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페트 보기엔 좋은데요

머리카락 천지 조회수 : 1,410
작성일 : 2026-01-22 09:33:19

외쿡 보면 대부분 카페트 쓰잖아요, 보기엔 좋은데

깔아서 사용해보니

머리카락, 다리털, 이런게 박혀서 청소기로는 안빠져서

돌돌이도 써보고 별짓 다 하다가, 손으로 뽑아요.

외국 사람들은 그냥 사는걸까요?

카페트 오래 쓰게 될수록

머리카락, 먼지 박혀서 어느정도는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외국은 바닥 난방이 안되니까 카페트 쓰는걸텐데, 머리카락은 그냥 포기하는거겠죠?

sns에 흰색 카페트 보면서

머리카락 대박이겠다 생각했어요~

 

IP : 125.184.xxx.11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2 9:37 AM (106.101.xxx.179) - 삭제된댓글

    외국도 요새 있는 집들은 카펫 없애고 floor heating 해요

  • 2. ...
    '26.1.22 9:48 AM (223.38.xxx.22)

    있는 집들, 있는 사람 ㅎㅎㅎ

  • 3.
    '26.1.22 9:54 AM (223.38.xxx.116)

    카페트 전용 초강력 청소기 있어서
    일년에 몇 번
    전문 업체 불러서 청소하기도 해요. 평소엔 흐린 눈 하고 살고.
    그런데 더럽긴 하죠. 보기엔 좋은데. 온집안에 본드로 바닥 전체 깔아 붙야 둔 집 많잖아요. 그러니 호흡기 질환도 많다고 생각해요.

  • 4. ..
    '26.1.22 9:59 AM (211.208.xxx.199)

    애니멀 헤드 키트 포함된 청소기도 있어요.
    제 것은 다이슨인데 이 애니멀 헤드 쓰면
    동물털, 머리카락도 싹싹 긁어내는데 소리가 소리가.. ㅠㅠ

  • 5. 외국은
    '26.1.22 10:01 AM (218.37.xxx.225)

    거기다 개까지 키우죠
    근데 이쯤되면 궁금한건 기어다니는 아기있는 집들은
    어떻게 하나요?

  • 6. Mmm
    '26.1.22 10:23 AM (70.106.xxx.95)

    그냥 개 털이며 고양이털 다 날아다니고 애도 기어다니고
    걍 더럽게 살아요. 위생관념이 좀 달라요. 베큠도 그렇게 자주 하지도 않고, 카펫 클리너 있긴한데 약도 독하고요.
    걍 보기에만 좋을뿐이죠.
    그래서 유아들 공통적으로 천식이나 먼지 알러지 환자들이 엄청 많아요.

  • 7. Mmm
    '26.1.22 10:24 AM (70.106.xxx.95)

    그리고 전문업체 불러도 그 얼룩 지우는 약이 독해서
    인체에 과연 괜찮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걍 대충 청소기나 밀고 살아요.

  • 8. 머리카락 천지
    '26.1.22 10:45 AM (125.184.xxx.112)

    아, 그럴거 같았어요~
    사진빨이었구나 알게 됐어요.

  • 9. 머리카락 천지
    '26.1.22 10:48 AM (125.184.xxx.112)

    아들방 의자 바퀴 때문에 마루바닥이 다 깨져서
    책상 아래에만
    카페트를 깔아 뒀는데,
    몇달 지나니까 머리카락, 먼지 장난 아니고
    청소도 안되고 짜증나서
    의자바퀴 보호용 투명매트 샀거든요.

  • 10. 머리카락 천지
    '26.1.22 10:49 AM (125.184.xxx.112)

    외쿡은 어찌 사는건가??
    댓글 보고 궁금증 다 해결 되었어요~

  • 11. 머리카락 천지
    '26.1.22 10:52 AM (125.184.xxx.112) - 삭제된댓글

    다이슨으로 해도 카페트에 박힌 머리카락이나 먼지는 다 안뽑히더락요.

  • 12. 머리카락 천지
    '26.1.22 10:55 AM (125.184.xxx.112)

    다이슨으로 해도 카페트에 박힌 머리카락은 안뽑히더라구요.

