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적지 않은 나이에
여기 이런 글 적으면 난 아니다라겠지만,
진짜 50중반에60대후반 그 세대 잔잔한 진상력
세대 특징인듯 하네요.
자차 끌고 다니지만 한번씩 대중교통 이용하면
여지없이 꼭 등장.
특히 오늘은 스트레스 상당하네요
지하철 환승 1번에 5코스에
줄 새치기 2번 굳이 좁은 사람 틈새 비집어 들어와서 모른척
엘리베이터 만석에 삐 소리나도 안내리고
타고 있는 사람 위치탓
엘베 올라오는거 보는 척 하며 새치기
임산부석 비어 있는 곳 좁은데도 기어이 삐집고 않고
배낭 뒤로메고 사람치기
이 모든 몰상식 죄다 60대 이상 녀들
진짜 아저씨는 빌런급이라면.
나이든 아줌마들 잔잔한 무개념 왜이리 많은지
오늘 완전 선입견 생기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