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하면
누군가에게 너그럽기도 힘들고 매사 짜증이 나고..
내가 스스로 당당할때
여유도 생기고 작은일에 넘어가 지기도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내가 너무 불행하면
슬픔도 기쁨도 감정을 느끼기가 힘들어요
가슴이 뻥뚫려서 시니컬 해지고
갈때되서 갔네 뭐
그정도가지고 징징대긴 ..
등등 비관적 시니컬해지더라구요
내가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하면
누군가에게 너그럽기도 힘들고 매사 짜증이 나고..
내가 스스로 당당할때
여유도 생기고 작은일에 넘어가 지기도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내가 너무 불행하면
슬픔도 기쁨도 감정을 느끼기가 힘들어요
가슴이 뻥뚫려서 시니컬 해지고
갈때되서 갔네 뭐
그정도가지고 징징대긴 ..
등등 비관적 시니컬해지더라구요
정말 맞아요~
광에서 인심난다는 옛말 그른거 없습니다.. 그런데 살아보니 그럴수록 내마음을 잘 다스려서 편안해 지는게 나를 위한 거였더라구요. 지나고 깨닫습니다.
정말 그래요 ㅠㅠ
동의합니다
내가 너무 불행하면
슬픔도 기쁨도 감정을 느끼기가 힘들어요
우울증 약도 이런 맥락
슬픔이라는 감정뿐 아니라 다른 감정도 못 느끼는.
는 말이 맞죠... 내 감정 돌볼 겨를도 없어 남의 감정은 전혀 못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