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볼때마다
엄마 저거사줘 아이스크림
제가 번쩍 안아 항상 직접 받게 했는데
받아들때 아이의 헤 벌어진 함박 웃음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행복한 표정
들고 신이나 어깨 으쓱으쓱하며 걷던 걸음걸이
에그 줄줄 흐른다 입 좀 닦으면서 먹어라
잔소리도 해가며 하나씩 먹었던 소프트 아이스크림
한개만 더 사줘잉
오늘 지나던 김에 하나 사먹어 봤어요
여전히 맛있네요
맥도날드 볼때마다
엄마 저거사줘 아이스크림
제가 번쩍 안아 항상 직접 받게 했는데
받아들때 아이의 헤 벌어진 함박 웃음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행복한 표정
들고 신이나 어깨 으쓱으쓱하며 걷던 걸음걸이
에그 줄줄 흐른다 입 좀 닦으면서 먹어라
잔소리도 해가며 하나씩 먹었던 소프트 아이스크림
한개만 더 사줘잉
오늘 지나던 김에 하나 사먹어 봤어요
여전히 맛있네요
다른 얘기지만
팔순 중반 노모에게 한 달에 두어 번씩
새벽배송으로 이것저것 사보내는데
지난 번에 누가바를 보냈더니 넘 맛있게
먹고 있다고 좋아하시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오늘 배달물품에는 돼지바로 배송시킴..
저에게도 맥도날드는 추억이에요.
특히 애플파이가요.
바삭한 파이와 뜨끈하고 진득한 시럽, 씹히는 사과 과육.
요즘 다시 팔려나요? 한동안 중단되서 너무 아쉬웠어요.
저에겐 유년을 추억하게 하는 맛이에요.
다시 출시된거 같아요.
지난달에 맥도날드에서 커피랑 먹었어요.
콘아이스크림이 300백원일때부터 맛있었어요.
가격이 엄청 올랐죠.
누가바도 콘아이스크림도 맛있어요
1400원이에요
저도 93년도인가 동네에 맥도날드가 처음 생겼어요
그 때 자주 먹었던데 애플파이에요 그게 왜 그렇게 맛있었던지 ㅎㅎㅎ
지금은 그 맛이 안나요 ㅜㅜ
맥플러리를 먹었는데 세상에 그렇게 시원하고 맛있는 얼음디저트거 있을수있다니..
한참뒤에 한국에도 나왔는데 토핑재료가 바뀌기도 했고 홍콩의 8월더위도 아니고 그기분도 안나서 맛이 너무 달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