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1.23 2:54 AM
(125.130.xxx.146)
병원 며칠 입원하면
본인, 보호자 1명까지는 환불 받는 것 같던데요
2. ㅇㅇ
'26.1.23 2:55 AM
(125.130.xxx.146)
아 패키지가 아닌가보네요
3. ㅇㅇ
'26.1.23 2:56 AM
(211.234.xxx.162)
패키지 아녀유 ㅜㅡ
4. ...
'26.1.23 2:58 AM
(218.148.xxx.6)
여행가서 아팠으면 어쩔뻔 했나요
돈은 돈대로 쓰고
외국가서 아프면 모든게 당황스럽죠
그나마 출발하기 전에 아픈게 낫죠
액땜했다 생각하세요
5. 저희는
'26.1.23 3:19 AM
(72.66.xxx.59)
여행 중간에 돌아 왔어요.
13년 전 독일 출발 오스트랴,헝가리,체코 자유여행이었는데
딱 반쯤 돌았을 때 남편이 아팠어요.
남은 여정 다 포기하고 비엔나에서 다음날 비행기 잡아 타고 돌아왔어요.
미리 다 페이했던 여행이라 3000불 쌩으로 날렸습니다.
그래도 돌아 오길 잘했다고 지금도 얘기해요.
나중에 다시 가서 알차게 여행 잘했구요.
그대신 그 후로는 무조건 호텔 예약은 무료취소조건으로 합니다.
6. ㅇㅇ
'26.1.23 3:20 AM
(211.234.xxx.162)
와 출발전에 아픈게 낫다!!!너무 위로돼요 감사해요 ㅜㅜ
7. ㅇㅇ
'26.1.23 3:27 AM
(211.234.xxx.162)
전 걍 오늘밤은 해외여행이 싫네요ㅜㅜ. 픽스된 비행기 호텔등이 넘 심적으로 부담스러워요. 고작 일본가는거두 이래저래 준비할게 많았어요 걍 스윽 차타고 국내여행이 조아요 ㅜㅜ
8. 흠
'26.1.23 4:23 AM
(175.213.xxx.37)
애가 성인인데 두분만 가심 안되나요? 식중독 심각해보이지 않는데요
9. 호텔
'26.1.23 4:30 AM
(122.32.xxx.106)
호텔숙박은 파는방법 없나요
당근처럼
10. ㆍㄴ
'26.1.23 5:12 AM
(125.185.xxx.27)
여행전 저는 조금매운것도 절대 안먹어요..화장실 자주가고 배아플까봐요.
왜 가기전날 매운걸 ..
11. 독감 아닐까요
'26.1.23 5:17 AM
(221.142.xxx.120)
우리애 보니까
장염인줄 알았는데
B형 독감이었어요.
12. 가서
'26.1.23 6:10 AM
(182.225.xxx.167)
아프고 제대로 치료 못받는거보다 나아요.
저도 유럽 3주 갔다가 동행한 친구가 아파서 중간에 돌아온 적 있어요. 갑자기 악화돼서 비행기 착륙에 앰뷸런스까지 대기시킬 정도로 심각했는데 난리도 아니었어요. 돈이 손해난 건 둘째치고 맘고생은 이루 말할수..
얼른 치료받고 낫기 바랍니다
13. ㅎㅎ
'26.1.23 6:24 AM
(49.236.xxx.96)
스무살이요?????????
그럼 두 분만 가시면 되지요
내적인 마음에 가시기 싫으셨나봅니다 ㅋ
14. ㅇㅇ
'26.1.23 6:31 AM
(221.156.xxx.230)
자녀분을 누구에게 부탁해서 병원에 입원시키고
여행가시는건 안될까요
어차피 아픈건 병원에서 치료해주는거니까요
마음이 안편해서 여행이 안되면 접어야 하는거구요
15. ..
'26.1.23 6:43 AM
(221.162.xxx.158)
저도 애 두고 마음불편해서 못갈거같아요
그래도 일본이라 손해적게 본거예요
더 먼곳이었음 기본비용이 비싸죠
16. 헐 댓글
'26.1.23 7:29 AM
(61.105.xxx.17)
아픈 애 입원시키고
어찌 부부가 여행되나요
이해안되네요
17. ..
'26.1.23 7:29 AM
(59.14.xxx.159)
애가 서른살이어도 못가요.
나이를 떠나 아픈가족두고 여행을 어떻게 갑니까.
그것도 내 자식인데.
18. ....
'26.1.23 7:34 AM
(211.108.xxx.67)
윗 댓글. 서른살인데도 못 간다는건....쫌....
19. kk 11
'26.1.23 8:05 AM
(114.204.xxx.203)
보호자 한명 남겨 두고 나머진 가시죠
20. ..
'26.1.23 8:18 AM
(1.11.xxx.142)
아픈정도가 어디까지 적용될지 모르지만
비행기타기 어렵다는 의사진단서 있으면
수수료없이 본인과 동반1인까지는 취소해줘요
숙소도 마찬가지로 문의해 보시구요
21. 즐겁게
'26.1.23 8:24 AM
(112.170.xxx.219)
애두고 다녀오세요 20살이면 성인이네요 일본가시는데 준비가 많으실까요? 날씨도 늦가을날씨일테고 훌짝 다녀올만한데ㅎ 준비성이 철저하신가봐요.
