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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랑계좌입금 하겠습니다.

강아지 조회수 : 4,278
작성일 : 2026-01-22 17:34:34

아이가 정시 합격했다고 전화왔어요.

거기다 1학기 장학금까지 받는다고 그러네요.

다른분들 자랑계좌입금 하시는거 보고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그런 기회가 오니 기쁩니다.

작년 대학 졸업하고 1년동안 비가오나 눈이오나 스카 출근하며

얻은 결실이라 대견한 마음입니다.

사실 제가 남들한테 자랑같은거 특히 자식에 대한 이야기는 

안하는 편이라 그런지 지금도 매우 쑥스럽고 어색합니다.

그래도 아이가 태어나면서 가입했던 친정같은 이곳에 소식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먼저 들더라구요. ㅎ 

정시 기다리는 다른분들도 좋은 소식 기원합니다.

( 계좌가  농협 351.....23  ㅇㅇㅎ님 맞죠? )

IP : 122.36.xxx.11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2 5:38 PM (211.208.xxx.199)

    좋은 일도 맞으시고 자랑계좌에 입금도 해주시고..
    복받으실거에요.
    자녀분 2학기 장학금도 오케이?
    또 자랑계좌에 입금하실 일이 오길 기대합니다.

  • 2. ..
    '26.1.22 5:39 PM (118.130.xxx.66)

    축하합니다
    정말 대견하시겠어요
    오늘 조발했다고 하면 이대인가요?

  • 3. 오늘아침에
    '26.1.22 5:39 PM (175.211.xxx.92)

    축하합니다.
    정말 기쁘시겠어요.

    맞는 거 같아요. 저도 그 계좌 써요.

  • 4. 나무木
    '26.1.22 5:40 PM (14.32.xxx.34)

    축하합니다
    오늘 가족끼리 따스하고 맛난 거 드세요
    건배도 하시고요
    자녀분 앞날에 멋진 일만 펼쳐지길 기원합니다

  • 5. ..
    '26.1.22 5:41 PM (122.40.xxx.187)

    최초합에 장학금까지..정말 축하드려요..이대..
    우린 언제발표나오려나..ㅠ

  • 6. ...
    '26.1.22 5:44 PM (61.77.xxx.128)

    이제 예비고3인데 넘 부럽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행복한 저녁되세요.

  • 7. 쓸개코
    '26.1.22 5:45 PM (175.194.xxx.121)

    짝짝짝!! 축하드려요.
    원글님 오늘 꿀잠 주무시겠어요. ^^

    저는 BTS팬이라 8시 콘서트 티켓팅 기다리는 중인데
    티켓팅 성공하면 저도 자랑계좌 입금하려고요.

  • 8. 축하드려요
    '26.1.22 5:45 PM (203.244.xxx.27)

    저희 집에도 좋은 소식이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럽고 참 좋고 그렇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9. ....
    '26.1.22 5:53 PM (122.36.xxx.113)

    네 이대 맞아요.
    문과에서 이과로 바꾸면서 과탐을 어려워해서 될까싶었는데 본인한테 맞는 인강수업 덕분에 해낸거 같아요.
    축하말씀들 너무 감사합니다.

  • 10. 축하
    '26.1.22 6:00 PM (121.136.xxx.192)

    축하드려요.
    전 재수생 엄마인데, 저희도 정시 기다려요.
    좋은 기운 나눠주세요~
    저도 좋은 소식 듣고 자랑계좌 입금하고 싶어요.

  • 11. ..
    '26.1.22 6:42 PM (39.7.xxx.91)

    오! 축하드립니다.
    내내 행복하시길!

  • 12. ^^
    '26.1.23 1:45 AM (103.43.xxx.124)

    자녀가 묵묵히 성실한 결실을 거둔 것 같아 제 마음도 기쁩니다. 당연하게 여기지 않으시고 자랑계좌 입금까지 하셨다니 어머님 마음도 참 고우십니다. 좋은 일 더 많이 생기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13. 작년에
    '26.1.23 9:29 PM (219.248.xxx.133)

    대학졸업하고... ?
    고등졸업인거겠죠.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장하고 대견할까요ㅜㅜ
    그 고생을 하고 합당한 결실을 맺으니.
    매우 기쁘겠지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번 수험치른엄마인데
    본인실력대로 대학을 가게되었답니다.
    우리아이는 소위 지잡대로 가게되어 마음 한켠 무겁지만
    이또한 받아들입니다.
    거기서부터 새롭게 시작하길
    기도합니다.

    다들 애썼고 고생많았어요.
    또다른 시작을 앞둔 우리들.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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