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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깨서 주식 살까요?

비상금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26-01-22 13:13:40

비상금 으로 모아둔 청약 500 만원 해지하고

삼전,현대 사고 싶은데 어떨까요

은행 직원이 들어달라 부탁해서 들었던 거고 1주택자라 필요는 없는 통장 입니다

IP : 124.80.xxx.4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2 1:14 PM (211.112.xxx.78)

    저도 지금 비슷한 고민하네요. 천만원만 넣을까봐요

  • 2. ..
    '26.1.22 1:15 PM (211.235.xxx.71)

    고민하기 전에 공부부터 하세요!
    그리고나서 결정.

  • 3. 나왔다
    '26.1.22 1:16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고점 시그널

  • 4.
    '26.1.22 1:21 PM (14.5.xxx.143)

    오늘 5000피 뚫어서 여기저기 난리났네요.
    연세지긋하신 지인전화와서
    -작년에 삼전 닉스 좋은주식이니 사시라고 해도 안사시고는-
    계좌어떻게 개설하냐고...
    전화로 살수없냐고...
    ....

  • 5. ㅇㅇ
    '26.1.22 1:23 PM (61.101.xxx.136)

    저두 고민이에요 880 들어있고 1주택 있어서 쓸일도 없는데
    계속 묵혀두고 있거든요

  • 6. 내가요
    '26.1.22 1:23 PM (61.35.xxx.148)

    적금 해지해서 이거저거 주식을 샀었더랬죠 ㅎㅎ(지금같은 때)
    지금이야 장이 좋지만
    나중에는 적금이나 계속 할 걸 ㅠ 했던

  • 7. ㅇㅇ
    '26.1.22 1:25 PM (61.74.xxx.243)

    저도 1주택자라서 청약통장 필요는 없지만 그냥 들고 있긴한데..(만능청약통장 생긴날 바로 들은거라 해약하기 왠지 아쉬움)
    전 주식투자는 아니고 대출을 갚아 버릴까 싶은데
    1주택자라도 서울아파트에 청약점수 말고 추첨으로 될수도 있지 않나요?

  • 8. ..
    '26.1.22 1:27 PM (59.14.xxx.232)

    공장다니는 아줌마들이 일은 안하고 화장실 들락날락.
    일들 하세요.
    진짜 큰일 하셨네요.

  • 9. 한참
    '26.1.22 1:30 PM (222.106.xxx.184)

    2차전지때 같아요.
    그때도 ~~까지 간다.
    분위기가 지금처럼 비슷했잖아요.
    누구는 고점이다 누구는 이제 시작이다..
    정말 난리였을때.. 그때 들어가서 여전히 물려있는 사람이에요

    주식은 공부도 공부지만 정말 운도 있는 거 같고
    욕심 부리면 안돼는 거 같아요.
    특히 저는 그렇더라고요.

    그냥 큰 욕심 안부리고 적당히 이익나고 손절했음 좋았을껄
    자꾸 욕심부리니..
    주식은 어렵고도 어려운 거 같아요.

  • 10. ..
    '26.1.22 1:43 PM (124.80.xxx.49)

    슨피나 나스닥만 200씩 모아 가는데 장기 투자라
    재미가 없어서 이것도 같이 해볼까 싶어 근질근질 하네여

  • 11. 제 경험
    '26.1.22 11:54 PM (112.157.xxx.100)

    포스코퓨처엠 유상증자때 청약 해지했어요.
    시드머니가 얼마 안됐지만
    덕분에 400 이익봤네요.
    전 집이 두 채고 아이도 하나 라서
    필요없다 싶었는데 없으니 좀 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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