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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버는 분 배포가 있는 거죠.

ㅇㅇ 조회수 : 3,756
작성일 : 2026-01-22 19:58:52

주린이 3개월차.입니다.

작년 1억 해약해서 들고 있었지만

뭐를 알아야 사죠.

사도 쫄딱거리면서 1주, 

통 키워 3주

이제는 5주 사네요.

주식으로 돈버시는 분 배포가 있다고 생각해요.

IP : 222.236.xxx.14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2 8:02 PM (58.228.xxx.67)

    10억가까이 있으나 마찬가지요
    예금위주..

  • 2. 배포가 아니라
    '26.1.22 8:07 PM (223.62.xxx.93)

    경험입니다. 작게라도 꼭 하세요. 적은 돈으로 시작해서 서서히 총알 늘리고. 어느정도 감을 익히면 언젠가는 물이 들어와요. 그때 노 저으면 됩니다.

  • 3. 맞아요
    '26.1.22 8:13 PM (115.41.xxx.18)

    경험입니다. 작게라도 꼭 하세요. 적은 돈으로 시작해서 서서히 총알 늘리고. 어느정도 감을 익히면 언젠가는 물이 들어와요. 그때 노 저으면 됩니다 222

    제가 그러고 잇어요.
    예금만 하다가 몇년전에 자산의 20% 정도 주식 시작해서 물려도 보고 그랬는데 지켜보니까 대략 조금 감이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현금이 없어서 추가 매수는 많이 못 했는데 여유만 있었더라면 아 이럴 때 물타기를 좀 하면 되는구나 현대차도 지지부진하다가 그래도 야금야금 배당도 주고 나쁘진 않구나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
    다만 타고난 새 가슴이라 과감한 투자는 못해서 지금 수익을 얻는다 해도 얼마 되지는 않아요.

  • 4. ..
    '26.1.22 8:13 PM (59.14.xxx.159)

    저도 그냥 7억들고 편히 이자받아요.
    직딩이라 주식 안합니다.
    옆자리 직원. 주식창 보느라 일을 못 하고 안해요.
    곧 사장님에게 보고하려구요.

  • 5. CMA계좌
    '26.1.22 8:19 PM (49.167.xxx.114)

    에 넣어두면 이자 붙어요
    3000정도만 해보세요

  • 6. ..
    '26.1.22 8:20 PM (112.214.xxx.147)

    배포가 아니라 경험입니다.22222
    주말에만 일하는 프리랜서인데 주중 직업으로 이만한게 없네요.

  • 7. ..
    '26.1.22 8:27 PM (112.145.xxx.43)

    경험도 있지만 배포도 포함됩니다

  • 8. . .
    '26.1.22 8:30 PM (221.143.xxx.118)

    주식은 허세있는 사람이
    잘하는듯

  • 9. ㅅㅅ
    '26.1.22 8:31 PM (218.234.xxx.212)

    돈있다고 한방에 몇억 넣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면 크게 흔들리고, 먹더라도 초심자의 행운에 당할 수도 있어요.

    조금씩 적립해서 5년만 지나면 점차 불어나요

  • 10. 베포보다
    '26.1.22 8:36 PM (1.236.xxx.114)

    타이밍인것같아요
    주식 오래했는데 여유자금이 없었고
    정보나경험도 부족했고
    우연히 시드가 많은 시기에 불장이었고
    20년과 올해 수익이 크게 났어요
    주식공부도 많이하긴했지만 그래도 시드많은 시기에 불장이었던게
    가장 큰거같아요

  • 11. 그냥
    '26.1.22 8:43 PM (39.7.xxx.111) - 삭제된댓글

    절대 주식에 큰 돈 안 넣어요.
    부동산은 떨어져도 건물 형체라도 남아서 내가 쓸 수 있지만
    주식은 그냥 휴지조각 되는 거쟎아요.
    경기 덜 민감하고 서서히 오르며 배당주는 금융주 통신위주로
    하니 많이는 못 벌어도 은행이자보담 훨 나아요.
    근데 저도 10억넘게 거의 은행 예금이고 배당받으려고 2천정도,
    Etf 5천 이게 다네요.

  • 12. 계획적이면
    '26.1.22 8:43 PM (58.29.xxx.96)

    크게 먹어요
    초짜나 충동적인사람들이 잃어요
    차분한사람들이 잘합니다.

  • 13. ...
    '26.1.22 8:55 PM (112.165.xxx.126)

    배포가 아니라 경험444
    경험.멘탈.여유자금.
    경험없이 불장에 운으로 버는돈은 99%확률로 더 크게 잃음.

