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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인데 커튼이 너무너무 좋아요. 공주병일까요?

조회수 : 2,309
작성일 : 2026-01-22 13:32:21

살면 살수록 커튼이 좋아요

ㅎㅎㅎ

주방에 보조주방 앞에서 커튼

딸아이 침대 앞에도 커튼 달았어요

 

딸아이 독립한 집도

제가 꼬득여서

창고 못 넣는 베란다 한켠에도  커튼

거실과 주방사이에도 커튼

좁아서 문 못 넣는 세탁실 앞에도 커튼 달았고요

볼때마다 흐믓합니다

 

저희집 중문에도 커튼 달고싶어요 ㅎㅎ

옷은 간편하고 스포티한 거 좋아하는데

집은 왤케 치렁치렁한거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IP : 220.65.xxx.9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2 1:34 PM (211.208.xxx.199)

    취향이지 그걸 공주병으로 몰면 안되지요.

  • 2. ...
    '26.1.22 1:37 PM (211.36.xxx.74) - 삭제된댓글

    샤랄라 커튼을 좋아하시나봐요 ㅎㅎ 저는 옷 취향처럼 색이나 패턴 유니크한 커튼 좋아해요

  • 3. 커튼
    '26.1.22 1:40 PM (124.54.xxx.122)

    저는 커튼 싫어하는파예요.
    거실은 블라인드로 했음요.
    그것도 거의 안내리고 올려 놓고 살아요.
    엄마가 집에 오면 휑하다고 뭐라 했어요^^

  • 4. ...
    '26.1.22 1:44 PM (58.145.xxx.130)

    공주병이면 또 어때요?

  • 5. 너무
    '26.1.22 1:48 PM (222.106.xxx.184)

    여기저기 커튼이면 정신없어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그냥 창문 정도가 깔끔한듯.ㅎㅎ

  • 6. ...
    '26.1.22 1:56 PM (1.232.xxx.112)

    저는 너부렁거치렁 싫어파 ㅋㅋ
    각자 취향 존중하자고요

  • 7.
    '26.1.22 2:02 PM (220.65.xxx.99)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는 하렘같은 인테리어가 취향입니다
    캬캬캬

  • 8. 솜이
    '26.1.22 2:06 PM (125.133.xxx.84)

    저도 커튼 좋아해요
    각 창마다 커튼 다 달았어요
    정남향이라 커튼 없으면 눈부신 이유도 있고
    미싱 할 줄 알아서 길이 조절이나 쪽커튼은
    만들어 달기도 하고 분위기 바꾸기엔 커튼만한게 없죠

  • 9. 인테리어
    '26.1.22 2:08 PM (121.134.xxx.123)

    ㅋㅋㅋ저는 북유럽 블라인드파이지만 취향존중합니다 보면 예쁠 것 같아요

  • 10.
    '26.1.22 2:23 PM (112.164.xxx.236)

    이사온지 9년째
    커튼 달기 싫어서 커튼 봉조차 못 달고 있는 우리집도 있어요
    난 밖이 안보이면 속이 답답해서 못 달아요

  • 11. ㅇㅇ
    '26.1.22 2:31 PM (210.157.xxx.138)

    창문만 다는것도 아니고 문짝대신 천이 여기저기 치렁치렁 흠....

  • 12. ㅇㅇ
    '26.1.22 3:22 PM (61.43.xxx.178)

    거실과 주방 사이, 중문에 커튼은
    좀 너저분해보일거 같은데...

  • 13. 부지런
    '26.1.22 4:31 PM (121.162.xxx.234)

    하신듯
    저는 커튼 빨래 귀찮아서 못하거든요

  • 14. 커튼
    '26.1.22 4:33 PM (117.111.xxx.102)

    너무 싫은딩..
    허니콤 블라인드가 저에겐 최고

  • 15. 0000
    '26.1.22 4:58 PM (182.221.xxx.29)

    커텐싫은데 겨울에 포근한맛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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