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요 아~~
사실 작년말에 계획해놨었거든요.
커피 한잔 테이크아웃해서 공원 벤치에서 지는해 30분 쬐면서 마시는게 낙인데 겨울은 추우니까그게 힘들고 커피 사러 나가는것 또한 귀찮아지기에 이번 겨울엔 반드시 원두사서 집에서 먹어보자고 다짐.
원두도 사고 그라인더도 하나 사서 갈아서 내려먹으니 참 좋네요.
원두 사서 내려먹은지 4일차
...... 조회수 : 3,290
작성일 : 2026-01-22 04:07:48
IP : 118.235.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1.22 6:40 AM (198.244.xxx.34)저도 집에서 남편이 원두 갈아서 만들어 주는 커피가 제일 맛있어요.
나이 들수록 밥도 집밥이 제일 맛있고 커피도 집에서 마시는 커피가 제일 맛있으니 점점 밖에 나갈 일이 없어지는게 문제.2. 저도
'26.1.22 8:02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지금 스틱 원두 커피 타서 마시는데 샌드위치랑 먹으니 일회용이어도 맛있네요. ㅎ
3. 하하
'26.1.22 8:43 AM (106.244.xxx.134)집에서 만들어 마시기 시작하면 밖에서 잘 안 사 먹게 되어요. 저도 핸드드립부터 시작해서 원두 그라인더 사고, 내려 먹는 포트 샀다가 지금은 전자동머신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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