  • 14. 배포는위험
    '26.1.22 9:25 PM (218.51.xxx.191)

    주식의 주.자도 모르던 시절
    여윳돈이 있었는데
    남편이 어느 주식을 사래요
    상장한다고
    네 상장했고 수익먹고
    쫄보인 저는 팔았는데
    50불에 사서 78불에 300주
    샀다팔았으니 괜찮았죠
    남편이 100불까지 갈건데 팔았다고
    난리난리
    어느밤 72불에 300주 샀어요
    담날부터 뚝뚝 떨어지더니
    차라리 몇십만원 손해일때 팔걸..ㅜㅜ
    지금 14불입니다.
    그담부터 쫄보처럼 1주 1주..
    그래도 수익나고
    몇년 주식창 들여다보니 감도생겨
    현차 네이버 삼전 단타로 돈도 벌었어요
    근데 크게 못먹어요
    많이 사본게 20주?
    것도 수익나면 팔아버리니
    지금은 지수랑 금투자 찔끔찔끔 모아가니
    손해없어요
    남들 돈번다니 부럽지만
    마이너스 반려주 교훈삼아
    욕심을 눌러요

  • 15. ..,
    '26.1.22 9:26 PM (118.235.xxx.95)

    경험 55555
    지금 당장 크게 먹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소액으로 관심 가지세요

  • 16. 경험
    '26.1.22 9:58 PM (58.29.xxx.106)

    미국주식 이지만, 한 5-6년 해보니.. 그리고 벌어도 보고, 깨져도 보고.. 이런 저런 일을 겪다보니 이제 감이 생겨서 대박은 아니지만 꾸준히 벌고 있습니다.
    돈이 많아도 소액 밖에 못 굴리다가... 경험이 쌓이니까 투자금도 늘리게 됩니다.
    잃는 것이 두려워서 한 달에 200-300 버는 것으로 만족하다가 어느 정도 경험치가 쌓이고, 투자금 늘려서 이제 매달 1000 만원 넘게 법니다.
    내가 가진 자금에서 수익률과 안전함에 줄타기에서 너무 위험하지도 않게, 너무 포모가 오지도 않게.. 적당히 균형 잡는데는 경험이 필요하더군요.
    저는 한국주식은 어려워서 미국 주식 합니다.

  • 17. 자유
    '26.1.22 10:00 PM (61.43.xxx.130)

    주식뿐 아니라 모든 자본투자는 배포가 있어야 합니다
    평소 연구하고 절대 타이밍에 레버리지 몰빵이 기본
    결과는 온전히 자신이 지는거죠

  • 18. 완전 저
    '26.1.23 1:44 AM (211.201.xxx.213)

    어찌어찌
    2년전부터 3억 가지고있었는데
    작년 대통령 당선되고 함께하고싶었으나
    뭘 알아야 넣죠ㅜㅜ

    그게 젤 답답 ㅠㅠ

    넣고싶은데 몰라서
    계속 은행이자만ㅜㅜ

  • 19. 경험
    '26.1.23 7:40 AM (211.226.xxx.47)

    코로나 불장 때 처음 미국주식을 접했어요
    오르는거 보고 포모와서 어깨쯤에 들어갔나봐요 ~자고나면 오르고 자고나면 오르고
    이런 세상이 있는걸 모르고 여태 뭐했나 싶어 얼마 되지 않지만 가지고 있던 몫돈을 넣고 종목 쇼핑했지요~
    평균 30프로쯤 수익이었는데 갑자기 떨어지기 시작해서(초보라 이유도 몰랐어요) 심한 종목은 마이너스 90프로까지...
    오르는 것만 알았지 떨어질 줄 몰랐고 손절도 모르고...너무 속상해서 계좌 덮어버리고 안 봤어요.
    근 2년?쯤 다시 주식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리길래 호흡 크게 들이마시고 열어봤더니 원금으로 돌아왔데요??ㅎㅎ
    저점에서 사신 분들은 2배 수익..
    덮지 말고 꾸준히 쳐다보며 올라오는 타이밍까지 기다렸다가 추매를 했어야했는데!!
    하지만 쳐다보고 있었다면 올라오는 중간 어디쯤 못 견디고 최종 손실로 팔아버렸을 수도 있었겠지요.
    결국 시간 돈 경험 인내 믿음 판단 ...주식 진짜 어려운 일이고 누가 불로소득이래요. 피땀의 정당한 수익입니다ㅎㅎ
    암튼 그래서 다시 시작한 미장..
    평균 + 30 프로에서 -60프로 찍었는데 현재 +200프로 정도에요
    소량 담은 엔비디아가 먹여 살린 케이스 ㅎㅎ
    그 시절 엔비디아 별명이 횡보디아라ㅋㅋ 다들 못견디고 팔아버릴 때 그때 담은게 신의 한수였죠.
    배포보다 종목과 인내 두가지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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