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들어서 도움되는 말은 하나도없고
에너지뱀파이어같이 기빨리는 투덜거림만 있어요.
오늘 퇴근길에 잠깐 보자는데 일있다고할까요?
만나면 들어서 도움되는 말은 하나도없고
에너지뱀파이어같이 기빨리는 투덜거림만 있어요.
오늘 퇴근길에 잠깐 보자는데 일있다고할까요?
네, 바쁘다고 하세요.
네 도망가세요.
오늘은 원글님이 넋두리를
추운데 일찍 들어갈란다 하세요
최고 추운날 뭣하러 에너지 빼앗기고 밖에서 헤메요?
비싼 오마카세라도 산대요?
나같으면 밥산대도 안 만나겠구만...
다른 일 있다하고 만나는 텀을 좀 길게 가지세요.자연스럽게 멀어지게요.저도 지인 넋두리를 몇년을 들어줬네요.자산을 말아먹어서 처음엔 좀 안되기도 하고위로차원에서 들어줬는데 하.ㅜ
사람 피하세요
내 기운 다 뺐어가는 사람이에요
비싼 밥사면서 넋두리 늘어놓으면 들어주겠지만 ㅋ
더치하면서 자기 감정 풀이 대상이면,,,,
거절해야하죠. 왜냐고 물어보면 자꾸 네 하소연만 듣다보니
스트레스가 너무 쌓인다 해버리세요 ㅋㅋㅋ
그게 낫죠
전 암웨이하는 사람이 툭하면 차마시자고. ㅜ
한 십만원어치 이것저것 생환용품 샀는데
쓰던것들보다 질은 안좋고 비싸고
요즘 누가 암웨이껄 사요
화장품, 비타민이 많이 남겠지만
그 비싼걸 뭐하러 사냐구요
이핑계 저핑계가 안먹혀요
아 이러다 제가 먼저 차단할거같은데
일단 모른척 버티는 중이예요
기빨리고 은근 기분나빠요
내가 타인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잖아요
만나지 마세요. 그런사람 가까이 하면
내가 가진 좋은 운까지 뺏긴다 하더라구요
만나서 좋을게 하나도 없잖아요
감정은 옮는거거든요 ㅠ
잠깐 보자는것도 오늘치 징징거림할려고 만나자는거네요
저도 그런 지인 친구 있었는데
손절했어요
밥을 사줘도 들어주기 힘든판에 ㅠ
사람만나서 즐거운 소리만 하라는 겁니다,
하소연 하는 소리 하는 사람은 늘 그래요
그러면 사람들이 기피 하지요
그러면 또 인복이 있네 없네
인복은 내가 만드는 거라 생각하거든요
내가 만나자면 누구든 즐겁게 온다,
그럼 나는 좋은 사람인거고
글쎄 하고 망설인다
그럼 나는 별로 안 좋은 사람입니다,
착하고 안착하고의 문제가 아니고
상대에게 부담스러운 거지요
스트레스를 타인의 시간.돈.기운
빼앗아서 푸는
이기적인 사람인거죠.
명상.자아성찰좀 하라하세요.
그런 사람
만나자고 해도 전화벨 울려도 무서운 사람
아까운 시간을 왜 그렇게 낭비를..
선약있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