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부자는 아님
연금은 나오고 보험 다 있고
뭐 크게 보태줄수는 없고.
아이한테 큰 집착 없음.
둘이나 행복하게 잘 살아라.
엄마랑 아들이랑 그닥 안 친함.
저희집 이야기 입니다.
큰 부자는 아님
연금은 나오고 보험 다 있고
뭐 크게 보태줄수는 없고.
아이한테 큰 집착 없음.
둘이나 행복하게 잘 살아라.
엄마랑 아들이랑 그닥 안 친함.
저희집 이야기 입니다.
아들만 좋은 사람이면 괜찮은 집이죠.
외동많잖아요
외동이 더 많을걸요.
요즘은 오히려 외동이 많지 않나요
외동딸맘인데
외동아들 선호합니다 ㅎㅎㅎㅎ
누나 있는 둘째 아들까지~
희망사항이랄까~~~~~~~
차라리 외동이 나아요
저는 삼남매 남편은 남매인데
시댁이 단촐해서 편해요
외동 별로 없지 않나요??
그래도 다들 둘씩은 있으시던데..
같은 조건
다른건 3명이 너무나 친하다는거
울 아들은 친구들과 있다가도 우리가 밥 먹으러 나간다면 와요
애들은 그냥 애들 인생이 있어요
여기서 좋아요, 싫어요 해 봤자 아무 소용도 없어요
인생은 내가 맘먹은대로 가지않고 내가 미리 생각해봤자 소용없어요
그냥 살다가
아들놈이 결혼 하겟다 하면,
좋겠다 해주면 끝이지요
외동 지금 20대에는 별로 없어요
울 아들 25세인대 한반에서 늘 혼자외동이었어요
외동은 좋고
보태주지 못하면 아이들 살기 진짜 어렵죠.
그냥 나쁘지 않다 정도?
있는집 외동은 괜찮을거고
없는집 외동은 힘들죠 아무래도...
윗글분 댓글 공감합니다
외동 비외동 다 상관없고
아들이던 딸이던 보태주는 집이 최고에요.
아무리 둘이 벌어 억대연봉이라도
시작 부터가 다르기도하고 애낳으면 진짜 절실하거든요.
싫으면 어쩔건가요? 애들이 좋다하면 끝이지
보태주지는 못해도 노후 돼 있으면 괜찮아요
단 비슷하게 결혼하니 아들며느리가 열심히 벌어야죠
근데 아들, 아들 하는 건 어쩔 수 없음
이모 둘 다 외아들이거든요.
이모 둘 다 노후도 여유로움
제가 볼 때(객관적으로다가)
외아들한테 시집 가면, 동서 갈등, 재산싸움에서는 확실히 자유로움
큰 이모는 혼자 되신지 몇 년 됐는데 그래서 아무래도 아들한테 의지를 많이 하시더라구요. 아들, 며느리가 순한 편이라 아침, 저녁으로 동영상으로 문안인사 드리고 함(나라면 저렇게까지 못함), 멀리 살아서 교통편이나 식사, 손자들 보험료는 주로 이모가 다 내주고요.
작은 이모도 외아들 내외 끼고 살고, 그래도 한 시간 내 살아서 왕래가 잦은 편이에요.
맞벌이라 손주들도 잘 케어해주시는데 여튼 자주 만나는 편.
쓰고보니 외아들한테 시집 가는 게 좋은 것만은 아니네요.
외동딸 외동아들 완전 선호해요!
장점이 훨 많아요.
여유가 있으니까 자식들이 잘 하는 거예요
받을 게 있어야
최소10억 집은 갖고 있어야 자식들이 자주 오기라도 한다잖아요
인기있으려면 재산이 많아야 해요
50에 들어선 제 남편이요.
그 세대는 외동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 그래도 외동.
모자관계 그리 각별하지 않던데 갑자기 결혼하면서 시어머니 각별한 것처럼 행동하고 남들이 누리는 것들을 당연하게 요구하고 그랬습니다. 본인이 자녀를 적게 낳았으면서 다자녀 가정 너무 부러워하고 다자녀 가정에서는 효도를 몇 배로 한다고 착각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보태준 거 하나없지만 그냥 지금도 저희한테 손벌리지
않고 삽니가. 길게 보니 이게 나은 거 같네요.
마음가짐이 다자녀릉 부러워하다 주변에 집안 싸움 나거나 형제 자매끼리 절연한 집 보더니 그 뒤로 말을 아낌.
저도 외동이라 외롭지 않을까했는데 전혀..
우리 애들이랑 원가족 잘 지내고 있고 오히려 제 친구들은 저를 부러워 함.
남편감으로 좋으것아닌가요
아들이야 결혼하면 남인데..
그 부모가 외로운거죠
특히 남편가고나서 혼자남을때..
나름이겠지만 형제 동서 비교질없고 시부모가 독립적이면 전 더 좋을거 같습니다. 애들한테 짐 안되게 연금, 보험있으심 더 좋죠.
아이 초등/중학교때는 한반24명 중 1~2명 외동 이었는데,
자사고 오니 70~80% 외동 아들(남고)이에요.
(고3아들 어울리는 10명중 7명 외동)
결혼 상대는 외동아들/외동딸 선호하지 않나요. 신경쓸거 없어서...
외동이 좋아요. 저도 남편이 외동이었음 더 좋았을 듯요. 형제 자매 아무 의미 없어요
원래 외동은 아니었고 남동생 20대, 누나 30대
사고사로 요절해서 전 본적 없어요.
시가일엔 독박인데 오히려 편해요.
어떻게 하건 내맘대로 뒷말하는 사람도 없어요.
울언니 시가는 형제가 6인데 어떻게 하건 말이 많더라구요.
저희애도 외동
저희부부가 환갑지나고 늙어가니 혼자 남겨질게 미안한데
인생은 어짜피 독고다이라...
집착시작
제 남편 엄청 방임해서 키운거 다 들었는데 맞벌이하는 저한테는 극진하게 키운것처럼 집착하고 아침차려주냐고 계속전화 왔었어요. 신혼때는 저한테 전화해서 된장찌개하는방법 순서대로 말해보라 함..ㅋㅋㅋ 지금은 국물도 없음
외동이 좋아요. 저도 남편이 외동이었음 더 좋았을 듯요. 형제 자매 아무 의미 없어요22222222
저는 언니가 부모님 재산 독식해서 연락끊었어요.
제 아이도 강남 자사고다녔는데 거의 외동이었어요.
아이가 본인도 외동이어서 고급교육, 취미, 유학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동생이든 누나든 형이든 없어서 다행이래요.
어릴때 형제자매있는 집이랑 이동하면
차안에서도 싸워서 너무 소란스럽고 싫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