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기내 사이즈 캐리어를 들고 좌석 버스를 일주일에 한두번씩 이용할 일이 생겼습니다.
여태까지 네번 탔는데, 두번은 기사님이 아무말 없이 태워주셨고
두번은 안된다고 내리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택시나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
출퇴근 혼잡 시간대 아니고, 승객 7~8명 남짓 타고 있었고요.
인터넷에 보면 기내 사이즈는 가지고 탑승 가능하다고 하는데
기사님이 안된다고 하면 다른 손님들도 있는데 그자리에서 항의할수도 없고
난감하네요.
택시를 타기에는 4만원 넘는 거리고, 지하철은 두번 갈아타야 해서 힘드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