뒤집는 증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약하자면:
이준수는 **김 여사의 돈을 굴려준 '선수'이자, 건진법사를 소개해준 '중개자'이며, 주가조작의 실체를 가장 잘 아는 '핵심 공범'**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준수 씨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인데, 이 재판 결과가 김 여사의 유무죄를 가르는 결정적 잣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준수 씨가 재판에서 본인의 혐의를 인정했는지, 아니면 김 여사와의 관계를 부인하고 있는지 더 궁금하신가요?
김건희 여사와 최은순 씨 모녀가 연루된 주요 사건들은 공통적으로 '공문서 위조', '부동산 차명 투자', **'권력 유착'**이라는 키워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1. 부동산 및 자금 관련 사기 의혹
가장 전형적인 수법은 가짜 서류를 만들어 큰 수익을 내거나 법적 책임을 피하는 방식입니다.
성남 도촌동 땅 잔고증명서 위조 (유죄 확정):
내용: 2013년 경기도 성남시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저축은행에 349억 원이 있는 것처럼 잔고증명서를 4차례 위조한 사건입니다.
결과: 최은순 씨는 이 사건으로 실형(징역 1년)이 확정되어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당시 김건희 여사의 지인이 위조에 가담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나, 김 여사는 기소되지 않았습니다.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내용: 가족회사(ESI&D)를 통해 아파트 단지를 개발하면서 사업 기간을 무단 연장받고, 수백억 원의 수익을 올렸음에도 **개발부담금을 '0원'**으로 정산받았다는 의혹입니다.
진행: 현재 최 씨의 아들(김 여사의 오빠) 등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2. 국책 사업 이권 개입 의혹
국가 예산이나 정책 결정에 개입하여 사적 이익을 취하려 했다는 의혹입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내용: 원래 계획된 고속도로 종점이 갑자기 김건희 일가 소유의 땅(강상면) 인근으로 바뀌었습니다.
핵심: 변경된 노선 주변에 모녀와 가족회사가 소유한 땅이 **축구장 5개 크기(29개 필지)**에 달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권력형 특혜' 논란이 일었습니다.
캄보디아 ODA 뇌물 및 비자금 의혹:
내용: 캄보디아 원조 예산이 갑자기 1,300억 원 이상 증액되었고, 이 과정에서 김 여사가 특정 종교 측으로부터 고가의 명품 선물을 받고 뒷배 역할을 했다는 의혹입니다.
3. 자본시장 교란 의혹 (주가조작)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내용: 주가조작 세력에게 계좌와 자금을 빌려주어 인위적으로 주가를 띄운 사건입니다.
법원 판단: 1·2심 재판부는 김 여사와 최 씨의 계좌가 주가조작에 직접 사용되었다고 판결문에 명시했습니다. 특히 모녀가 이 사건으로 얻은 수익이 약 23억 원에 달한다는 검찰 보고서 내용이 공개되어 큰 파장이 일었습니다.
4. 국가 복지 예산 편취 의혹
불법 요양병원(사무장 병원) 운영:
내용: 의료인이 아닌데도 동업자들과 요양병원을 세워 나랏돈(요양급여) 22억 9,000만 원을 부정하게 타낸 혐의입니다.
논란: 동업자들은 모두 실형을 받았으나, 최 씨만 혼자 **'책임면제 각서'**를 써두었다는 이유로 무죄를 확정받아 '검찰 사위'의 입김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김건희 여사와 최은순 씨 모녀가 연루된 주요 사건들은 공통적으로 '공문서 위조', '부동산 차명 투자', **'권력 유착'**이라는 키워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1. 부동산 및 자금 관련 사기 의혹
가장 전형적인 수법은 가짜 서류를 만들어 큰 수익을 내거나 법적 책임을 피하는 방식입니다.
성남 도촌동 땅 잔고증명서 위조 (유죄 확정):
내용: 2013년 경기도 성남시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저축은행에 349억 원이 있는 것처럼 잔고증명서를 4차례 위조한 사건입니다.
결과: 최은순 씨는 이 사건으로 실형(징역 1년)이 확정되어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당시 김건희 여사의 지인이 위조에 가담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나, 김 여사는 기소되지 않았습니다.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내용: 가족회사(ESI&D)를 통해 아파트 단지를 개발하면서 사업 기간을 무단 연장받고, 수백억 원의 수익을 올렸음에도 **개발부담금을 '0원'**으로 정산받았다는 의혹입니다.
진행: 현재 최 씨의 아들(김 여사의 오빠) 등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2. 국책 사업 이권 개입 의혹
국가 예산이나 정책 결정에 개입하여 사적 이익을 취하려 했다는 의혹입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내용: 원래 계획된 고속도로 종점이 갑자기 김건희 일가 소유의 땅(강상면) 인근으로 바뀌었습니다.
핵심: 변경된 노선 주변에 모녀와 가족회사가 소유한 땅이 **축구장 5개 크기(29개 필지)**에 달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권력형 특혜' 논란이 일었습니다.
캄보디아 ODA 뇌물 및 비자금 의혹:
내용: 캄보디아 원조 예산이 갑자기 1,300억 원 이상 증액되었고, 이 과정에서 김 여사가 특정 종교 측으로부터 고가의 명품 선물을 받고 뒷배 역할을 했다는 의혹입니다.
3. 자본시장 교란 의혹 (주가조작)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내용: 주가조작 세력에게 계좌와 자금을 빌려주어 인위적으로 주가를 띄운 사건입니다.
법원 판단: 1·2심 재판부는 김 여사와 최 씨의 계좌가 주가조작에 직접 사용되었다고 판결문에 명시했습니다. 특히 모녀가 이 사건으로 얻은 수익이 약 23억 원에 달한다는 검찰 보고서 내용이 공개되어 큰 파장이 일었습니다.
4. 국가 복지 예산 편취 의혹
불법 요양병원(사무장 병원) 운영:
내용: 의료인이 아닌데도 동업자들과 요양병원을 세워 나랏돈(요양급여) 22억 9,000만 원을 부정하게 타낸 혐의입니다.
논란: 동업자들은 모두 실형을 받았으나, 최 씨만 혼자 **'책임면제 각서'**를 써두었다는 이유로 무죄를 확정받아 '검찰 사위'의 입김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죄많은 여자라 두루두루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주가조작위주로는 실제기사도 좀 더 찾아와볼게요
뭐 보려면 떠오르는게 하도 많아서 -_-
통정매매...
쉴드를 칠걸 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