22. Gu
'26.1.23 8:24 AM
(211.217.xxx.96)
그러다 응급실갈수도 있는데 애만 두고 가다뇨
큰 액땜했다 생각하세요
분명 그랬을겁니다
23. ᆢ
'26.1.23 8:28 AM
(118.235.xxx.228)
둘다있을 필요있나요.
한사람먼저가고
따라오라하세요.
성인이고
곧나을병이고요.
24. 글보니
'26.1.23 8:32 AM
(114.205.xxx.247)
그닥 여행가고픈 열정이 없는 상태였는데,
아이가 아프니 그게 트리거가 된 것 같네요.
아픈 아이 옆에 있는게 더 마음 편하심 옳은 선택하신거니 돈 아깝다는 생각은 잊으세요.
어차피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잖아요.
25. 댓글들
'26.1.23 8:47 AM
(1.242.xxx.150)
아픈 자녀 두고 못가는 부모, 성인이니 두고 가는 부모..참 부모마다 달라요ㅎ
26. 아뮤
'26.1.23 9:01 AM
(61.105.xxx.14)
병원 진단서 떼서
호텔이랑 항공사에 메일로 한번 물어보세요
아파서 못갔는데 일부라도 환불 받을수 없냐고
병으로 못간경우 가끔 해주는 호텔이 있다고 들었어요
27. 자식이
'26.1.23 9:24 AM
(1.227.xxx.55)
스물이든 서른이든 어찌 그냥 두고 부모끼리 갑니까.
참 댓글 황당하네요.
28. 음
'26.1.23 9:40 AM
(211.114.xxx.77)
아픈 아이는 당사자 의견대로 하고. 나머지 가족들은 가셨어도 되는거 아니었을까.
제 생각은 그렇지만 님네는 다같이 안가기로 하셨으니.
미련 버리고 잊으세요. 자꾸 생각하면 속상하기만 하죠
29. 아까비~
'26.1.23 3:13 PM
(218.48.xxx.143)
돌아오는 비행기표라도 환불 받으세요.
투어도 일부라도 환불 가능할겁니다.
환불 받은돈으로 후쿠오카대신 국내호텔에라도 가서 쉬세요.
30. /////
'26.1.23 3:20 PM
(211.250.xxx.195)
잘하셨어요
가셨으면 다른일로 돈 더 나갔다고 생각하셔요
제딸이 친구들과 가기로하다 코로나걸려서
본인때문에 쓴비용 제가 주라고 돈줬어요
31. ㅇㅇ
'26.1.23 3:56 PM
(211.193.xxx.122)
일어설힘이 없는 애를 두고 해외여행....
왜 불효자들이 많은지 알겠군요
32. 아이는
'26.1.23 4:04 PM
(182.211.xxx.204)
애기 아니니까 이모나 친지에게 부탁하고
나머지 가족들은 다녀오는게 낫지않나요?
33. ㅇㅇ
'26.1.23 4:19 PM
(211.193.xxx.122)
우리 엄마라면 제가 저런 상태면
여행중이라도 취소하고 오실겁니다
그런분이 우리엄마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여행갈 것같군요
34. 애가
'26.1.23 4:20 PM
(210.117.xxx.44)
성인이래도 아파서 일어설 힘도 없다는 애를 두고 가라니.
이게 가족이예요?
35. ㅇㅇ
'26.1.23 4:22 PM
(211.206.xxx.236)
외국가서 아프면 더 멘붕이예요
그래서 전 나이들수록 외국여행 불안합니다.
그돈 다른데서 채워질겁니다.
36. ..
'26.1.23 4:38 PM
(61.254.xxx.115)
80대 노모 식중독도 병원가서 약이랑 수액맞고 몇시간만에 바로 좋아지던데요 스무살임 혼자 택시타고 나가서 해결 가능할것같은데 너무 아깝네요. ㅠ
37. ...
'26.1.23 4:51 PM
(106.101.xxx.29)
이상하게 가기싫었던건 안가는것도 괜찮아요~
아드님 빠른쾌유 빌어요~~
38. 성인인지가
'26.1.23 4:56 PM
(121.162.xxx.234)
문제가 아니라 가족이 일어설 힘도 없다는데 그냥 가라니.
내가 토하고 열나 일어설 수도 없는데
남편이 식중독인가 보다 알아서 해 하고 애랑 둘이 가도 되는거죠?
초 극T인데 대단들 하시네요
더구나 식중독 맞겠지만 아직 확진도 아닌데. 와..
39. ///////
'26.1.23 5:00 PM
(125.128.xxx.134)
난또 애가 애기인줄요
성인이면 혼자서 충분히 입원도하고 해결할수 있잖아요
장염은 1년에 몇번은 걸리는 흔한 질병이구만...
저도 애가 2명이지만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