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선고일이 2월19일
중형선고일은 피고인은 출석해야하는데
만약 윤이 안나온다면
다른판사가 맡으면 수개월 소요된다고..ㄷㄷㄷ
김용남전의원이 오마이에 나와 말하네요.
윤 선고일이 2월19일
중형선고일은 피고인은 출석해야하는데
만약 윤이 안나온다면
다른판사가 맡으면 수개월 소요된다고..ㄷㄷㄷ
김용남전의원이 오마이에 나와 말하네요.
판례로 피의자 없이 선고한적 있다고 노영희 변화사가 말했어요.
고로 지귀연이 피고인 불출석 했더고 판결 안하면 개새끼인거죠
조희대와 짬짬이인거 확정하는 날 되는거죠.
어디선 지귀연이 짊어진고 간다 카더라는 소리도 있죠.
1번 풀어주는 개판했는데 2번 못할까요? 하면서요.
일을 시로 계산해서 윤수괴풀어준 판사같지도 않은 인간인데 또 헛소리 작렬할까 걱정되기는 해요. 내란 재판도 공개안하고 내란범 석열이 헌법재판 받을 때도 재판의 공정성을 위해서 보지도 않았다고 헛소리도 했잖아요. 그냥 재판 선고 안하고 튄다에 한 표요.
https://youtu.be/NNEJgISQl2o?si=131Ev7hPr4uKdwTc
암만봐도 ㄱㅅㄲ던데. 전국민 상대로 저런 파렴치한 짓을하려면 얼마나 구리게 살아왔나 싶더라구요.
판검사들도 자기 판결에 책임을 졌음 좋겠어요. 잘못 판결하면 합의금도 물어주고 교도소도 가고 그러면 저따구 행동들이 줄어들겠죠.
역사에 길이 남길 이름 지귀연
이번판결로 그 이름의 영향이 크게 나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