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팬이라고 해서 겉이 다 누래지는 건 아니죠?
스텐 냄비들은 수 년째 써봐도 겉과 안이
깨끗하던데,
해 ** 에서 나온 스텐 팬 하나 사봤더니
겉이 누래져요.
그래서 팬은 원래 누래지는가 싶었는데,
어제 보니
음식 닿는 부분에 녹까지 생기네요.
이거 저품질이라서 그런 거 맞죠?
평소 애용하던 코팅팬이 단종 돼서
같은 회사 스텐으로 사본 건데
너무 지저분해서 버리고 새로 사려구요.
오래 써도 깔끔하고
사용감 좋은 통삼중 프라이팬
뭐가 있나요?
써보니 좋더라 하는 거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