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구입한 안타티카
어떤 해는 한번 입고 지나갔나
확실히 무겁고 거추장스러워
가볍고 단촐한 패딩 입고 다녔는데
오늘 진가를 경험했어요
통증이 느껴지는 추위에
모자까지 뒤집어 쓰고 다니니
겁 없이 일 보러 다녔어요
한파엔 헤비 롱패딩 생존템 맞네요
5년전에 구입한 안타티카
어떤 해는 한번 입고 지나갔나
확실히 무겁고 거추장스러워
가볍고 단촐한 패딩 입고 다녔는데
오늘 진가를 경험했어요
통증이 느껴지는 추위에
모자까지 뒤집어 쓰고 다니니
겁 없이 일 보러 다녔어요
한파엔 헤비 롱패딩 생존템 맞네요
안타티카 좀 무게감 있지만, 이런 한파에 안에 반팔 입어도 전혀 춥지않아요
저희 남편도 중국에 잠깐 지낼때 입던 블랙야크 헤비패딩을
몇 년 동안 장롱에 봉인했는데 올해 꺼냈어요.
맞아요. 언제 산건지 기억도 없는 안타티카2
추우면 이게 최고.
어깨 힘듬 무겁긴 무거워요
방풍이 잘되는 브랜드 어디 없을까요
저 추위 엄청타는데 안타티카덕에 추위가 무섭지 않아요. 무거운건 아직은 괜찮아요. 겨울이 두렵고 추위가 진저리나게 싫은 제겐너무나 고마운 아이템 ㅜ ㅜ
무겁기보다
아무래도 부피 감이 너무 커서
행동이 불편하고 하고
운전 할 때도 좀 불편해서
야외 오래 머무는 여행 갈 때만 입어요
그 무게가 철벽 역할 한다는걸 오늘 알았어요
전혀 무거운지도 모르고 든든하게 다녔네요
부피감 대단하죠 ㅎㅎ
모자까지 쓰면 거대 이불 뒤집어 쓰고 다니는 모양새
저도 운전할땐 손이 안가요
대중교통과 워킹에 이만한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