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많은 사람이라서 매일 씻는데,
팀 회식있다고 들어온 날도
저녁 약속 하고 들어온 날도
그렇게 늦지도 술도 많이 안먹은거 같은데
몇차례 안씻고 자는데
이상하지 않나요?
물어보고 캐야 하나요? 그냥 둘까요?
땀 많은 사람이라서 매일 씻는데,
팀 회식있다고 들어온 날도
저녁 약속 하고 들어온 날도
그렇게 늦지도 술도 많이 안먹은거 같은데
몇차례 안씻고 자는데
이상하지 않나요?
물어보고 캐야 하나요? 그냥 둘까요?
마사지 샵 다니면서 성매매 의심되네요
길거리 널린게 그런 샵이죠
캐보셔야지오ㅡ
눈치채면 증거지울거임
갱년기 우울증 아닐까요
물어본다고 말하겠나요. 성매매 의심하는 거죠? 현금인출내역이나 블박, 폰 확인 등 할 수 있는 거 몰래 해보시든가요.
하루에 두번씩 샤워하는 땀많은 남편
요즘 추우니까 안씻고 자네요
씻고 오는지 추워서 땀 안나는지 둘 중 하나겠네요. 결혼이라는게 별거 다 신경 쓰는 거라니. 참 어렵네요.
왠지 맞을듯.. 뒤를 캐보세요 앞으로 캐지 마시고
동창놈 보니까 한시간 쯤 일찍 퇴근해서 모텔서 시켜 먹고 할거 하고 살짝 늦은 퇴근을 한냥 집에 가더라구요. 속이는데 뭔수로 아나요? 평소 가정적이고 아끼니까 그런가 보다하지.
이혼할 자신 없으시면
굳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보지마세요
근데 알면 너 성매매하니 그러지마 이러고 도로 같이 사나요? 이혼 안할거면 모르는 척 하는게 그나마 자존심 챙기는거 아닐지 너무 기분 더럽네요.
아는척 안하면 점점 더 범위가 넓어?져요.
예를들어 마사지라면 마사지, 유사 성매매 마사지, 성매매 마사지, 스웨디시.. 이런 식으로요. 그리고 그 종사자랑 사귄답시고 밖에서 따로 만나고 기타등등.
이집 놈도 성매매할 때, 간단 샤워 하겠다며 거실 화장실에서 그냥 세수만 하고 자더라고요. 평소엔 꼭 샤워하는데..
일단 증거잡으면 들어 엎으시고 애들 나이따라 결정하세요. 다신 안한대도 더러워서 결국은 못 살아요.
하지마세요
소중한 몸
더러운새끼들 마누라있는지 지랄하고 다닌다 증말
탈모약 먹은지 5년넘고, 리스 4년인데
밖에서 그런걸까요?
밖에서 하니까 리스일 수 있어요.
탈모약 먹는 것도 상관없어요. 비아그라 먹어가며
하니까요.
남자들 불구 아니면 리스 없어요. 나하고만 리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