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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청문회 말투 너무 놀랍네요.

....? 조회수 : 6,407
작성일 : 2026-01-23 14:59:01

 

동화구연도 가능할만큼 여리여리

부드럽고 나긋나긋  

 

보좌관한테  야  !!!!!!!!!!!! 

소리지르는게 귀에 생생한데

욕심앞에서 사람이 저렇게 달라지나

소름이 돋고 어질어질해요.

 

사람이 아무리 자기이익을 위해서

처신하는 존재라지만 정도가 있지요.

어떻게 공직에  자리를 탐하는지

무서울정도에요.

 

 

IP : 223.38.xxx.13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원래
    '26.1.23 3:00 PM (223.38.xxx.62)

    그 서울말 흉내내는 사투리 가득한 가식적인 가성이 트레이드 마크 아닌가요? 두툼한 턱이랑 드라이로 부풀린 머리까지 너무 뻔한 3종셑트

  • 2. “”“”“”
    '26.1.23 3:03 PM (211.212.xxx.29)

    내란 행안부 이상민 말투 나긋나긋 한 것도 저는 충격이었네요

  • 3. ...
    '26.1.23 3:07 PM (124.50.xxx.63)

    살다살다 그렇게 소리 지르는 건
    이혜훈 이재명 혜경궁밖에 못들어봤네
    감정조절 못하고 버럭질하는 것들끼리 죽이 잘 맞나봐요

  • 4. 지금
    '26.1.23 3:09 PM (61.35.xxx.148)

    자기가 보좌관한테 했던 호통
    자기가 받고 있음
    소리칠 땐 몰랐겠지

  • 5. 124
    '26.1.23 3:11 PM (118.235.xxx.54)

    님 활약이 아주 두드러지네요

  • 6. ...
    '26.1.23 3:12 PM (180.68.xxx.204)

    벌레한마리 그새 들어왔네 ㅉㅉ

  • 7. ...
    '26.1.23 3:19 PM (218.145.xxx.245)

    저는 말투나 목소리가 너무 가식적으로 들려서 불편하더라구요.

  • 8. ..
    '26.1.23 3:20 PM (118.235.xxx.85)

    온갖 비리 백화점을 이재명은 기어코 임명 하려는가 보네
    1찍들도 차마 쉴드는 못치고 2찍 타령만 하던데
    그런 2찍을 임명하려는 1찍 이재명
    윤어게인도 품는 대인배인 줄은 몰랐다 ㅋ

  • 9. ....
    '26.1.23 3:23 PM (211.196.xxx.180)

    실용주의를 모르는 윤어게인.윤게몽씨들... 아님 싸이비,이단들...?...ㅋㅋ

  • 10. 뉴스 앤 조이
    '26.1.23 3:24 PM (211.208.xxx.87)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400217

    "사도신경 자주 외우면 응답 이뤄져" 이혜훈, 주변 목사 '예언·환상' 기댔나

    [뉴스앤조이-최승현·안디도 기자]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각종 주요 의사 결정을 할 때 주변 목사와 권사 등의 환상·예언, 즉 '영적 체험'에 기댄 정황이 드러났다.

    <뉴스앤조이>가 개혁신당 원내대표 천하람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이혜훈 후보자 비망록을 보면, 이 후보자는 국회의원 선거, 당대표 사퇴, 주요 정치인과의 관계 형성 등 중요한 고비마다 예언해 주는 목회자 또는 교인을 찾았다.

    ...

    이혜훈 후보자는 실제 극동포럼 김무성 대표 강연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주요 인사들이 대거 모이는 자리에서, 김 대표가 명료한 강연으로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호평받았다는 것이다. 이혜훈 후보자는 강연 직후 김무성 대표를 돕겠다고 말했다. 당시 강력한 대권 경쟁자였던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밀어내고 보수 기독교의 절대적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전하겠다는 것이었다.

    "(강연) 반응들을 강연 직후 찻집에서 단둘이 만나 잘 전해 주고, 최근 반기문을 청와대서 띄우려고 하지만 약점은 기독교계가 결사반대하는 차별금지법을 밀어붙인 전력이 있기 때문에, 때가 되면 기독교계와 가톨릭계에 퍼뜨리면 된다. 그때를 대비해 김 대표는 지금부터 기독교계와 잘 관계를 닦자, 내가 돕겠다. 예를 들면 윤석전 목사님 교회 예배드리게 돕겠다, 한 번 예배만 1만 명 넘고 대부분 청년. 순복음보다 크다. 연간 목사님 교육만 4만 명씩 하면서 누구 찍으라 교육시킨다. (윤 목사님은) 확실한 분."

    > 윤석전이라고 구로구에 으리으리한 연세중앙교회. 이단성으로 문제 됐고, 아들 물려주고. 이름 안 나오는 사람들도 무당이 따로 없네요. 줄리 욕할 거 없다니까요.

    https://m.blog.naver.com/h67yn/224099873438 윤석전 분석

    한편 이혜훈 후보자가 이 권사를 의심하는 듯한 기록도 있다. 2014년 11월 11일 기록을 보면 '김 교수 건'을 위해서는 정 권사와 황 권사를 3일씩 3번 지방에 기도하러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이 후보자의 남편 김영세 교수를 언급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김 교수를 의미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아무튼 이 권사는 이 일을 하려면 "비용을 줘야 한다"고 했다.

    이 후보자는 요구에 대해 "과연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인지 아니면 잡신을 섬기면서 돈이나 버는 사람들인지, 이번 일을 리트머스 시험지로 써야 할지 기도해 보자"면서 "김 교수 건을 100만 원 정도 주고 기도해 달라고 한 다음 시험해 보면 어떨지?"라고 했다. 

  • 11. ...
    '26.1.23 3:29 PM (118.235.xxx.84)

    윤어게인 품는 게 실용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 ***
    '26.1.23 3:47 PM (211.58.xxx.6)

    한덕수 재판 받을 때 말투랑 똑같네요.
    가식적 말투.

  • 13. 118
    '26.1.23 3:50 PM (223.38.xxx.186)

    내란견아
    아직 임명안했다
    2찍은 정신병자라니까

  • 14. 이런
    '26.1.23 3:55 PM (118.235.xxx.180)

    청문회가 아주 순조롭답니다 니네가 하나불면 나도 하나분다
    이렇게 후보자가 벼르고 있다네요 깨갱하는 국짐 ㅋㅋ

  • 15. 호떡
    '26.1.23 4:04 PM (175.197.xxx.135)

    초반에 잠깐 봤는데 국힘 소리만 냅다 지르고 뭐하는건지 제대로 뭘 갖고와서 얘기해야지 소리만 지르면 된다고 봤나봐요

  • 16.
    '26.1.23 4:39 PM (1.233.xxx.177)

    오늘은 야----안했나요
    얼굴이 인두껍이더구만

  • 17. 그러니까
    '26.1.23 5:25 PM (221.147.xxx.127)

    국짐쪽 5번 공천 3선의 수준이 저거밖에 안되는 거죠
    그래도 저런 부류들도 우리 국민이라고
    탕평 인사 해보겠다고 하는 대통령도 답답하겠어요
    욕심 드글드글 빠쿠샤 아주머니가 내는 나긋한 말투 역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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