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 살수록 커튼이 좋아요
ㅎㅎㅎ
주방에 보조주방 앞에서 커튼
딸아이 침대 앞에도 커튼 달았어요
딸아이 독립한 집도
제가 꼬득여서
창고 못 넣는 베란다 한켠에도 커튼
거실과 주방사이에도 커튼
좁아서 문 못 넣는 세탁실 앞에도 커튼 달았고요
볼때마다 흐믓합니다
저희집 중문에도 커튼 달고싶어요 ㅎㅎ
옷은 간편하고 스포티한 거 좋아하는데
집은 왤케 치렁치렁한거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살면 살수록 커튼이 좋아요
ㅎㅎㅎ
주방에 보조주방 앞에서 커튼
딸아이 침대 앞에도 커튼 달았어요
딸아이 독립한 집도
제가 꼬득여서
창고 못 넣는 베란다 한켠에도 커튼
거실과 주방사이에도 커튼
좁아서 문 못 넣는 세탁실 앞에도 커튼 달았고요
볼때마다 흐믓합니다
저희집 중문에도 커튼 달고싶어요 ㅎㅎ
옷은 간편하고 스포티한 거 좋아하는데
집은 왤케 치렁치렁한거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취향이지 그걸 공주병으로 몰면 안되지요.
샤랄라 커튼을 좋아하시나봐요 ㅎㅎ 저는 옷 취향처럼 색이나 패턴 유니크한 커튼 좋아해요
저는 커튼 싫어하는파예요.
거실은 블라인드로 했음요.
그것도 거의 안내리고 올려 놓고 살아요.
엄마가 집에 오면 휑하다고 뭐라 했어요^^
공주병이면 또 어때요?
여기저기 커튼이면 정신없어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그냥 창문 정도가 깔끔한듯.ㅎㅎ
저는 너부렁거치렁 싫어파 ㅋㅋ
각자 취향 존중하자고요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는 하렘같은 인테리어가 취향입니다
캬캬캬
저도 커튼 좋아해요
각 창마다 커튼 다 달았어요
정남향이라 커튼 없으면 눈부신 이유도 있고
미싱 할 줄 알아서 길이 조절이나 쪽커튼은
만들어 달기도 하고 분위기 바꾸기엔 커튼만한게 없죠
ㅋㅋㅋ저는 북유럽 블라인드파이지만 취향존중합니다 보면 예쁠 것 같아요
이사온지 9년째
커튼 달기 싫어서 커튼 봉조차 못 달고 있는 우리집도 있어요
난 밖이 안보이면 속이 답답해서 못 달아요
창문만 다는것도 아니고 문짝대신 천이 여기저기 치렁치렁 흠....
거실과 주방 사이, 중문에 커튼은
좀 너저분해보일거 같은데...
하신듯
저는 커튼 빨래 귀찮아서 못하거든요
너무 싫은딩..
허니콤 블라인드가 저에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