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큰돈이 들어오면
사람이 죽어나간다는 그런 미신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투자안합답니다..ㅠ
갑자기 큰돈이 들어오면
사람이 죽어나간다는 그런 미신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투자안합답니다..ㅠ
그럼 부동산은요? 평생 투자 안하겠네요.
ㅎㅎㅎㅎㅎ
극단적이긴 한데
저도 갑자기 큰 돈 생기면 뭔가 다른데 안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속으로 생각을 하긴 해요. 말은 안해요 이상해보일까봐.
매사 그런거 아니면 아마 그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봐서 그런가봐요.
주식을 한번도 해보지 못한 저의 경우
1) 여유자금이 없다.
2) 일희일비하는 내 자신을 너무 잘 알아서 생활 불가할까봐
다른 이유는없어요.
뭘 하면 잘 알아보고 하는 성격이라 주식을 시작하려면 정세도 항상 파악해야 하고 그 만큼 시간이 없어서 그냥 안해요.
뭐 이런 사람도 있다구요.
일희일비 안하는것도 큰 선택
미쿡 햄버거광 그 부자할배도 걍 닥치고 s&P하라고 했다는디 심지어 유언으로
돈 벌었다는 자랑을
하지 않겠죠
음식 레시피 공유하지 않는것처럼
백원잃을까봐 안하는 사람도 많을거에요
여기도 보세요
번사람 물린사람 손실본사람 제각각이에요
주식으로 벌기만 하면 누가 새벽바람 맞으며 일하러 가나요 에휴
다돈버는것도 아닌데요
천년 만년 사실듯하네요
주식을 안하는 이유
주식에 몰두 하는 사람들 보면 생활이 피폐해지더군요
주가에 일희일비하고 전전긍긍해지나 봐요
그렇다고 큰돈 버는것도 아니고 겨우 그돈가지고 할 정도의
돈가지고도요
정신건강에 최악같아요
제가 실제로 봤어요
학력도 낮고 재산도 없고 직장도 그저그런 중소기업 다니던 평범한 직딩 부부가 어느날 먼 친척 어른이 돌아가시면서 우연히 상속을 받아 평생 꿈도 못꿀 돈을 손에 쥐게 됐는데 그돈으로 반포 아파트 두채를 사서 그게 지난 5년간 폭등하면서 두배가 되어 말그대로 100억대 부자가 됐어요.
주위 사람들 모두 복터졌다고 부러워했는데 남편이 술먹고 뺑소니에 치여 사망.
심지어 평소에 술을 전혀 안먹는 남자였는데 1년에 딱한번 술마신날 그리됐어요. 40대 초반에 아이들이 아직 초등학생인데..
옛어른들 말씀이 “팔자에 없는 큰돈이 들어오면
사람이 죽어나간다” 고 하셨는데 제가 그 사례를 보고 그말을 믿게되었어요
큰돈이 갑자기 들어오면
마도 같이 들어온대요
그래서 일정부분 좋은일에 써야한다고
돈을 잘써야한다는거죠 기부도 그래서 해야하고
그말도 맞는게 연예인들중에 갑자기뜨면 꼭 사달날일이 있는거보면
위 내용은
카이스트 교수중에 한분이 부동산으로 갑자기 거부가 되서
저얘기를 하면서 재산을 좋은일에 쓴다는 기사를봤거든요
실제로 그런 사람이 있긴 있어요.
그래서 갑자기 황재하듯 돈벌면 좋은데로 일부 써야해요.
다 그런건 아니고 실제로 존재하긴 함.
이글에서 제일 심각한 오류는 주식하면 모두 단 돈번다는 착각.
그냥 게을러서요.
일희일비하는 제 성격을 아니깐 아예 시도조차 안함.
근데
저 밑에 글보니 외로우면 주식하라니 나중에 애들
다 크고 퇴직 즈음 소일삼아 해보려구요.
무슨 자신감인지...
주식하면 다 큰돈 버믄 것도 아닌데.
기준 아주 큰 돈이 들어왔는데
바로 반년후 주식으로 들어온 돈만큼은 아니지만 손실을 봤어요
큰 돈 들어왔던 액땜 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해보니 돈 벌어 좋아했다가 결국 본전에 팔았어요
욕심이 생겨 조금만 더 오르면 팔아야지 했다가 내리막...
최고 가격이 생각나 기다리다 결국 원금에 팜
다들 돈이 많으신가봐요
전 대출금갚기도 힘들고 여유자금이 아예 없어요
가는곳마다 주식 주식ㅠ
빚내서 할 수도 없고 거참 허허
사업하거나 재테크해서 부자된 사람들은 다 죽어야되는건가요 너무 말이 안돼서
없는 돈이 들어오는걸 말하는 거죠
사람이 죽어나갈 만큼 큰 돈 버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대부분 많아야 몇 천이지..
작년에 주린이 주제에 제 기준엔 큰 돈 벌어서 10프로 는 기부했어요 올 해도 하려구요
가슴이 쫄보라 못해요
그냥 예금만 하는 것으로
지인들 이야기하다보면 주변에 주식하다 목숨을 버린 사람들이 한명씩은 있더라구요
처음에 돈버니 욕심에 빚내서 하다가 감당안된거지요
팔자에 없는 돈은 뭐래요?
팔자라는게 진짜 있다면 있으니 부자가 됐겠죠
갑자기 부자된 사람한테 질투가 나서 나온 이야기 아닌가요?
제 주변에 벤쳐붐때 부자가 되거나 신흥재벌 된 사람, 카카오 잘나갈때 엑싯하고 받았던 주식투자 잘해서 부자 된 사람등 많은데 말도 안되는 소리에요
다른 지인들과 별다를거 없어요
요즘은 교육수준도 높고 재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라 갑자기 부자가
돼도 관리를 잘하던데요
이제 사놓고 잊고 안쳐다보는 경지에 이르럿어요 ..
우리 집 아저씨도
로또 되면 큰 화가 온다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