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2 1:34 PM
(1.247.xxx.220)
와~ 맛있겠어요. 군침넘어가네요
2. ㅇㅇ
'26.1.22 1:35 PM
(118.235.xxx.46)
원래 무김치 시어지면 물에 씻어서 된장풀고 멸치 넣어서 끓여먹죠
3. ㅇㄴㅇ
'26.1.22 1:35 PM
(124.155.xxx.53)
들기름이 안 좋다고요?
왜요?
들기름 엄청 좋아하고 두부도 엄청 좋아하고
들기름에 두부 구우면 두부한모 그냥 꿀꺽 하는 사람입니다
4. ..
'26.1.22 1:36 PM
(211.208.xxx.199)
김치무 한조각도 허투루 안하던
우리네 어머니, 할머니때부터 내려오던 조리법이지요.
맛있겠어요.
5. ....
'26.1.22 1:41 PM
(106.101.xxx.1)
와 다들 알고 계셨네요? ㅎㅎㅎㅎ
저희 엄마는 왜 한번도 안해주셨을까요?
된장찌개 잘하시는데...
저는 결혼하고 친구한테 배워서 처음 해먹어봤거든요.
오늘 들기름 두부구이랑 총각무된장찌개 해서
점심을 너무 맛잇게 먹고 혼자 뿌듯하여
별것도 아닌 다들 아는 레시피 쓰고 ㅎㅎㅎ 이제 나갑니다. 다들 맛점 하세요~~~
6. ㅇㅇ
'26.1.22 1:41 PM
(211.251.xxx.199)
원글님 들기름원글 읽고 맛있겠다
댓글단 사람인데요
그냥 예민한 사람들 글은 신경쓰지마세요
그렇게 몸에 지장을 줄 정도로 들기름
먹으려면 하루3끼 꼬박꼬박 1년 365일 먹어대야 할겁니다 ㅎㅎㅎ
그런 사람들 미세먼지있는날엔
마스크가 아니라 방독면쓰고 다녀야 할
사람들이에요
열무지짐은 먹어봤는데
저 된장찌개도 한번 해먹어봐야겠네요
감사^^
7. 폭삭익은
'26.1.22 1:43 PM
(175.205.xxx.78)
총각김치있는데 해봐야겠어요
8. 끄덕
'26.1.22 1:43 PM
(125.189.xxx.41)
맞아요.
제가 된찌끓일때 국물이 맛있어져서
무를 꼭 한조각이라도 넣는데
익은 총각김치 더 맛나겠네요.
9. ..
'26.1.22 1:52 PM
(121.162.xxx.35)
참나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그런 댓글 신경쓰지 마세요
10. 멸치넣어서
'26.1.22 1:55 PM
(175.123.xxx.145)
시큼한 김치 박박 씻어서 된장ㆍ멸치 듬뿍 넣어서
자작하게 졸여먹어요
들기름은 식용유 조금 함께 섞어서 두부궈요
혹시나 고열에 성분변화 있을까봐서요
11. 아
'26.1.22 1:59 PM
(121.136.xxx.192)
김치찌개에는 넣어봤는데, 된장찌개도 한 번 해봐야겠네요.
12. 저도 김치찜보다
'26.1.22 2:00 PM
(118.218.xxx.85)
총각김치 멸치 지짐이 더 맛있습니다
13. 지나가다
'26.1.22 2:07 PM
(112.169.xxx.139)
오 이런생각 못해봤는데…글 감사합니다!
14. 오~~~
'26.1.22 2:16 PM
(218.233.xxx.67)
감사해요!!! 마침 냉장고에 처치곤란인 총각무가 있었는데
잘 활용해볼게요^^
15. 들기름
'26.1.22 2:25 PM
(112.164.xxx.236)
들기름 없으신분
올리브유에 구어 보세요,
거의 비슷한 맛이 납니다.
16. ...
'26.1.22 2:37 PM
(14.42.xxx.34)
오. 된장찌개에 콩나물은 한번도 넣어보지않았는데 콩나물 넣은 맛은 어떤걸까요? 시원한 된장찌개? 뭐 어차피 콩나물이나 된장이나 원 재료가 콩이니까 맛이 더 잘 어우러지고 깊을까요?
17. 또 글 올려
'26.1.22 3:38 PM
(223.38.xxx.251)
주셔서 ㅌ댕큐.
저도 가끔 된장찌개에 김치 넣어요.
청국장에 김치 국물 넣는거랑 같은 이치죠.
쑥국에 익은ㅁ배줒김치 몇조각 넣으면 술술 잘 넘어간대요.
18. ᆢ
'26.1.22 4:02 PM
(58.140.xxx.88)
오 알아요 옛날에 엄마가 해줬었어요.
19. 냠냠
'26.1.22 4:42 PM
(27.112.xxx.244)
저는 김장무 씻어서 작게 썰어 넣어요. 표고버섯이랑 무랑 궁합이 잘 맞더라구요. 둘이 같이 넣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