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2 9:55 AM
(106.101.xxx.179)
결혼이 그런 게 아니고 남자를 잘못 고른 거죠
2. 그냥
'26.1.22 9:56 AM
(70.106.xxx.95)
전세계 동서고금 막론하고 다들 시댁 싫을걸요
이번에 베컴 아들네도 보세요
며느리가 세계 재벌인데도 시모가 갑질 하려다 안되니 난리였는데.
문제는 님네는 남편이 못 잘라주니 더 그런거네요
3. 네
'26.1.22 9:56 AM
(211.51.xxx.3)
그 결혼은 안 맞는 결혼입니다
4. ㅇㅇ
'26.1.22 9:59 AM
(211.193.xxx.122)
결혼이 그런 게 아니고 남자를 잘못 고른 거죠222
5. ..
'26.1.22 10:00 AM
(211.208.xxx.199)
그 시집 구석이 그런 집.
6. 대부분
'26.1.22 10:01 AM
(223.39.xxx.21)
대부분 그래서 다들 비혼비혼 하지요..
7. ᆢ
'26.1.22 10:02 AM
(106.101.xxx.190)
이기적이고 못된 남지인데 남자 잘못 고르신듯.
시모 시누이도 똑같을거 같구요.
맞벌이면 휴일에 쉬어야죠.
며느리도리니 시집에 잘하느니 웃겨요. 뭘 잘해야하는데. 퍽이나 시모 시누이가 잘하디도 못할텐데 각자 사는거지. 가난한 집구석 것들이 요구하는게 많더라구요.잘보고 결혼해야죠.
8. ...
'26.1.22 10:02 AM
(118.235.xxx.146)
이혼하세요 돈도 벌겠다 뭐가 무서워요
9. 이혼하고
'26.1.22 10:04 AM
(223.38.xxx.76)
고아나 부자집 아들이랑 재혼하세요
그게 낫죠
10. 음..
'26.1.22 10:07 AM
(1.230.xxx.192)
아직도 우리나라는 가부장적인 사회입니다.(농경사회에서 쭉~어어져 내려온 거라고 봅니다)
즉 남자중심적인 사회기 때문에
남자들은 뼈 속까지 부인이 남편의 집에 흡수되기 원하는 거죠.
아무리 사회가 변했다고 하더라도
조상대대로 유전자적으로 내려온 것이라
바뀌기가 불가능하지 않을까 해요.
안 바뀌는 것을 아는 여자는
결혼을 선택하지 않는거죠.
사회가 변했고 지금 안 그럴꺼 같은데? 하면서 희망을 가진 여자는
결혼을 선택하구요.
그 희망이 정말 이룰 수 없는 희망이구나~를 깨닫는 순간
결혼이 지옥이 되는 거죠.
11. 어머
'26.1.22 10:13 AM
(106.101.xxx.49)
시집에서 아파트 하나도 안사줬는데 뭔 도리ㅎㅎ
요즘 그렇게 안살아요 시집에서 뭐라도 해줬으면 해야죠
그러지도않고 바라는 사람 없던데ㅜㅜ
세상이 변했는데 그걸 모르는 집이네요 해준거 없는 집들이 더 바라긴해요 나같으면 들은척도 안하는데
12. dn
'26.1.22 10:15 AM
(106.101.xxx.126)
요즘은 많이 바뀌지 않았을까 했는데
얘기 들어보면
여전히 저런 사람들 많더라구요
13. 00
'26.1.22 10:18 AM
(211.197.xxx.176)
미성숙한 모지리랑 결혼해서 그래요 님보다 부모를 더 사랑하고 가스라이팅 당한 븅신인거죠 남자가 여자를 진정 사랑하면 시부모가 괴롭히면 남편이 철벽 방어 합니다 울 시아주버님이 그렇더라구요 초혼으로 결혼한 여자를 자기 대리 효도용으로 취급하고 시부모가 지랄해도 부모 퍈만 들더니 이혼하고는 이제 본인이 진정 사랑하는 여자를 믄나서 재혼 하더니 자기 여자 괴롭히는 꼴 1도 못보고 아예 멀리 이사 가버려서 명절에만 내려오더니 이젠 명절에도 안 내려오고 자기들끼리 깨볶으며 잘 사네요
14. 그냥 출근해요
'26.1.22 10:18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요새 재벌 말고는 효도는 셀픈데
어느 무지럼뱅이가 저러나요?
15. 하루만
'26.1.22 10:19 AM
(61.39.xxx.97)
남편분 뭔가 아내에게 해주고 부려먹으세요..
16. 누가
'26.1.22 10:19 AM
(211.234.xxx.170)
남편.부모.자식중
남편만 스스로 선택할수 있다고 ㅠ
17. 그냥 출근해요
'26.1.22 10:20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요새 재벌 말고는 효도는 셀픈데
어느 무지럼뱅이가 저러나요?
나는 솔로 보니 지방 가부장제 답 없기는 하더라고요.
50대 중후반인 내가 20세기 경상도 살 때 듣던 소리를
아직도 하고 있더군요.
18. 그냥
'26.1.22 10:21 AM
(124.5.xxx.227)
요새 재벌 말고는 효도는 셀픈데
어느 무지럼뱅이가 저러나요?
나는 솔로 보니 시골 마인드 가부장제 답 없기는 하더라고요.
50대 중후반인 내가 20세기 경상도 살 때 듣던 소리를
아직도 하고 있더군요.
