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지도 못하는 술 깨작깨작 지랄발광을 하더니..
속병난거 같다고 국끓여달래다가
또 다 토하고
진짜안보고 살고싶어요
성인되어서 정떼는 중인가봐요 ㅠㅠㅠㅠ
먹지도 못하는 술 깨작깨작 지랄발광을 하더니..
속병난거 같다고 국끓여달래다가
또 다 토하고
진짜안보고 살고싶어요
성인되어서 정떼는 중인가봐요 ㅠㅠㅠㅠ
자식에게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자식은 곧 독립할거고
부모는 자식보다 먼저 사망할텐데 말이죠
남 하는거 한 번씩은 경험해보나봐요.
해봐야 또 조절도 하겠죠 뭐..
수순 아닌가요? ㅋ
토하는건 또 하면 쫒아낸다 하시고
참 ~~~~~~
자식한테 너무하네
몇살이예요? 저희앤 술은 안하지만 종일방구석서 게임이나하고 방이 쓰레기통 저도 웬수라 생각해요 ㅠ
당연히 방도 쓰레기통이에요
21살요
아무것도 안하고 게임하고 낮밤바뀌어살다가
정말 정말 어쩌다 나가서 술먹고 그러더니....
속안좋다고난리... 국끓이고 난리치다 결국 토하고
도저히 힘들다며 밤12시에 토한것도 내가 치우고 야밤에 화장실대청소하고
힘들다고 하면서도 주의도 안기울이고
마지막 순간까지 누워서 끝까지 폰하다가
변기커버 제대로 안열고해서 벽에묻고 사방에 다 튀고
다들 모범적인 딸아들만 두셔서 이런상환 모르시고
저만 못된엄마겠죠
세상에 진짜 자식이 아니라 왠수네요.
저도 이밤 자식 때문에 속 끓고 못자고 있습니다.
다 크면 철들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더 떨어질 정도 없는데 계속 속썩이네요.
그리고 댓글들 어질어질 합니다.
남의 자식이라고 쉽게 얘기하는건지, 단체로 쿨병이 걸린건지…
인생 너무 길고 고단합니다.
아무런 위로도 안되겠지만 힘내세요.
저런건 등짝을 패서라도 고쳐놔야해요
속병날까 걱정이지 그렇게 눈에 미워요?
천불이네요.등짝을 한대 쳐주지 그러셨어요. ,,,
하루종일 뒹굴뒹굴 저꼴 보는것만도 수명줄판에
술먹고 집에서 토악질하는걸 우찌참나요 ㅜ
힘드셨겠네요
말이 그렇다는거지 진짜 웬수에게 국도 끓여 대령하나요ㅎ
한밤중 대소동, 자식이니 그 뒤치닥거리 하게되죠
애쓰셨습니다.토닥토닥..
속 썩이는 자식 없는..팔자 좋은 사람들은 몰라요.. 본인들이 겪어봐야 알죠..공감 못해주면 말을 말아야..
웬수 맞구만요. 얼른 이 시기 지나고 세월 흘러서 철 들어 옛말하며 살때 기다려야하지 않을까요.
천불나는게정상
등짝 여러대
다들보살?
화 낼만한 것이 아닌가요?
그냥 기본이라고 생각되는 기준이 엄청 달라서..저런댓글을 다시나?
예로 딸이 술먹고 저러면
등짝아닌가요?
같이사는 남편이 저런행동을 했다면?
여튼. 저는 남편.딸,아들이 저런 행동 했으면
만일 화장실이 두개면 안 치우고 니가 처리하라고
엄청 짜증냈을듯
궁금하네요.
보살 댓글을 다신분들이
남편이 저런행동했을때 반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