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보시나요
섬에사는 현민이 너무귀엽지 않나요
참따뜻한 가족이네요
현민이 눈치우는데 낙엽치울때
바람나오는 송풍기들고 치우는데
빵떠졌네요
현민이학교도 학생수 두명
밥도식탁서 같이먹고 선생님장모님이
끓여주신 국먹고
동화같은 이야기네요
이번편 현민이 때문에 많이웃어요
인간극장보시나요
섬에사는 현민이 너무귀엽지 않나요
참따뜻한 가족이네요
현민이 눈치우는데 낙엽치울때
바람나오는 송풍기들고 치우는데
빵떠졌네요
현민이학교도 학생수 두명
밥도식탁서 같이먹고 선생님장모님이
끓여주신 국먹고
동화같은 이야기네요
이번편 현민이 때문에 많이웃어요
잘 보고 있어요^^
순수하고 그러면서 영감같은 아이네요
저도 참 재미있었어요
아버지가 참 좋으신분 같아서 부럽다 생각하며 봤어요
임용교사를 개인교사로 엄지척
순수 소년 현민이의 무공해 모습이 특히 좋았구요 또 고향 섬에 돌아와 섬을 지키는 아버지의 아직 소년같은 생활도 인상적이더라구요 다둥이 아버지로서의 현실적인 고뇌와 험께 그 사이사이 넘치는 가족애도 보기 좋아서 아버지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잘 보았습니다
섬에 사는 현민이 저도 볼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