19. 친정에
'26.1.22 10:22 AM
(211.234.xxx.170)
자주 끌고 가시고
같은 방법으로 눈을 부라리시면
될거 같네요.
20. 해외살았지만
'26.1.22 10:23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베컴네는 정신적 문제로 인한 특이 케이스예요.
서양에서 아무리 세다해도 인도 한국 따라오려면 한참 멀었어요.
시가 갑질은 개도국이 심한데 20세기가 최빈국 개도국 시기 거친 분들 마인드가 아직도 그래요.
21. ᆢ
'26.1.22 10:23 AM
(106.101.xxx.190)
시집에서 해준거없고 내가 경제력있으면 뭐가 무섭나요. 이혼하자하면 난 애하고 같이 살테니 네가 집에서 나가주라 하면 되지. 시집에 혼자 같다오라 하면 한두번 그러다가 지도 귀챦으니 안가더라구요. 대리효도 안해주니 지들도 귀챦은거.
시모 모시는것도 회사 남자들 말하는거보면 아들만 나가서 모시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지들만 귀챦고 이용할 사람이 필요한거죠. 요즘 맞벌이 여자들은 이용당할 생각이 없는거고.
22. ...
'26.1.22 10:24 AM
(58.140.xxx.145)
남자 잘못 고른거네요
요즘은 시집도 저러지 않음
명절에도 둘이 일하느라 힘든데 여행가라고 하는집 많음
단. 시집이 원하는건 둘이 사이좋게 잘 살고 맞벌이 그거면 나머지는 동등하게 대해줌
23. 해외살지만
'26.1.22 10:24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베컴네는 정신적 문제로 인한 특이 케이스예요.
서양에서 아무리 세다해도 인도 한국 따라오려면 한참 멀었어요.
시가 갑질은 개도국이 심한데 20세기가 최빈국 개도국 시기 거친 분들 마인드가 아직도 그래요.
그리고 싸우지 말고 주말에 나가세요. 주말에 각자 움직여야죠. 친정 부모님 감기만 걸려도 거기 가던지요. 주말 학위를 하던지요.
24. ...
'26.1.22 10:27 AM
(202.20.xxx.210)
아뇨 남편을 잘못 고르신... 저도 시댁 어른이랑 안 맞아요. 그래서 남편이 저 거리두기 해줍니다. 무슨 일 있으면 저는 스파 예약해주고 애 데리고 다녀와요. 전혀 기분 나쁘거나 그런 거 없고 다녀와서 세 식구 맛있는 거 먹으러 가요. 대신 제 경제력이 월등하게 좋거든요.
25. 저는
'26.1.22 10:28 AM
(124.5.xxx.227)
베컴네는 정신적 문제로 인한 특이 케이스예요.
서양에서 아무리 세다해도 인도 한국 따라오려면 한참 멀었어요.
시가 갑질은 개도국이 심한데 20세기가 최빈국 개도국 시기 거친 분들 마인드가 아직도 그래요.
그리고 싸우지 말고 주말에 나가세요. 주말에 각자 움직여야죠. 친정 부모님 감기만 걸려도 거기 가던지요. 주말 학위를 하던지요. 피임 단단히 꼭 하시고요.
살아보니 남자는 대화로 말이 통하지 않고 액션으로 통하더군요.
26. 하....
'26.1.22 10:32 AM
(211.201.xxx.247)
요즘 세상에도 저런 새끼가 있어요?? 어쩌다 저런 놈을 골랐을까요....ㅠㅠㅠㅠㅠ
시집살이는 시모가 아니라 남편 새끼가 시키는 겁니다.
똑같이 거울 치료 해주세요. 몇 번만 해주면 깨갱~하고 꼬랑지 내릴겁니다.
받는건 처가에서 받고 효도는 시댁에 하고 며느리 라고 뭐 순종하고 그런걸 바래요
결혼이 이런건줄 모르고 결혼해서 살았네요
-- 결혼 그런거 아닙니다. 원글님부터 정신 차리셔야 할 듯...
27. ㅌㅂㅇ
'26.1.22 10:34 AM
(182.215.xxx.32)
결혼이 안 맞는다기보다는 그 결혼이 안 맞는 거죠
28. kk 11
'26.1.22 10:35 AM
(114.204.xxx.203)
본가랑 거리 못두면 결혼 안해야죠
효도하려고 결혼하나
내 가족은 아내 아이들이고 우선시 되어야죠
그리고 시가는 평생가도 불편한게 인지상정이고요
29. 넵
'26.1.22 10:36 AM
(124.5.xxx.227)
ㄴ빙고
말로 싸우지 말고 거울치료
행동치료
30. ㅇㅇ
'26.1.22 10:36 AM
(210.157.xxx.138)
결혼이 그런 게 아니고 남자를 잘못 고른 거죠
원글이 잘못했어요
31. 저는
'26.1.22 10:37 AM
(1.235.xxx.154)
남편만 선택할수없다고 생각해요
그 부모 형제자매 다 같은 핏줄인데 이 영향력을 어떻게 무시하고 삽니까
이건 있을수가 없는 일이거든요
32. …
'26.1.22 11:18 AM
(211.36.xxx.15)
결혼이 그런게 아니라
원글님 남편같은 스타일은
재벌아닌이상 어떤여자도 도라이취급할거에요.
이혼하고 나랑 맞는 남자 다시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