  • 13. kk 11
    '26.1.22 11:02 AM (114.204.xxx.203)

    너무 지저분해요
    미국도 마루로 바꾸죠

  • 14. 외국은
    '26.1.22 11:05 AM (182.221.xxx.40) - 삭제된댓글

    청소기가 흡입력이 좋아요. 더불어 소리도 어마어마 해서 공장 한 가운데 서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요즘 우리나라에 들어온 패브릭 청소하는 청소기 있죠? 세제넣고 청소기처럼 쓰면 깨끗해지는 그런거요. 그런거 쓰고 몇 년에 한번씩 업체청소 하는데 휙 걷어서 세탁기 돌려야 하는 우리나라 정서엔 안맞아요. 외국은 손 세균은 엄청 신경쓰는데 나머지는 엄청 더러운듯요.

  • 15. ㅡㅡㅡ
    '26.1.22 12:40 PM (70.106.xxx.95)

    마루가 비싸서 카펫 까는거에요.
    미국집들도 요즘 새로 짓는 경우는 돈 더 내더라도
    마루로 하긴 하지만요
    하드우드 플로어가 카펫보다 더 비싸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90 쇼핑몰 모델도 AI가 하네요! 1 와우 2026/01/22 1,003
1788389 코스피 5000 비웃던 나경원 7 ... 2026/01/22 2,209
1788388 이미자님 노래 제목 가르쳐주세요 10 모모 2026/01/22 488
1788387 국힘 패널 '언론사 단전·단수' 옹호하자 앵커 반응 1 국짐원영섭 2026/01/22 1,127
1788386 같은 거리라고 길이 꼬불꼬불하면 1 ㅁㄴ 2026/01/22 410
1788385 친구 만나면 무슨 얘기해요? 4 민트 2026/01/22 1,697
1788384 대통령과 소통이 있으니 합당발표 한거죠 23 .. 2026/01/22 1,979
1788383 정확한걸 요구하는 남편에게 반격하니 아우 속씨원 7 반격ㅎ 2026/01/22 1,663
1788382 다가구(?) 다세대(?) 건물인데 그중에 있는 오피스텔에 살아요.. 4 집주인이 나.. 2026/01/22 898
1788381 자녀의 남친 여친 처음 만난 자리에서 19 자녀 2026/01/22 4,781
1788380 유튜버에서 봤는데 아래 삼겹살 덜익은거 2 ... 2026/01/22 1,752
1788379 셀프 마운자로 적금 들었어요 ㅋㅋ ... 2026/01/22 747
1788378 피로회복? 피로 해소. 1 한글 2026/01/22 328
1788377 유난히 병원이 의사부인들이 자꾸오네요??? 25 ??? 2026/01/22 4,931
1788376 50대 후반 소고기 섭취량 11 연화 2026/01/22 2,599
1788375 불법 혹은 위법을 오가는 회사에 근무할 수 있으세요? 2 돈과가치관 2026/01/22 508
1788374 1만원, 2만원, 3만원, 5만원, 10만원 사은품 아이디어 좀.. 9 사은품 2026/01/22 930
1788373 ㅋㅋ 한덕수 판결로 윤석열의 시간끄는 작전은 물거품으로 3 ... 2026/01/22 1,923
1788372 집값은 곧 내려갈 것같습니다 72 ㅇㅇ 2026/01/22 16,707
1788371 주식 오르는것.. 좋죠.. 근데 하락장 안겪어보셨음.. 12 2026/01/22 4,900
1788370 환기충인데 환기 잘 안시키면 음식냄새 어떻게 하세요? 9 Yu 2026/01/22 1,602
1788369 애때메 짜증나 미치게쓰요 5 2026/01/22 1,621
1788368 밀려나는 삶에 관하여: 30대 무주택자들에게 12 블라인드 2026/01/22 2,746
1788367 50대되니 식단도 병원밥처럼 먹어야 5 2026/01/22 2,899
1788366 유명 돈가스집의 덜익은듯한 분홍색 살덩이 34 ... 2026/01/22 4,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