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ㆍ드라는 데서 안줄어든다는 울세제광고하던데
거기 고체치약 사보고 후회했거든요
비싸고 쓰기 불편ᆢ보통치약쓸걸 ᆢ
아직 민 울세제는 안써봤는데
자신있게 광고해서 혹 하네요
보통 울세제는 제가 집에서 손빨래하고
살짝짜고 자연건조해도 줄더라고요
댓글에서 집에서 잘 빨아입는다 하시는 분 있던데
세제를 뭐쓰시나요
민ㆍ드 써 보셨거나 마트용이라도 추천 좀 해주세요
집엔 오렌지향나는 드라이세제있긴해요
제가 글을 잘 못 써서 수정했어요ㅜ
민ㆍ드라는 데서 안줄어든다는 울세제광고하던데
거기 고체치약 사보고 후회했거든요
비싸고 쓰기 불편ᆢ보통치약쓸걸 ᆢ
아직 민 울세제는 안써봤는데
자신있게 광고해서 혹 하네요
보통 울세제는 제가 집에서 손빨래하고
살짝짜고 자연건조해도 줄더라고요
댓글에서 집에서 잘 빨아입는다 하시는 분 있던데
세제를 뭐쓰시나요
민ㆍ드 써 보셨거나 마트용이라도 추천 좀 해주세요
집엔 오렌지향나는 드라이세제있긴해요
제가 글을 잘 못 써서 수정했어요ㅜ
저는 그냥 그 핑크색 울샴푸 있잖아요?
그거 쓰는데 괜찮던데요. 캐시미어도.
열이 가해질 때 줄어드는 거 아니었나요.
저는 울샴푸로 드럼세탁기 울코스 돌리고
건조기 울코스로 29분 돌리고 다음 자연건조해요.
멀쩡하던데요.
울샴푸도 써보고 물론 찬물에요
근데 남편이 입어보고 조금씩 줄어드는거같대요
저도 민..광고보고 샀는데 아직 안썼어요.
줄어드는군요.
실망이네요. 4개 샀는데..
세탁소에서 드라이해도 줄어들던데요
그냥 그러다 얇아지면 생명을 다한거죠
세탁 방법이 문제에요.
세탁망 1개에 한벌씩만 잘 접어서 넣고요.
세탁망을 운동화끈 같은 줄로 잘 묶은 후에 울세탁하면 안 줄어요.
저 집에서 캐시미어 100 니트 세탁기에 빨아 입어요.
중성세제로 빨면 되는데
세제보다 빨고 말리는게 더 중요해요.
울니트는 비벼 빨면 안되고
큰 대야에 담아 30도정도 물로 살살 눌러 빨아
헹굴때도 그렇게 하고
소쿠리에 좀 건져놨다가 눌러짜서
큰 타올을 감싸 타올로 물기를 흡수하고
딱 맞는 세탁망에 넣어 중탈수.
그리고 방바닥을 닦고 바닥에 널어 말리는데
줄어든거 같으면 살살 당겨 늘려 옷모양을 잡아 말려요.
섬유유연제 쓰는건 필수고요.
울이나 실크만은 식초 말고 섬유 유연제 쓰세요.
줄어든거.같으면
중성세제로 빨면 되는데
세제보다 빨고 말리는게 더 중요해요.
울니트는 비벼 빨면 안되고
큰 대야에 담아 30도정도 물로 살살 눌러 빨아
헹굴때도 그렇게 하고
소쿠리에 좀 건져놨다가 눌러짜서
큰 타올을 감싸 타올로 물기를 흡수하고
딱 맞는 세탁망에 넣어 중탈수.
그리고 방바닥을 닦고 바닥에 널어 말리는데
줄어든거 같으면 살살 당겨 늘려 옷모양을 잡아 말려요.
섬유유연제 쓰는건 필수고요.
울이나 실크만은 식초 말고 섬유 유연제 쓰세요.
세제의 문제가 아니라.
물, 물 온도, 세탁방식의 문제입니다.
물이 닿는것만으로도 수축하거나
따뜻한 온도에 담갔다가 찬물에 담글때 수축하거나
세탁기의 회전 운동등..움직임이 심할때
형때가 망가지고 수축하는 경우입니다.
집에서의 세탁은 대부분 이 세가지가 다 해당.