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편안
맛있어서 먹는밥은 과식할위험이 높네요
그래서 식판 주문해봅니다
영양가 골고루 있는 간소하게 먹는 식단 이 답이네요
속이 편안
맛있어서 먹는밥은 과식할위험이 높네요
그래서 식판 주문해봅니다
영양가 골고루 있는 간소하게 먹는 식단 이 답이네요
병원처럼 쟁반에 뚜껑있는 밥그릇 국그릇 생선접시 사용하고 싶어요
병원밥도 누가 차려주는거니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식판 좋은 듯요.
딱 식구당 자기 먹을 양만
주는 것 좋잖아요.
저희 어머니 심근경색으로 입원하셨을 때 너무 좋아하심 남이 해주는 밥 삼시세끼 드시니 ㅋㅋ
저는 일년전부터 유치원생 스텐식판에 밥을 먹었어요. 다이어트가 시급해서 잡곡밥100g, 셀러드 나물반찬 생선이나 고기조금 딱 정해진데로 먹어요 소화도 잘되고 1년간 6.5kg 감량됐어요.
4개월 입원했는데 제가 살이 쫘악 빠졌거든요.
리즈시절 몸무게가 됐는데 그게 병원밥 덕분이었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